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 공산당에 가입한 많은 사람들 애국장 서훈

공산당 가입자, 대부분 문재인 정권 때 상받아

편집인 | 입력 : 2026/04/27 [22:52] | 조회수: 89

2022. 3. 17 문재인 전대통령에 대해 간첩이라고 외친 전광훈목사에 대해 무죄가 선고되었다. 

 

  

 

공훈전자 사료관에서 검색(https://e-gonghun.mpva.go.kr/user/IndepMeritsRewardStat.do?goTocode=10001)에 '공산당 가입'을 치면 공산당 가입에 대한 결과는 133건이 나타난다.  김대중 대통령은 1998- 2003년, 노무현 대통령은 2003-2008년까지, 문재인 대통령은 2017- 2022년까지이다.  

 

공훈전자사료관에 의하면  공산당에 가입했던 많은 사람들이 대부분 문재인 정권 때 포상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공산당 가입'에 대한 통합검색결과는 133건이다. 더 많은 공산당이 포상을  받았을 것이다. 

 

  


우리나라 최초의 여자 공산당 김알렉산드라는 이명박 정권시절 2009년 애국장을 받았다. 

 

  

고려공산당에서 활동했던 조응순은 문재인 정권시절(2022) 독립장을 받았다. 

 

 

 

한인공산당위원회에서 활동한 오성묵은 이명박 정권시절(2009)에 애국장을 받았다.   

 

  


조선공산당에 가입한 이병직은 문재인 정권시절(2022) 애국장을 받았다. 

 

  


공산당  만주총국에 가입했던 원영권은 문재인정권시절(2022)년에  애국장을 받았다. 

 

  

일본공산당에 가입했던 김서희도 문재인 정권시절(2022) 애족장을 받았다.  

 

  


1933년 공산당에 가입했던 김방응도 문재인 정권시절(2022)년에 애족장을 받았다. 

 

  


조선공산당에 가입한 구연흠은 노무현 정권시절(2005)년에 애국장을 받았다.  

 

  

 

박헌영의 부인 주세죽도 노무현 정권때 포상을 받았다. 

 

이미 노무현대통령이 공산주의자로서 항일운동을 한 박헌영의 부인 주세죽을 서훈한 바 있다.

 

출처 연합뉴스, 주세죽의 딸

 

"위는 우리나라 자주독립과 국가발전에 이바지한 바 크므로 대한민국 헌법의 규정에 의하여 다음 훈장을 추서함"

 

 

 

주세죽은 러시아이름으로 카레예바이며, 박헌영(朴憲永)의 첫째 부인이다. 1899년 함경남도 함흥에서 태어나 함흥의 영생여학교에 2년 동안 다녔으며, 3·1운동에 참가하다가 체포되어 1개월 수감되었다.

 

광주 공산당 협의회를 조직한 구승희도 문재인 정권때 애족장을 받는다. 

 

  

요약하면 공산당에 가입했던 사람들이 대거 문재인정권시절 애국장, 애족장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광훈목사는 문재인대통령에 대해서 간첩이라고 비판하곤 했다. 그의 말이 어느정도 일 리가 있었다.  

 


민주주의 공화국에서 공산당까지 포상을 해야 하는지는 검토해 볼 만한 문제이다. 김원봉도 서훈을 받아야 한다는 것은 어쩌면 문재인 대통령에게는 당연한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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