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지 부족 vs. 부정투표

편집인 | 입력 : 2026/06/24 [23:41] | 조회수: 121

 

최근 치러진 6·3 지방선거에서 일부 투표소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며 큰 논란이 되었다.

 

선관위가 잔여 투표용지를 최소화하여 부정선거 의혹을 차단하려는 목적으로 일부 지역(송파구 등)의 인쇄 비율을 낮게 설정하면서 투표용지 품귀 현상이 발생했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 유권자의 참정권이 침해되자, 특정 정치 세력과 시위대를 중심으로 "선거를 방해하기 위한 고의적인 증거 인멸이다", "선관위가 조작을 시도했다"는 등의 음모론이 다시 확산되었다.

 

정치권에서는 선관위의 선거 관리 실패가 오히려 근거 없는 불신과 음모론을 키웠다고 지적하며 강도 높은 질타와 국정조사가 진행되었다.

 

선관위는 투표용지  분배에 실패하였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일부 유권자나 민경욱 의원등은 벽돌과 같은 표뭉치가 발견되어 부정선거라고 주장하고 있다. 대부분 민주당 표는 한번도 접은 흔적이 없는 빳빳한 벽돌모양의 표뭉치가 발견되어 부정선거의 의혹을 더욱 부채질하고 있다. 

 

  

 

  

 

  © 편집인

 

 

  

 

 

  

 

단순히 투표지 분배의 실패가 아니라 부정선거를 하려다고 투표지 분배에 실패하였다는 것이다.  일부 유권자들은 이게 부정선가가 아니면 뭐냐라며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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