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 봉사단, 네팔 수해지역 방문

편집인 | 입력 : 2026/09/27 [02:00] | 조회수: 66

네팔의 대홍수로 인한 사망자와 실종자를 합한 전체 인원은 총 8,115명이다. 한인들도 네팔 어퍼트리슐리(UT)-1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을 덮친 홍수로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과 한국남동발전 직원 3명으로 총 9명 실종되었다. 

 

당시의 상황을 보자. 

 

 

한국교회 봉사단이 물자를 전해 주기 위하여 9.22일 네팔 수해지역을 방문했다.   

 

 


한국교회 봉사단장인 김태영 예장통합교단 증경총회장은 봉사단원들과 함께 수해지역을 방문하여 당시 처참했던 현장을 둘러보았다.   

 

 

 

 

 

  

 

  

 

  

 

  



  

 

  

 

네팔 홍수는 이미 한 달 전에 징조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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