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로 드러난 탁명환의 불륜

불륜하다가 죽은 자가 순교자로 둔갑하는 나라

편집인 | 입력 : 2022/11/15 [16:40] | 조회수: 1999

현대종교의 불륜자 탁명환은 순교자로 되어 있다. 그의 영정사진은 불륜기념관이 아니라 순교자기념관에 안치되어 있다. 이것이야말로 한국기독교의 흑역사이다.

 

▲     ©편집인

 

불륜을 일삼다가 살해

 

그는 주기철 목사처럼 신앙을 지키다가 순교한 것이 아니라 불륜을 일삼다가 살해당한 것이다. 탁명환 씨 사후 검찰 측이 작성한 임홍천 씨에 대한 공소장에는 임홍천 씨의 증언이 들어 있다.

 

공소장

 

 "그 즉시 자신의 차로 되돌아가 뒤따라 출발하여 위 승용차를 미행하면서 기회를 엿보다가 그곳에서 약 2Km 떨어진 같은 구(區) 중화3동 307-1 소재 태릉시장 입구의 제일플라자빌딩 앞에 잠시 정차하여 위 ○○○은 내리고 위 탁명환 혼자 차를 운전하다가 하차하여 부근의 공중전화 박스에서 어디론가 전화를 하고는 다시 차를 운전하여 같은 구 묵2동 249-2 소재 중랑경찰서 앞 노상에 이르러 성명 미상의 30대 여자를 조수석에 태워 같은 구 중화 2동 326-33 소재 4층 건물의 2층에 있는 중국음식점 대왕각으로 들어가 약 1시간 30분 동안 머물다가 다시 나와 차를 운전하여 1Km 가량 떨어진 같은 구 중화3동 332-28 앞 고수부지의 외진 곳으로 가서는 차를 세우고 위 여자와 함께 뚝 밑으로 내려가서 서로 포옹을 하고 애무하는 것을 보게 되자 소위 이단 사이비종교를 척결한다는 의로운 사명감은 동인이 겉으로 내세우는 명분에 불과할 뿐 사실은 비윤리적인 행동도 서슴치 않는 파렴치한이라는 생각에 동인을 살해할 뜻을 더욱 굳히고.... "

 

 

    

탁명환 살해사건 수사 팀장이었던 송경엽 형사에게 임홍천은 다음과 같이 고백하였다.

 

경찰조서

 

처음에는 죽일 생각은 조금도 없었어요. 혼만 내 주려고 했지요. 그러나 종교인의 가면을 쓰고 남을 비판한다는 자가 정작 자기는 다른 여자와 불륜을 저지르는 어처구니 없는 현장을 목격하였을 때 ‘이런 자는 죽어 없어져야 된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사람을 죽였다는 현실에 대해 유가족과 사회에 죄송스럽게 생각하지만 자신은 목회자의 길을 선택한 신학도로서 하늘의 심판을 대신한 것 같아 마음이 후련하고 미련이 없습니다. 그날 탁명환이 여자와 밀회하는 현장을 목격하지만 않았어도 죽이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저는 탁명환의 『현대종교』 사무실이 그 건물 어디에 있는지 전혀 몰라 우선 중간부분의 출입문에서 주시하고 있었습니다. 채 5분도 되지않아 탁명환이 젊은 사람과 같이 나오더니 탁명환은 곧 들어가고 젊은 사람은 차를 손보고 있어 곧 탁명환이 나올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기다렸습니다. 탁명환이 다시 나오자 젊은 사람이 운전대를 잡고 탁명환이 조수석 쪽으로 돌아가는 것을 보고 제 차로 달려가 탁명환의 차를 뒤따라갔습니다.

 

탁명환이 조수석에 타니 차가 출발을 하였는데 탁명환이 탄 차는 마치 누가 미행을 하는 것을 따돌리려는 듯 똑바로 가지를 않고 직진과 좌회전 우회전 유턴을  반복해 가며 진행하다가 포장마차가 많은 시장 골목길 같은 데로  들어가는 것이었습니다.


그곳에 차를 세우고 어딘가를 갔다 오더니 이번에는 탁명환이 운전을 하여 프라자 빌딩 앞에 차를 세우고 젊은 사람은 차에서 내려버리는 것이었습니다.

 

황산성의 불륜인지 

 

김동익목사의 부인이었던 황산성씨도 탁명환의 불륜을 인정하고 있다. 황산성씨와 탁명환씨의 대화를 보자.   

 

 

 

탁명환 부인의 불륜인지

 

탁명환의 부인도 탁명환의 불륜을 알고 있었다.  

  

▲     ©편집인

 

합의서를 통한 불륜증거

 

이외에도 탁명환의 불륜은 합의서를 통하여 드러나기도 했다. 그는 불륜을 한 여인의 남편 이현식에게 당시 300만원을 주고 무마한다.   

 

  


2023년 4.22은 불륜 30주년이 되는 해이다.

 

필자는 상위의 자료를 제출하니 경찰은 무혐의로 처리한 것이다.

  

 

 정확하게 말하면 검찰에 송치를 하지 않고 단독으로 처리하였다.

  

 

그러면서 탁명환은 박윤식목사에 대해서는 불륜조작을 했다. 자신이 불륜하면 로맨스이고 다른 사람은 깨끗해도 사진을 조작해서라도 불륜목사로 만든다.   

  

  

 

그는 불륜조작이외에 오입 최삼경과 함께 이단까지 조작을 했다. 

  

 

이것이 한국기독교의 흑역사이다. 불륜을 한 사람은 순교자로 만들고, 교단적 힘이 없는 목사는 교리조작을 통해서라도 이단으로 만든다. 여기에 최삼경이 함께 한 것이다. 정윤석도 여기에 편승한다. 법원은 정윤석의 이단조작을 인정했다.

 

"정윤석은 상대방에게 소명기회도 주지 않은 채 일방적으로 보도하여 이단을 조작한 것이다."(동부지법)   

 

이러한 이단조작자들에 대해 뉴스앤조이나 CBS는 그들을 한 줄도 비판하지 않고 오히려 방송에 출연시켜 그들의 이단조작을 정당시 하였다. 

 

그것은 뉴스앤조이와 CBS가 종북성을 띠어 교회 허무는 일에 편승하기 때문이다. 북한 로동신문은 CBS를 60번이나 인용했을 정도로 CBS는 북한과 유사한 주장을 한다. 

 

 

이처럼 이단감별사들은 교리적, 윤리적 약점을 갖고서 대형교회목사를 비판하거나 교회허무는 일에 앞장을 서왔다. 북한이 하는 짓과 다를 바 없었다. 이들이야 말로 종북성을 띤 이념적, 윤리적 이단인 것이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탁명환은 주기철, 손양원목사처럼 순결한 신앙을 지키다가 살해된 것이 아니라 여인과 불륜을 일삼다가 살해된 것이다.

 

우리나라 기독교는 불륜을 하다가 죽은 사람도 순교자 칭호, 이단조작을 일삼다가 은퇴한 사람도 원로목사칭호를 수여하고 있다.

 

그러나 힘없는 약자들은 힘있는 교단에 의하여 이단으로 전락하고 만다. 이것이 한국기독교의 흑역사이다.  

 

탁지일, 탁지원은 필자를 탁명환의 불륜이 사실이 아니라 사자의 명예훼손이 된다고 고소를 하였지만 경찰은 불륜이 사실이라고 판단, 불송치하였던 것이다.

  

http://lawtimes.net/4228  경찰 "탁명환의 불륜, 탁지일의 통일교옹호논문, 탁지원의 허위사실"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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