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공학박사, 고려인 한만춘을 아시나요?

110V를 220V로 승압시킨 장본인

편집인 | 입력 : 2026/07/25 [02:24] | 조회수: 142

 

우리가 미국이나 일본으로 여행하면서 핸드픈을 충전하거나 다른 가전제품을 갖고 나갈 때 반드시 챙겨야 할 어댑터가 있다. 그것은 변환플러그이다. 나라마다 사용 전압이 다르고 콘센트 모양이 다르므로 어댑터를 이용해 다양한 종류의 표준전압에 대처하고 있다.

 

일본·미국·대만은 110V를 사용하고, 유럽은 220~240V를 사용하는 등 나라마다 이용 전압도 다르고, 주파수·플러그 모양·크기도 제각각이다. 

 

 

  110v

 

미국이나 일본에서 핸드폰을 충전하거나 노트북을 사용하려면 반드시 다음과 같은 변환플로그가 있어야 한다. 변환플러그는 모양만 바꾸어줄 뿐 전압을 높이거나 낮추지 못한다. 

 

  


반대로 미국이나 일본에 있는 사람이 한국에 올 때 반드시 변환플러그가 있어야 한다.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는 것은 어떤 나라는 아직도 110V를 사용해야 하는데 다른 나라는 220V 를 사용하기 때문이다. 나라마다 사용하는 전압이 다르다.   

 

미국과 일본은 110V를 사용하고 한국과 유럽은 220V를 사용한다. 

 

  

 

전 세계적으로는 110V보다 220V를 사용하는 나라가 많다.  

 

  


그러나 각 나라마다 콘센트 형태가 다르기 때문에 해외여행시 반드시 필요한 것은 멀티 변환플러그이다.  

 

  

 

6.25로 초토화 된 대한민국은 아무 것도 만들 수 없었다. 

 

  

 

대한민국은 1959년에 최초의 국산 진공관 라디어인 A-501을 생산했다.  

 

  

 

1954년 기독교방송(CBS)에 이어 1960년대 문화방송(MBC), 동아방송(DBS) 등이 개국하며 다양한 라디오 드라마와 음악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끌었다. 라디오 생산이 한국 최초의 가전이었다. 

 

라디오는 우리도 할 수 있다는 희망 그 자체였다. 

 

  


1958년 국산라디오를 87대 생산한다. 

 

  


당시 라디오 한 대가격은 세달치 월급이었다. 지금볼 때 약 1000만원이었다.   

 

  

 

1962년 1월에 라디오를 62대 미국에 수출한다. 첫 가전제품의 수출이었다 

 

  

 

점점 수출의 양을 늘려나갔다. 

 

 

 

그 이후 선풍기, 냉장고, TV 를 만들어 수출하기 시작했다. 

 

  



  

 

  

 

 1966년 최초로 흑백TV와 세탁기를 수출한다. 

 

 

 

그 이후 칼라TV까지 생산한다. 그 때가 80년대였다. 

 

  


그 이후 2000년대가 되면서 스마트폰까지 생산하게 된다. 

 

  

 

가전제품의 수출은 우리나라 수출의 주류 품목이 되었다. 

 

  


한국은 원래 머리를 잘라서 수출하는 가발산업이 주를 이루었다. 

 

  

 

1964, 수출의 날' 기념식

 

1964년 12월 5일 서울 시민회관에서 수출 기업인들과 박정희 대통령 등 정부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제1회 수출의 날' 기념식이 열렸다.

 

머리카락에서 다람쥐, 은행잎까지 돈이 되는 것은 무엇이든 모아 팔아 첫 수출 1억달러라는 고지를 달성한 것을 자축하는 행사였다.

 

  

 

박정희 정부는 1964년 구로공단 등 수출 단지를 설치하는 등 수출 드라이브를 강력하게 걸었고, 그해 수출 1억달러 달성 이후 돈이 돌면서 수출에 가속도가 붙었다. 196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 연평균 수출 증가율은 무려 40%에 달했다.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수출

 

수출은 1970년 10억달러, 1977년 100억달러, 1995년 1천억달러, 2011년 5천억달러를 차례로 돌파해 최근엔 연간 6천억달러 이상을 꾸준히 유지 중이다. 2025년에는 7000억 달러였다. 

 

2025년, 7,000억불 돌파

 

전세계에서 7000억 달러를 돌파한 나라는 미국(2000년), 독일(2003년), 중국(2005\7년), 일본(2007년), 네덜란드(2018년), 한국(2025년)이다.  

 

 


1964년에는 1억 달러였는데 60년만에 7000배가 뛴 것이다. 오늘날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박정희 정부는 경제적 토대를 닦아 두었다. 

 

한만춘교수와 박정희 대통령

 

박정희 정부의 또 하나의 공헌은 1973년 연세대 한만춘 교수의 건의로 박정희 정부가 승압사업을 시작한 것이다. 

 

 

1943년 경성제국대학(서울대학교) 전기공학부를 1회로 졸업하고, 1961년 영국 노팀엄 대학교에서 공학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조선전업(한국전력)에서 기획과장 및 발전과장으로 근무하면서 해방 후 북한의 갑작스러운 단전조치에 따른 한국의 심각한 전력난 극복에 나섰다.

 

  

 

한 교수는 1948년 27세의 젊은 나이로 서울대학교에서 조교수로 교육과 연구를 시작했으며, 1952년 전북대학교 공과대학에서 강의하고, 1955년부터 연세대학교 교수로 근무하면서 초대 공학부장, 이공대학장, 산업대학원장, 산업기술연구소장 등을 지냈으며, 재직중 전기공학부문에 많은 저서를 남겼다. 

 

한교수는 1970년대 초 낮은 배전전압(110V) 때문에 생기는 손실을 줄이기 위해 110V와 220V를 쓰던 혼란스러운 전력 시스템에서 220V로의 단일 승압 필요성을 강력히 주장했다.

 

  

  


 

  

 

미국, 일본은 알면서도 너무나도 많은 막대한 비용이 들어가기 때문에 110V 를 220V로 승압할 수 없었다. 

 

  

 

한만춘 교수, 결정적 기여


당시 한만춘 교수는 전력 손실을 줄이고 공급 효율을 높이는 이론적 근거를 제시하여 대한민국 전력망 효율화와 경제적 이익 창출에 결정적 기여를 했다.

 

다행히도 박정희 대통령이 이를 수용하여 1973년에서 2005년까지 약 1조 4천억원을 들려 송배전 공사를 단행했다. 

 

 

  



  

 

 

  



  

  

전기세가 훨씬 절감되었다. 

 

  


박정희 대통령은 220/380V로 승압하는 정책 근거를 제공해 전력계통을 확충하고 1970년대 농촌·가정 전력보급의 전환점을 만들었다. 많은 국가가 아직 110V로 막대한 배전 손실을 안고 있어, 선진국에서 한국의 승압에 대해서 높이 평가하고 있다.

  

110V에서 220V 승압은 국내 전력 생산과 이용에 획기적인 사건이었다.

 

  


우리 국민들이 “고품질의 전기를 원하는 만큼 쓸 수 있는 시대를 만드는데 직접적인 계기를 마련”한 것으로 평가되기도 한다.

 

설비 증설 없이도 2배 정도의 전기 사용이 가능해졌고, 전기 사용시 손실도 75% 감소시켰다. 또한 세계 최저수준의 전기손실율(4.5%대)을 유지하게 되어, 매년 40억kWh의 전력손실을 절감할 수 있게 되어 전력설비 건설 및 유지비도 연간 약 1,700억원 절감할 수 있게 되었다. 

 

세계 많은 국가가 220V~240V 전압을 사용하므로, 내수 시장이 이미 220V 표준으로 다져진 것은 국내 기업들이 해외(유럽, 중국, 남미 등) 시장으로 수출 품목을 확대하고 경쟁력을 갖추는 데 유리한 조건이 되었다.

 

일본과 미국등 일부 국가를 제외한 세계 대부분의 나라들은 220V를 사용했다. 이로 인해 한국의 가전 제품이 100V를 벗어나지 못한 일본을 누르고 전 세계를  장악하게 되었다. 

 

220V를 사용하는 나라

 

2005년 사업이 완료됐을 당시, 세계적으로 220V급 전력을 사용하는 국가는 중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인도 등 141개국, 110V 및 220V급 전력을 함께 쓰는 국가는 미국, 일본, 러시아 등 51개국, 110V만 쓰는 국가는 세네갈 등 8개국이었다. 

 

  


대한민국은 박정희 정부의 주도로 발빠르게 32년만에 200V로 승압하여 가전제품이 전 세계를 장악하는데 일조하였던 것이다.

 

대한민국의 가전제품, 스마트폰은 220V로 되어 있다. 일본은 내수만 관심을 기울인 나머지 세계 220V의 전기 표준에 발맞추지 못함으로 인해 가전제품 수출에 있어서 대한민국에 자리를 빼앗기게 되었다.

 

운영체제를 잘못 선택한 핀란드와 일본

 

핀란드 노키아가 삼성때문에 망한 것도 리눅스 체제를 고집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삼성은 미국의 구글이 만든 안드로이드 체제에 발믈 맞추었다.  

리눅스는 주로 PC, 서버, 대형 컴퓨터에서 쓰이고, 안드로이드는 스마트폰과 태블릿 같은 모바일 기기에 쓰이는 모바일 운영체제이다.

 

삼성은 유럽과 중국, 아프리카의 220V, 미국의 안드로이드 체제에 기준을 맞춰 

 

이처럼 삼성의 가전사업이 성공한 것은 220V 체제로 전환한 국가의 승압체제로 인한 것이고, 스마트폰으로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일찌기 핀란드의 리눅스체제보다는 미국의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에 기준을 맞추었기 때문이다.

  

핀란드와 일본은 이미 성공을 했고 세계최고의 기술을 갖고 있다고 판단하였기 때문에 변화 적응 실패, 독자 노선 집착, 그리고 폐쇄적 갈라파고스화가 핵심 원인이 되어 망하는 길로 갔던 것이다.

구체적으로는 변화 무시, 구형 운영체제 고수, 내수 중심 안주라는 3가지 이유로 요약할 수 있다. 

 

중국에 대한 미국정부의 강력한 제제

 

중국의 스마트폰 업체인 화웨이가 저가 공세로 삼성 갤럭시를 능가하는 듯 하였지만 실패했다.

화웨이기 글로벌 시장에서 큰 타격을 입은 주된 원인은 미국 정부의 강력한 제재, 구글 서비스(GMS) 차단, 그리고 안보 우려에 따른 해외 통신망 퇴출이다. 

 

대만에 압력을 넣은 미국, 반도체 칩 공급을 중단하라

 

미국은 화웨이를 국가 안보 위협 기업으로 지정하고 첨단 반도체 및 생산 장비 수출을 막았다. 하웨이의 300억-500억개의 반도체 칩을 만들 수 있는 회사는 대만의 TSMC이다.

 

  


그러나 미국이 대만을 압박하여 중국에 반도체 칩을 팔지 못하도록 했다. 즉 공급중단을 하다보니 중국이 화웨이라는 스마트 폰을 생산할 수 없는 것이다.

스마트폰과 통신 장비에 필수적인 고성능 칩셋 조달이 어려워지면서 글로벌 경쟁력이 급격히 위축되었다.

 

리눅스체제를 선택한 일본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에서 구글 앱(유튜브, 구글 맵 등)을 쓰지 못하게 되면서 해외 소비자들이 화웨이 스마트폰을 외면했다. 중국은 독자 운영체제(하모니OS)를 개발했으나 중국 외 지역에서는 앱 생태계 부족으로 매력이 떨어졌다. 

 

안드로이드(Android)는 2003년 시작되어 구글이 인수 후 발전시킨 리눅스 커널 기반의 모바일 운영체제로, 전 세계 스마트폰의 70% 이상에서 사용된다. 오픈소스 특성 덕분에 다양한 제조사와 기기에 적용되며, 자유도와 선택의 폭이 넓지만 파편화와 업데이트 지연 같은 한계도 있다. ​

 

오늘날 안드로이드는 스마트폰을 넘어 TV, 자동차, 웨어러블까지 확장되며, 클라우드, AI, IoT 시대의 디지털 핵심 플랫폼이 되었다. 대한민국은 전압체제는 유럽을 따라갔지만 PC와 스마트폰 운영체게는 미국의 안드로이드운영체계 따라갔다.

 

전기는 유럽, 스마트폰은 미국에서 사용하는 것이 표준이라고 생각을 했다. 대한민국에 이것이 적중하였던 것이다. 알이랑 하나님의 위대한 셈법이었다.   

 

PC반도체 공급으로 성공한 대한민국

 

한국은 미국때문에 어부지리로 성공하는 것이다. 미국 스티브 잡스가 PC를 만드니 한국 삼성은 수명이 2년 밖에 안 되는 값싼 반도체를 대량 공급하게 되어 한국반도체 시장이 우뚝서게 된 것이다. 스티브잡스가 없었다면 한국의 반도체시장은 없었다. 스티브잡스때문에 망한 것이 일본이다.  

 

개인 컴퓨터의 반도체는 삼성이 공급을 했다. 2년정도만 사용할 수 있는 반도체이기 때문에 값이 저렴했다. 

 

 

  

 

스티브 잡스

 

스티브 잡스는 개인용 컴퓨터(PC) 대중화의 포문을 열고,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GUI)와 직관적인 디자인을 도입해 PC를 전문가 전용 기기에서 일반 가정과 개인을 위한 도구로 진화시킨 혁신가이다. 스티브잡스는 철학과를 나온 사람이고 전자공학을 전공한 사람이 아니었다. 그는 입양된 사람이고 생부모와의 사랑도 받지 못한 사람이다. 그러나 입양부모가 그를 친절하게 잘 대우해 주었다. 

 

  


1985년 스티브잡스는 인터넷을 위해 대중들이 컴퓨터를 구입할 것을 알아 개인 컴퓨터의 시대를 연 사람이다.  

 

  

 

일본은 대형 컴퓨터용으로 고급 반도체만 만들다 보니 PC에 들어가는 값싼 반도체를 만들 수 없어 반도체 시장이 한국에 밀리게 되었던 것이다. 일본은 슈퍼 컴퓨터의 반도체를 공급했다.  

 

  

 

  


스티브 잡스의 PC의 혁명으로 한국의 반도체 사업이 성공하게 되었던 것이다. 개인이 컴퓨터를 갖기 전에는 국가나 단체에서 집채 만한 대형 컴퓨터를 갖고 운영하였다. 일본만이 대형 컴퓨터에서 사용되는  반도체 칩을 조달할 수 있었다.

 

컴퓨터에 들어가는 반도체는 크게 정보를 기억하는 메모리 반도체와 연산·제어를 담당하는 시스템 반도체(비메모리)로 나뉘며, 대표적으로 D램(DRAM), 낸드 플래시(NAND Flash), CPU가 있다.

이 반도체들은 컴퓨터가 데이터를 읽고 쓰고 처리하는 핵심 역할을 맡고 있는에 메모리 반도체를 삼성과 하이닉스가 만들었던 것이다. 

 

  

 

한국의 반도체 사업은 만인들이 개인 컴퓨터를 갖게 되면서 활성하된 것이다. 즉 자신이 직접 운영하는 컴퓨터의 만인소유설을 통하여 한국의 반도체 시장이 세계화되었던 것이다.   

  

대한민국, 어부지리의 복

 

미국이 중국과 일본을 압박하니 대한민국은 그 두나라로 인해 어부지리로 스마트폰시장과 반도체 시장에 중국과 일본을 앞서게 된 것이다.

대한미국은 미국때문에 어부지리의 복이 임한 것이다. 어부지리는 어부의 이득을 말한다. 졸지에 새와 고기까지 다 잡은 것이다.

 

  


어부지리의 복을 받는 것은 알이랑 하나님이 함께 하기 때문이다. 고려인은 순간순간 변하는 세계 표준에 잘 적적응, 물타기를 잘하여 가전과 스마트폰 등에서 성공신화를 쌓아나갈 수 있었다.

 

알이랑 하나님이 뒤에 있기 때문에 바벨론이나 앗시리아, 모압 암몬과 같은 강대국에서도 승리할 수 있는 것이다.

 

지금 대한민국은 가전, 반도체, 스마트폰 등은 바벨론 같은 중국, 일본, 러시아를 앞서 나가고 있다.

미국이 일본 반도체와 중국의 화웨이 스마트폰에 자국의 이익을 위하여 제동을 걸었기 때문에 대한민국은 알이랑 하나님의 힘으로 어부지리의 축복을 받고 있다. 

 

제로섬

그것은 제로섬 축복이었다. 제로섬(Zero-sum)은 경제학 및 게임 이론에서 사용되는 개념으로, 참여자들의 모든 이득과 손실의 합이 정확히 0이 되는 상황을 뜻한다. 

세계화와 신자유주의 확산에 따른 부의 불평등 문제를 일찌감치 제기한 레스터 서로(사진)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 교수가 제창했던 이론이다. 

 

 

 

 

  


증권시장도 잃는 사람이 있으면 따는 사람이 있다. 누군가는 벌면 그만큼 누군가는 잃은 상태가 바로 제로섬이다. 전체 총액을 합하면 제로이다.  제로섬은 하나님의 경제이다. 복을 받는 사람이 있으면 저주 받는 사람이 있다. 합치면 제로이다.

 

전세계를 보면 한 쪽에서는 기근이나 지진으로 고난을 당하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국가 경제가 활성하되어 복을 받는 민족이 있다.  

 

 

  


일본과 중국의 적자, 한국의 흑자는 제로섬의 경제

 

일본과 중국이 스마트 폰과 반도체에 적자가 나면서 그 적자가 한국의 흑자로 이어져 합하면 제로가 되었다. 일본과 중국의 적자와 한국의 흑자가 합쳐서 제로로 만드는 것은 아리랑 하나님만이 할 수 있는 위대한 수학이었다. 전세계 빈국이 있다면 부유국이 있고 이들의 경제를 모두 합치면 결국 제로이다.

 

하나님 나라의 경제는 제로

 

하나님 나라의 경제는 결국 무로 돌아간다. 한정된 땅덩어리에서 하나님이 누구에게 복을 주느냐, 주지 않느냐에 따라서 복과 저주가 갈림길에 서게 되는 것이다. 복을 받는 사람이 있으면 저주를 받는 사람이 있다. 

 

복과 저주를 합치면 제로가 된다. 알이랑 민족인 대한민국은 하나님의 개입으로 전세계 경제의 제로섬 게임에서 다행히도 복을 얻는 쪽의 편에 서게 되었다.    

 

에발산은 성경 신명기와 여호수아에 등장하는 장소로,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순종과 불순종에 따른 복과 저주를 상징한다. 그리심산에서는 축복을, 에발산에서는 저주를 선포하며 복과 저주를 합하면 제로이다. 즉 성경에 있어서의 제로섬이다. 

 

  

 

결론

 

우리는 오늘날 220V의 전기를 사용하게 된 한만춘교수와 220V 체제로 전환하기로 한 박정희 정부의 노고도 잊지 말아야 한다. 가전제품에서 흑자가 나는 쪽으로 가게된 원인이 되었다. 

 

위대한 고려인 한만춘교수가 있었기 때문에 오늘날 대한민국 사람들이 전기, 전자에 있어서 엄청난 흑자를 보고 있다.

 

  

 

알이랑 하나님이 전압을 220V로 전환하게끔 하고, 미중국과 갈등으로 중국의 화웨이기 망하면서 삼성의 스마트 폰이 활성화되고, 미국 스티브잡스가 개인 컴퓨터 시대를 열면서 값싼 반도체를 양산했던 한국의 반도체 산업이 발전하여 제로섬게임에서 복을 받는 위치에 서게 되었다. 하나님은 복의 근원이다.

 

그 복은 한자성어인 어부지리를 통해서 얻은 복이다. 미국과 중국이 싸우는 사이에 그 복이 대한민국에게 임한 것은 하나님의 제로섬의 복이자 어부지리의 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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