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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다시 역사왜곡의 문제가 불거졌다.
모두 문재인 정권의 산물이다.
문재인정부는 친북한 정권으로서 역사까지 친북한 성향으로 왜곡을 했다. 민주당이 아니라 민주사회당으로 가는 느낌이다. 문재인정권은 노무현이나 김대중정권보다 북한으로부터 대대적인 환영을 받은 정권이다.
로동신문에서 1999년 11월 11일 북한은 김대중 대통령이 정권을 잡자마자, 친미 친일 정권이라며 엄청난 비난을 쏟아냈다.
김정일을 방문하러 북한에 오자, 로동신문은 2000년 6월 14일자에 김대중대통령이라는 표현을 한다. 그 이후 김대중대통령은 햇볕정책의 일환으로 북한퍼주기를 했다.
문재인대통령도 평창 올림픽 이후 대대적인 환영을 받는다. 연설할 때는 북한 인민들이 열광적으로 환영했다. 마치 통일이라도 될듯했다.
로동신문에서 유일하게 대통령으로 표현한 사람은 김대중, 문재인뿐이다. 노무현 대통령은 아얘 다루지도 않았다. 미국과 일찌기 FTA 협약을 했기 때문이다.
로동신문은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 대통령 칭호를 표현하기까지 했다. 친북한노선을 걸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박근혜, 이명박에 대해서는 대통령표현은 고사하고 박근혜는 백해무익한 암적 존재이고, 이명박 역시 패륜당이었다.
문재인 정권은 친북한을 표방하였기 때문에 북한으로부터 인정을 받았던 것이다. 그래서 먼저 교과서 왜곡을 시도하였다.
교과서를 왜곡 시도하는 문재인 정권
친북한 정권인 문재인정권은 교과서를 왜곡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2019년 보수언론에서는 우려를 나타내기 시작했다. 6.25 전쟁에 대해 남침이라는 말을 삭제했다는 것이다.
문대통령의 가세
여기에는 문재인 대통령까지 가세했다. 그는 스웨덴 연설에서 "반만년 역사에서 남북은 그 어떤 나라도 침략한 적이 없습니다"라고 하여 6.25 역사를 왜곡한다.
그러나 이는 문재인대통령이 친북한의 정신으로 북한의 입장을 고려한 것이다. 그는 청와대 주사파들의 노예가 되었던 것이다. 이러한 사고는 이미 1950년도 부터 북한 로동신문이 표방을 한 것에 불과하다. 6.25 전쟁이 발발한지 70년이 넘어서 정권에까지 침투하여 역사왜곡까지 이르렀던 것이다.
1950년 6월 19일 로동신문
로동신문 1950년 6월 19일자에 의하면 전쟁이 일어날 것을 암시하기도 했다. 전쟁이 발생하기도 전에 '평화적 통일을 일층 강력히 추진하자', '리승만은 동족상쟁의 내란도발자이다'며 전쟁을 암시하였다.
1950년 6월 25일 로동신문
로동신문 1950. 6. 25.자는 '남조선괴뢰정부의 국방군의 이북지역에 대한 비법적 포격'이라고 하여 남한이 북한을 침범하였다고 역사왜곡을 하였다. 문재인의 역사관과 북한의 역사관이 다를 것이 없는 것이다.
언론사의 역사왜곡 지적
TV 조선은 4년 전부터 문재인정권의 교과서 왜곡의 문제를 제기했다.
최근 국민의힘 이태규 의원은 교육부가 공개한 2022 개정 교육과정 한국사 시안에서 ‘6·25 남침’, ‘자유민주주의’ 등의 표현이 빠진 데 대해 “역사적 객관성과 정치적 중립성을 상실한 교육과정은 아이들을 병들게 하는 진짜 적폐”라고 했다.
6.25 사건 이외에도 친북한정권인 문재인 정부는 다른 면에 있어서도 야금야금 친북한역사를 써나갔다.
친북한 역사를 써나가는 문재인 정권 결국 문재인정권은 친북한역사를 써나가자는 것이다. 우리는 1950년 6.25일 북한의 로동신문의 기사를 다시 되새겨볼 필요성이 있다. 6.25가 발생한 지 72년이 지났는데 남한정부는 여전히 평화통일과 북침을 외치는 북한의 로동신문의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평화통일은 북한의 주장이다.
로동신문은 1950년 6월 19일 평화적 조국통일을 외쳤고, 6.25일에는 6.25에 대해 남한괴뢰정부의 비법적 포격이라고 다루었다.
그래서 전광훈목사는 문재인정권은 주사파정권이고 문재인은 간첩이라고 비판을 하였던 것이다.
http://www.lawtimes.net/4124 전교조와 북한의 연계성
http://www.lawtimes.net/4115 故신영복 교수, 북한 저널지에 글 게재 가능성
http://www.lawtimes.net/4104 통영의 딸과 통영의 아들
http://www.lawtimes.net/4105 김원봉, 6.25 당시 활동 드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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