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신대, 한일장신대, 대전신대 경영적 위기

편집인 | 입력 : 2026/08/04 [07:07] | 조회수: 72

KBS에서 2026.07.28. 방영된 '대학 부도의 날' [시사기획 창]에서 학자금 지원대학으로서 영남신학대와 한일장신대가 학자금 지원대학으로 분류되었다.   

 

  

 

교육부는 2026년 17개교를 학자금 지원대학으로 결정하였다. 학자금 지원 제한 대학이란 대학에 1년간 국가장학금과 학자금 대출이 모두 제한된다. 신입생의 등록금을 한국장학재단으로부터 대출을 받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한일장신대와 영남신대는 대출이 제한된다. 

 

  

 

2025년 대학평가에 의하면 영남신대는 재정건전대학으로 분류되었고, 경영위기대학으로 한일장신대학교와 대전신학대학이 선정되었다. 실제로 대전장신대와 한일장신대는 교수들이 1년에 3-4차례밖에 사례금이 지급되지 않아 대학교수들은 상당히 어려움에 처해있다.  

 

  

 

명성교회 등 대형교회 나서야


이런 문제는 명성교회, 소망교회, 주안장로교회, 새문안교회, 영락교회 등 대형교회들과 노회가  조금씩 힘을 합하면 재정문제를 쉽게 해결할 수 있다. 

 

총회임원들이나 총회 교육부 관계자들은 해외출장 가지말고 각 직영신학교의 유지에 대해 재정을 확보할 책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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