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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정부가 사회주의 계열인 한인사회당, 상해 고려공산당, 이르크추크 고려공산당, 조선공산당 출신들 중 약 30여 명을 항일투쟁을 하였다고 하여 공훈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심지어 볼셰비키 당원 김알렉산드리아와 조선공산당을 설립한 박헌영의 부인 주세죽까지 애국장을 받았다.
해방이전, 이후 사회주의 활동 고려하지 않아
공적심사의 기준은 적극적인 독립운동 공적이 있어야 하고, 원전자료에서 확인되어야 하고, 사망시까지 행적에 문제가 없어야 한다. 광복후 사회주의 활동에 참여했더라도 북한정권수립에 기여하거나 적극동조한 것이 아니면 사안별로 판단하여 포상을 검토한다.
그러므로 해방 이전 사회주의 활동에 참여한 것은 고려하지 않는다.
한인사회당
한인사회당원중 국가의 서훈을 받은 사람은 김알렉산드리아, 이동휘, 유동열, 박진순, 전일이다.
상해 고려공산당
조선공산당
고려공산당에서 활동했던 조응순은 문재인 정권시절(2022) 독립장을 받았다.
한인공산당위원회에서 활동한 오성묵은 이명박 정권시절(2009)에 애국장을 받았다.
일본공산당에 가입했던 김서희도 문재인 정권시절(2022) 애족장을 받았다.
조선공산당을 창설한 박헌영의 부인 주세죽도 노무현 정권때 포상을 받았다.
이미 노무현대통령이 공산주의자로서 항일운동을 한 박헌영의 부인 주세죽을 서훈한 바 있다.
"위는 우리나라 자주독립과 국가발전에 이바지한 바 크므로 대한민국 헌법의 규정에 의하여 다음 훈장을 추서함"
주세죽은 러시아이름으로 카레예바이며, 박헌영(朴憲永)의 첫째 부인이다. 1899년 함경남도 함흥에서 태어나 함흥의 영생여학교에 2년 동안 다녔으며, 3·1운동에 참가하다가 체포되어 1개월 수감되었다.
광주 공산당 협의회를 조직한 구승희도 문재인 정권때 애족장을 받는다.
요약하면 공산당에 가입했던 사람들이 대거 문재인정권시절 애국장, 애족장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헌법 제 1조는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그러나 공적심사 일반기준은 헌법의 조항과 달리 사회주의 출신까지 포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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