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홍목사, 송년예배 설교에 신라의 돌 십자가 언급

복음의 역사는 신라시대부터

편집인 | 입력 : 2026/01/04 [06:30] | 조회수: 38

두레 신광교회 김진홍목사가 송구 영신 예배 설교에 경교를 통하여 한반도에 복음이 신라시대부터 전달되었다고 설교하여 기독교가 이미 삼국시대부터 들어왔다고 언급했다. 이 설교는 현재 8만 8000명이 클릭을 했다.

   

이어 김목사는 임진란 때 소서행장(고니시 유키나가)을 따라서 천주교 신부(세스베세스)가 들어와 기독교복음은 18885년 이전부터 들어왔다고 했다. 

 

 

실제로 숭실대 박물관에 가면 신라의 돌십자가가 있고, 서산대사는 임진란 때 천주교 사제 세스베데스가 준 황금 십자가를 유물로 남기기도 했다. 도마바위에는 히브리어가 적혀있기도 했다.   

  

 

  



  

 

 

  

 

 

  

 

김진홍목사는 이러한 기독교역사관을 갖고 있으면서 필자가 쓴 책을 추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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