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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로동신문이 전교조를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나 북한과 전교조가 연계된 것은 아닌지 합리적 의심이 일고 있다. YTN에 의하면 연령이 높아질수록 6.25 전쟁에 대한 남침을 주장하고, 연령이 어릴수록 북침을 주장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상황은 전교조의 영향이다.
북한의 로동신문은 전교조의 활동을 계속 지원했다. 일부 전교조 교사들은 친북성향을 띠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2015년 11월 20일자 로동신문은 '시국선에 참가한 교원들을 탄압하는 당국을 규탄'이라는 제목에서 전교조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2018년 8월 7일 자 로동신문은 전교조에 대해 '교육의 민주화를 위한 의로운 투쟁'이라고 하여 전교조를 적극 지지하여 일부 전교조가 친북한으로 가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구심을 나타내고 있다.
전교조의 영향으로 양주 덕현고는 20일 동안 인공기까지 교실에 계양을 하였다.
우리은행에서는 인공기가 그려진 그림이 1등을 하였다.
홍준표의원이 문제를 제기하자, 하태경의원이 반박을 하였다.
안성시에도 인공기 모양의 시민광장이 계획되었다.
이처럼 친북한으로 가고 있는 전교조는 북침을 주장하고 있고 실제로 여론조사에서 많은 학생들이 북침을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한국사 교과서에도 남침이 삭제되었다.
이미 70년 전에 로동신문이 6.25는 남조선 국방군의 북침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70년 전의 악령이 지금 전교조를 통하여 북침설이 한국땅에서 다시 부활하고 있다. 이것은 이미 72년 전에 로동신문이 주장했던 내용이다.
1950년 6월 25일 로동신문
로동신문 1950년 6월 25일자에 의하면 '남조선의 소위 국방군들이여 리승만도배들에게 총뿌리를 돌리라!는 제목에서 "六월 二十五일 이른 새벽에 남조선괴뢰정부의 소위 국방군들이 三八선 전선을 걸쳐 三八선 이북지역으로 불의의 침공을 개시하였다는 공화국내무성 보도가 조선중앙방송국 마이크를 통하여 삼천만 조선인들에게 알리어졌다"고 하여 북침을 주장하였다.
1950.6.26 로동신문
1950.6.26 로동신문에서는 평양공산공장 로동자 황운길이 '강도 리승만도배의 모험적 도발을 격퇴하자!라는 글에서 6.25의 북침설을 주장했다.
"二十五일 새벽부터 三八선 전역에 걸쳐 리승만 괴뢰군이 이북으로 침습하고 있는데 대한 조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내무성 보도를 듣고, 나는 리승만 괴뢰도배들의 모험적 행위에 대하여 참을 수 없는 분노를 느끼는 바이다."
박기환 목사도 북침주장
박기환이라는 목사도 "리승만도당의 괴뢰국방군이 三八선 각처에서 이북지역으로 불의의 침공을 개시한 것은 리승만 매국괴뢰집단들의 조선인민에 대한 공공연한 도전적 적대적 행위"라고 했다.
그러나 김일성은 남침을 하기 위하여 1950년 3월 박헌영과 함께 모스크바를 방문한 사실이 있다. 다음의 영상은 북한의 남침의도를 증명해 준다. 김일성은 6.25가 발생하기 3달 전에 갑자기 모스크바를 방문했다.
소련은 군사지원을 하기위하여 조.소경제문화 협정을 체결했다.
김일성은 정부와 스탈린 대원수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소련은 이후 탱크와 비행기등 군수물자를 지원하여 6.25 남침의 확신을 주었다.
그러나 전교조는 남침대신 북침을 가르쳤다.
전교조강령 1조는 "더불어 사는 삶을 소중히 여기는 인간상을 추구한다"이다.
'더불어'는 김일성과 문재인, 신영복, 민주당이 좋아하는 용어였다.
민주당은 김일성과 신영복이 좋아했던 더불어를 앞에 붙여 당명을 만들었다. 그러다 보니 한 때 김일성의 주체사상을 추종하는 일부 주사파들도 있는 것이 사실이다. 민주당은 친북한성향을 띤 정당으로 전락했다.
문재인대통령은 신영복선생은 더불어 민주당이라는 당명을 주셨다고 했다.
http://www.lawtimes.net/4124 전교조와 북한의 연계성
http://www.lawtimes.net/4115 故신영복 교수, 북한 저널지에 글 게재 가능성
http://www.lawtimes.net/4104 통영의 딸과 통영의 아들
http://www.lawtimes.net/4105 김원봉, 6.25 당시 활동 드러나 <저작권자 ⓒ 뉴스와논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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