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동현교회가 총회 헌법위원회의 해벌절차가 하자면 무효라는 답변서를 받은 후, 지난주 현 시무장로없이 당회결의를 하여 김태일 목사가 공동의회를 개최하다가 심각하게 교인들끼리 충돌을 빚은 후, 급기야 김태일목사와 부교역자들, 해벌되었던 장로들이 사임서를 제출하고 동현교회를 떠나 따로 개척교회를 하기로 했다.
약 200여 명의의 교인들이 김태일목사와 함께 하기로 했다.
2026. 1. 4. 주보에 의하면 김태일, 이지연, 장성원목사가 사임했다고 발표했다. 주보에는 총회에서 보낸 해벌후속조치 행정명령의 건에 대한 내용을 실었다. 즉 4장로의 해벌건은 무효라는 해석이다.
1월 4일은 장성원부목사가 설교를 했다.
김태일목사는 2025. 12. 28. 부산 동현교회에서 마지막 설교를 하였다. 이때까지만 해도 사임할 의사가 없었다.
그러나 일방적으로 교인총회를 강행하다가 반대파 장로들과 교인들에게 부닥쳐 교인들까리의 대립이 되자, 교인총회를 개최하지 못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