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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모총회장은 2026년 8월 13일 부총회장후보 정견발표회 개회예배 설교자로 초청을 받아 금권선거에 대해 매표, 돈봉투 선거는 끝장냅시다라고 설교했다.
"적어도 우리 교단 PCK 총대들, 부정부패 선거 이제 하지 마십시다. 돈을 많이 쓰는 사람이 스스로 떨어지는 전통을 세워야 합니다. 여러분, 그래야 우리 교단이 살지 않겠습니까? 그래야 중심에 서지 않겠습니까? 그래야 대통령을 만나든 사회 지도자를 만나든 지도자로서 할 말을 하지 않겠습니까?"
임원을 선택할 때도 도네이션을을 받아서는 안된다고 했다.
정치는 현실이고, 현실은 돈을 풀어야 한다. 특정 후보가 특정 노회에 방문하였는데 노회총대들을 위한 밥값도 없이 가고 상대후보가 밥값을 냈다면 노회총대들은 밥값이라도 낸 후보에게 한 표를 던질 것이다.
93회기 때 지용수목사측이 50만원이 든 돈봉투를 돌렸다. 이 돈을 받은 이정환목사가 정의 차원에서 선관위에 갖다가 주고, 총회재판국에 고발을 하자, 총회재판국은 50만원이 선거결과에 영향을 끼치지 못하였기 때문에 무효판결을 할 수 없다고 할 것이라고 판결했다.
제93회기 총회 보고서
50만 원 금품수수에 관하여
이정환 목사가 한성권 장로로부터 50만 원을 받았다고 주장하는 문 제에 있어서는 심증은 가지만 돈을 준 사람과 받은 사람 사이에 여 전히 견해 차이가 있고 설사 위 금품을 수수하였다고 하더라도 총 회 헌법 권장 제8장 제189조의 내용에 "헌법 또는 규정에 중대하고 명백하게 위반하여 선거의 결과에 영향을 미쳤다고 인정되는 확실 한 증거가 있을 때 무효판결을 할 수 있다.'라고 규정하고 있으므로 이 건으로 인하여 선거의 결과에 증대하고 명백하게 영향을 미쳤다. 고 인정되지 아니하므로 무효의 판결을 할 수 없다 할 것이다.
부총회장 선거는 돈없이 할 수 없다. 등록비만도 5000만원이다. 한기총은 등록비만해도 1억 5천만원이다. 5000만원씩 받는 이유는 전국에서 진행되는 정견발표회비 등 출마하는 후보가 내야 한다.
그렇다면 류영모 전총회장은 투명한 재정과 교회법적 하자가 없는가? 살펴보자.
류영모 전총회장도 부총회장 등록비를 비롯, 기본적으로 들어가야 할 재정을 낭비하였을 것이다. 부총회장 후보에 나오는 사람 치고 돈 문제에 자유로운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범죄일람표에 한소망 교회 포함
검찰은 교회와 신앙에 후원한 교회를 토대로 범죄일람표를 작성했다.
범죄일람표에 한소망교회(류영모목사)가 포함되어 있다.
교회와 신앙 발행인 장경덕목사, 불법모금으로 500만원 벌금형
교회와 신앙 발행인 장경덕목사는 불법 기부금 모집으로 500만원 벌금을 받았다. 교회와 신앙은 범죄집단이 된 것이다. 범죄집단에 후원을 하는 것도 일종의 범죄행위이다.
후원이유는 이단성에 대한 보험
2007년 당시 이단성의 문제가 되었던 알파 코스와 금니빨 사건을 류영모 전총회장이 앞장서서 행했다. 그는 금니빨 사역은 성령의 역사라고 했다.
이 사건은 일반 언론에서까지 다루었다. 당시 인명진 목사는 "치과계에 비상이 걸렸다"고 하기까지 했다.
인목사는 자신이 아는 대형교회 목사도 금니빨 사역을 한다고 하여 한소망교회가 동참하였다는 것을 암시했다.
인목사는 사이비 논란이 거세제 공식적으로 금니빨 사역이 중단되었다고 했다.
류영모, 성령의 사역을 제한해서는 안된다
그러나 보니 이단성의 문제가 불거졌고, 최삼경은 금니빨 사역이 문제가 있다고 했다.
한기총 이단사이비문제상담소 소장 최삼경 목사는 "금니로 바뀌는 현상은 나도 여러 번 확인했다. 그 사실 여부에 대해서는 부정하지 못한다. 단지 그것을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들일 것인가의 문제다.
알파를 하는 교회들 중에 안 쓰러지는 사람은 은혜를 못 받았다고 정죄하는 것이 문제다. 알파에서 현상학적 부분을 통해 어떤 형태에 재미를 본 분들은 포기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이어 최 목사는 "합동과 합신에서 지적한 부분이 거의 일치한다"며 "이런 지적들을 수용해 버릴 것을 버려야 한다"고 말했다.
그 이후 류명모목사는 교회와 신앙에 매달 50만원씩 후원을 하기 시작했다. 보험을 든 것이다.
교회와 신앙에 보험을 든 교회들
최삼경은 보험을 든 교회들은 어떤 교회나 목사도 비판을 하지 않았다. 최기학. 류영모목사도 보험을 들지 않았다면 알파 12로 벌써 이단으로 정죄되었을 것이다.
범죄에 동참한 교회들
보험을 든 교회는 타교단에서 이단성이 있어도 통합교단에서는 정통
교회와 신앙은 이단성에 문제가 된 춘천 한마음교회(김성로)도 후원을 하니 이단으로 비판하지 않았다. 이 두교회는 2015년부터 교회와 신앙에 후원을 한다.
합동교단에서 김성로목사는 이단성이 재확인되었다고 판단했다.
교회와 신앙, 돈을 안주면 사이비성 이단
그러나 돈을 내지 않은 이인강목사는 사이비로 전락한다. 요구한 돈을 내지 않으면 바로 사이비나 이단이 된다. 아니면 윤리적 비판을 당하는 것이다.
일단 범죄집단인 교회와 신앙에 사이비성으로 띄우고 총회이대위를 장악한 최삼경이 주도가 되어 이단이나 사이비로 만든다.
"이상에서 보듯이 이인강씨는 직통계시를 주장하고, 제 멋대로 성경을 해석하는 등 계시관과 성경관에 문제가 있다. 또한 극단적인 신비주의적인 목회를 통해 목회자들과 교인들을 훈련시키며 자신의 영향력을 확대시킨다. 수평이동을 통해 교세를 확장시키며 홍보성 기사로 자신의 주장을 정당화시킨다. 물론 이 과정에서 수많은 부작용이 있다는 보도도 뒤따르고 있다. 따라서 이인강씨는 성경과 교회를 이용해 자신의 욕심을 채우는 사이비성이 심각하다고 판단되며 우리 교단 소속 목회자나 교인들은 그녀의 집회에 참여하거나 동조하지 말아야 한다."(96회기 총회보고서)
그러나 후원을 하면 사이비나 이단도 정통이 되는 것이다. 알파코스는 분명히 사이비였다. 알파코스를 행한 사람들에 대한 최삼경의 입장을 보자.
최삼경은 그들을 한번도 비판하지 않았다. 후원금으로 보험을 들었기 때문이다.
알파코스에 대한 교단의 입장
예장통합 이대위는 알파코스는 가계의 저주와 연결되고 장로교의 정체성이 벗어난다고 했다.
3. 제3차 실행위원회(2008. 12. 2.) 가. 제93회 총회 수임안건인 최근 교회성장의 한 방법으로 목회현장에 도입되고 있는
셀, D-12, 알파코스 등의 제도를 신학적으로 정립하고 장로교회의 정체성에 배치되거나 혼란이 야기될 경우 등의 대처방안 등에 대한 교단차원의 대응책을 연구하여 제시하는 건은 연구분과위원회에 위임하여 연구하기로 하다.
알파코스: 류영모 목사와 최기학 목사
92차 총회록에 의하면 "알파코스는 한국교계에서 문제가 되어 주최측에서 중단하기로 했다"고밝혔다. 류영모 목사는 알파코스를 한 장본인이다.
그리고 류영모목사의 알파코리아는 2007년에 "한국교계의 의견을 겸허히 수용합니다"는 해명서에 근거하여 더이상 문제삼지 않기로 했다고 주장했다.
한소망교회는 2018. 5. 16 주보에 의하면 여전히 알파코스를 행하고 있다.
최기학 목사
교단 이대위에서는 2007년도에 알파코스를 금하라고 하였지만 최기학 목사는 교단 이대위의 결정에 상관없이 2008년부터 알파 코스를 운영하고 있었다. 매달 10만원씩 후원을 하니 최삼경은 문제제기를 하지 않았다.
2017년에도 알파코스를 운영했다. 후원은 2015년부터 했다.
구춘서 교수의 알파코스에 대한 입장
알파코스에 대해서 전이단상담소장을 지내고 현 한일장신대 총장이었던 구춘서 교수는 그가 쓴 '탈현대 시대 신학하기'에서 알파 프로그램이 우리나라에서 소개되는 과정에서 여러가지 문제점을 야기시킨다고 했다.
"알파코스는 초신자용인데 기존신자용으로 전락했고, 토론식보다 주입식이고, 인도자 위주적이고, 신비한 경험이나 체험을 강조하고, 참여신도와 불참신도간에 괴리감이 존재할 수 있다"고 했다. 그리고 알파프로그램은 카톨릭의 뜨레스디아스와 유사한 프로그램이리고 지적하고 있다.
합동교단의 신학적 판단: 알파코스는 비성경적
합동교단은 "알파코스는 그리스도는 없고 성령만 남았다"고 판단했다. 칼빈대학의 박혜근 교수는 "알파코스에 성경관과 구원관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판단했다. 총신대 조직신학자 서철원교수는 "알파의 하나님은 성경의 하나님이 아니며, 알파의 예수 그리스도는 성경의 예수그리스도가 아니라"고 했다. 김광열교수는 "알파는 신사도운동"이라고 비판했다.
CBS 고석표 기자의 입장
류명모목사가 이사장으로 있었던 CBS 고석표 기자는 알파코스는 비성서적이라고 비판했다.
최삼경의 알파코스에 대한 입장, 부정적
교리대왕 최삼경도 알파코스의 문제점을 제시했다.
한기총 이단사이비문제상담소 소장 최삼경 목사는 "금니로 바뀌는 현상은 나도 여러 번 확인했다. 그 사실 여부에 대해서는 부정하지 못한다. 단지 그것을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들일 것인가의 문제다. 알파를 하는 교회들 중에 안 쓰러지는 사람은 은혜를 못 받았다고 정죄하는 것이 문제다. 알파에서 현상학적 부분을 통해 어떤 형태에 재미를 본 분들은 포기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이어 최 목사는 "합동 과 합신에서 지적한 부분이 거의 일치한다"며 "이런 지적들을 수용해 버릴 것을 버려야 한다"고 말했다.
후원한 이후, 최삼경 알파코스에 대해 한번도 비판하지 않아
그러나 그는 알파코스를 한 류영모목사나 최기학목사에 대해서 합동교단에서 비성서적이라고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그가 보기에는 이단이 아니었다. 그래서 한번도 비판하지 않았다. 후원을 하기 때문이다. 돈의 힘이 있으면 이단도 정통이 되고, 없으면 정통도 이단이 되는 것이다.
구춘서는 류영모목사 교회에 가서 한일장신대 이름으로 명예신학박사학위를 주고 설교도 했다. 명예박사는 후원을 해야 주는 것이다. 그렇다면 후원금은 어떤 돈인가?
최기학목사도 알파코스를 한 장본인으로 '교회와 신앙'에 후원을 하고 있다.
류영모목사도, 교리성의 문제를 후원금으로 해결
이처럼 류영모목사도 이단성의 문제가 되니 교회와 신앙에 후원을 한다. 그 이후 최삼경은 류영모 목사를 한번도 비판하지 않았다.
류영모총회장은 불법을 행하면서까지 노회장만 할 수 있는 최삼경의 원로목사 추대건을 업무방해하여 총회장이 원로목사 추대식을 하고 원로목사 추대패를 증정한다. 원로목사는 노회장이 추대하는 것이다.
불법의 친구가 된 것이다.
류영모 전총회장, 연세대 이사로 가기 위해 CBS 재단이사장 사표제출
류영모 CBS 이시장은 연세대학교 이사로 가기 위해 양측의 이사를 동시에 하면 불법이기 때문에 미리 사표를 냈다. 그는 비연세대출신이 가서 연세대의 입장만 고수할 것이 아니라 일단 기독교의 가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견제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
이성희 목사가 연세대 이사로 있다가 현재 한남대 이사장으로 가서 그 후임으로 류영모목사가 연세대 이사 물망에 오르고 있다. 그러나 교단관계자들은 한 기관에서 타기관이사로 가려면 1년을 기다려야 한다는 공천원칙에서 벗어난 것이라고 주장해 앞으로 연합기관의 이사회공천으로 인해 교단법적인 논란이 되어 결국 연세대 이사로 가지 못하였다.
이상 류영모 전총회장도 자신의 교리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매달 50만원씩 교회와 신앙에 후원을 해왔다. 교회와 신앙은 돈을 후원한 사람들은 타교단에서 이단성이 있더라도 비판을 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류영모 총회장도 금품과 불법에서 자유스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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