명성교회 창립 46주년, 누구를 초청해야 하는가?총회장, 전사무총장, 기독교방송 사장, 정치인 등 고관대작들만 초청하지 말고 실제 협력한 사람들을 초청해야김하나목사는 2026. 7. 1. 새벽교회 설교에서 46주년을 맞이하여 명성교회는 거인의 어깨위에 서서 멀리바라보아야 한다고 했다.
명성교회는 서민이 아니라 고관대작들의 친구
명성교회는 46주년 창립기념을 맞이하여 고관대작(高官大爵)들만 초청하지 말고 오늘을 잊게 한 사람들을 잊지 말고 초청해야 한다.
기억상실증에 걸린 명성교회 명성교회는 기억상실증에 걸리지 말아야 한다. 이미 명성교회는 서민이 아니라 귀족들의 친구가 되어 버렸다. 설교와 영성은 서민적인데 행위와 결정은 이미 귀족이 되어 버렸다. 미국화 경계해야
46주년을 맞이하여 명성교회는 몇가지 명심할 필요가 있다. 지나칠정도로 미국화, 사대주의화를 삼갈 필요가 있다.
후원도 미국회되어 버렸다. 김하나목사는 미장로교단 소속 직영신학교인 프린스턴 신학교만 관심을 두고 교단직영신학교에는 관심을 두지 않는다.
따라서 예장통합 교단 산하 재정적으로 열악한 상황에 있는 한일장신대와 대전장신대도 돌 볼 필요가 있다.
프린스턴 이사는 원래 자격 부재, 오직 명성의 힘으로
김하나목사는 현재 프린스턴 신학교 이사이다. 2015년 새노래 명성교회 담임목사 시절 프린스톤 신학교 이사로 선임되었다. 명성교회 담임목사가 되기 전이다. 원래 이사자격이 없었다.
한인 최초의 이사는 장상 전 총리
그러나 김하나목사는 프린스톤신학교 박사출신도 아니고 당시로 대형교회 목사도 아니었다. 어떤 고위직에 있는 위치도 아니었다. 단지 프린스턴 신학교에서 석사코스(Th.M) 1년 정도만 공부하였을 뿐이다.
그러나 김하나목사는 장상 전 총리의 자리에 들어가게 된 것이다. 이는 막강한 물질의 힘이 있었을 것이다. 2025-2026의 이사회를 보면 한인으로서는 김하나목사와 임성빈교수가 이사회원으로 되어 있다.
김하나 목사는 미국 프린스턴 신학교(Princeton Theological Seminary)의 이사로 활동하며 프린스턴 신학대 총장 인선위원회(Presidential Search Committee) 위원으로 참여하기도 했다. 이는 재정적으로 풍성한 대형교회 담임목사가 되었기 때문이다.
명성교회의 특혜
김하나목사가 장상전총리나 임성빈교수(장신대 총장)처럼 프린스턴신학대학교 박사출신도 아니고 사회적으로 고위직에 있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새노래 명성교회 담임목사로서 이사가 된 것은 명성교회의 특혜가 있어서 일 것이다.
김하나목사는 드류대학 박사, 진보 잡지 연구
김하나목사는 드류대학에서 교회사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소저너스'라는 진보 잡지의 내용을 요약했다.
명성의 후원
명성교회는 프린스턴 신학교 교수인 고(故) 이상현박사를 후원했다.
이후 석좌교수에 대한 의무를 명성교회가 담당하였다. 더군다나 장상 전이사가 2015년 김삼환목사와 소통을 하여 새노래 명성교회에 있는 김하나목사를 이사로 추천했을 것이다. 프린스턴 신학교에 막대한 후원금도 지불했을 것이다.
김하나목사가 프린스턴신학대학원 이사가 된 것은 2015년 새노래명성교회 담임목사시절에 이루어진 것으로 2017년 명성교회 담임목사를 염두해 두고 선정되었을 것이다.
미국신학교에서 한국신학교로 관심 돌려야
이제 김하나목사는 명성교회 46주년 창립기념을 맞이하여 미장로교단 소속인 프린스턴 신학교만 돌볼 것이 아니라 매년 4개월 치밖에 월급을 받지 못하는 대전장신과 한일장신대도 돌보기를 바란다.
명성의 무관심
오늘의 김하나목사가 있기까지 예장통합 총대들과 수많은 무명인사들의 헌신과 참여가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명성교회를 회복한 이후의 일은 고관대작들의 왕래와 누림, 해외 유학, 골프와 해외여행 등이다.
명성은 고관대작들의 친구
고관대작(高官大爵)은 주로 권력과 특권을 가진 부유한 저명인사를 의미한다.
고관대작들은 누구하나 명성교회가 어려웠을 때 나서는 사람이 한 명도 없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고관대작들의 취미는 어려울 때 나서는 것이 아니라 교회가 회복되면 서서히 나타나서 교회에서 설교를 하고, 보직을 차지하고, 사례를 받으며 원로목사에 대해 아부와 아첨을 떨고 골프와 해외여행등을 누리는데 취미가 있는 사람들이다.
명성교회의 고관대작들의 행태
그들은 헌신하는 것보다 누리는데 익숙하고 명성교회에서 설교 한번하여 강대상에서 온갖 아부발언을 쏟아내고, 원로목사와 식사 한끼를 하고 해외 골프여행을 하고 선교지에 함께 하는 것을 선교라고 생각한다.
김하나목사, 부당한 해고 입장 밝혀야
이외에 명성교회는 46주년 창립기념일을 맞이하여 C채널의 대표이사로서 부당한 직원의 해고사건도 언급할 필요가 있다. 강자는 보직을 주고, 약자를 해고하는 것은 나봇의 포도원을 뺏는 행위이다.
나봇의 포도원에 대해 명성교회는 입장 밝혀야
명성교회가 나봇의 포도원은 뺒지 말라고 하면서 실제로는 나봇의 포도원을 뺏고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고 경제적 지원조차 하지않는 것은 세습보다 더 나쁜 행위이다. 김하나목사는 이에 대한 입장을 밝힐 필요가 있다.
또한, 김하나목사는 창립 46주년을 맞이하여 본인이 있기까지 지금까지 수고한 무명 및 유명의 사람들, C채널 대표이사로서 억울하게 해고된 사람들의 눈물을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김하나목사는 프린스톤 이사 선정에 대해 프린스톤 박사출신이거나 임성빈교수처럼 고위직에 있는 상태가 아니었기 때문에 애초부터 자격이 없는 사람이었고, 새노래 명성교회 담임목사이고 이미 세습방지법이 입법이 된 상태에서 거의 이사가 되거나 담임목사가 되는 것이 불가능했다.
협력한 관계자들 기억해야
그러나 이러한 불가능한 상황을 가능하게 만든 교단관계자들과 101회 헌법위원회, 명성에 협조한 무명의 총대들, 명성교회 수습대책위원회, 서울동남노회, 명성교회에 협력한 일부 언론인들과 교회법관계자들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그러나 명성교회는 우리만의 잔치를 할 것이 불을 보듯 뻔하다. 그들은 이미 기억상실증에 걸렸다.
명성교회, 김하나목사뿐아니라 교단의 명예도 중시해야
명성교회 역시 김하나목사의 명예만을 위해서 프린스턴신학교에 재정적 후원을 할 것이 아니라 재정적으로 어려운 시골에 위치한 교단의 직영신학교에게까지 재정적 후원을 할 필요가 있다.
원인 단순화의 오류에 빠진 명성교회
김하나목사가 자신의 힘으로 프린스턴 신학교 이사가 된 것도 아니고, 명성교회 담임목사가 된 것도 아니다.
원로목사의 기도만으로 회복되었다고 말하면 논리학적으로 원인 단순화의 오류에 빠지는 것이다.
따라서 교단관계자들이 협력하여 오늘의 명성교회를 수습하였기 때문에 이제 교단산하 직영신학교도 프린스턴 신학교 이상 후원을 할 필요가 있다.
명성교회, 누구를 초청해야 하는가?
요약하면, 명성교회가 46주년 창립기념으로 총회장, 사무총장, 각 방송사 사장들 등 고관대작들만 초청하지 말고, 오늘의 명성교회와 김하나목사의 목회활동을 가능하게 한 서울 동남노회 관계자들, 101회 헌법위 관계자, 104회 명성교회 수습위원회, 예정연 회원, 해고된 C채널의 관계자, 무명의 총대들까지 초청장을 보낼 필요가 있다. 초청에 응하든 응하지 않든 그들의 자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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