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교회 C채널, 돈먹는 하마

1년에 18억씩 투자해도 시청률은 최하위

편집인 | 입력 : 2026/06/08 [08:54] | 조회수: 36

 

명성교회가 보유하고 있는 C채널은 명성교회가 매년 18억씩 투자해도 시청률은 최하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2026년에는 너무 낮아서 아예 Top out이 된 상태이다.  

 

2019년에 C채널의 시청율은 0.024%(1만명 중에서 2명 보는 정도),  2021년에는 0.040%, 2026년에는 0.02-0.03%이다. 순위조차 매기기 어려울 정도로 최하이다. Top 아웃이다.

 

3만 여명에 6명 정도가 시청하는 방송에 매년 18억씩 투자한다. 명성교회 교인이 3만 명이라면 6명만 보는 것이다.  6명만 보는데 18억을 투자한다. 결국 직원을 위한 방송으로 전락했다.  

 

C 채널의 특징은 고비용, 저효율로 밑빠진 독에 물붓기이고, 명성교회가 10년 이상 300억 이상 투자해도 최하의 시청률을 갖고 있다. 

 

  


2023년  방송통신위원회 종교방송 TV 시청점유율을 보면 불교방송이 1위이고, 매년 18억씩 투자하는 C 채널의 시청률은 0.046%(1만명 중에 4명이 시청)로 최하위이다. 

 

  



 

  

 

2024년 시청점유율은 더 떨어진 0.027%이다. 

 

  

 

 

 

2025년에는 CBS TV가 시청률 1위(닐슨 코리아 기준)를 고수했다. C채널은 아예 순위에도 없다. 

 

  

  

돈먹는 하마가 된 C 채널

 

매년 교회에서 18억씩 후원을 해도 시청률은 최하위이다. 이순창 대표가 한 해 약 1억이상 모금을 해왔다. 그러나 시청률은 상승하지 않는다. 이미 C채널은 돈먹는 하마가 되었다. 

 

 

  

 

노동법까지 먹는 하마가 된 C채널


더군다나 C 채널은 노동법도 준수하지 않는다. 노동법까지 먹어 없애는 하마가 되었다. 계약 기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마음에 안들면 바로 해고한다. 법은 의미가 없다. 힘이 법이다. 

 

엄00목사같이 열심히 일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집이 너무 멀다는 구실로 1년 6개월만(2024.5.15-2025.1.3)에 해임했다.

그러면서 해임이 아니라 사직서로 처리해달라고 회유까지 했다. 사직하면 3개월치를 주겠다고 회유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다.

 

C채널이 해고된 자를 회유까지 하는 등 하여 노동법까지 먹어버리고 있다. 회유를 했다는 것 자체가 '오직 주님'의 이름으로 불법을 정당화하고 있는 것이다.   

 

억대 연봉자들, 협동목사로 등재 

 

그러나 사무총장 출신 김보현(대한기독교서회), 김종생 목사(CBS 사목)는 억대  연봉(아니라면 본인들이 공개해야)임에도 불구하고 매달 150만원씩 받는 협동목사로 인정하고, 

 

 

 

2020년 총회결의 후에도 2022년 세습반대성명서를 낸 최상도 목사는 C 채널과 명성교회에서 VIP 대접을 하고있다.

그렇다면 명성교회를 위해 회복에 앞장섰던 수많은 사람들을 무시하는 것이다. 

 

명성교회 회복에 아무런 도움을 주지 않고, 무관심했던 사무총장과 전직 총회장, 장신대 교수들만 VIP 대우하고 있다. 

오히려 세습반대 입장을 한 사무총장까지 VIP 대접을  하고 있다. 명성교회는 더이상 없는 자의 친구가 아니라 가진 자의 친구가 되어버렸다. 힘없는 자는 아웃시키고, 힘있는 자는 VIP로 대접한다. 

 

돈도 없고, 힘도 없는 엄00 목사는 1년 6개월만에 해고당하여 살 길을 찾고 있으며,  명성회복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최경구목사이외 예정연 사람들 역시 대부분 경제적으로 어렵다. 그러다 보니 없는 자로서 명성으로부터 인정을 받지 못한다.

이들에 대해서는 무관심하고, 가진 자들만 VIP 대접을 한다. 이미 명성교회는 서민이 아니라 브루조아의 친구가 되어버렸다.

 

사직서로 처리해달라고 회유 

 

엄00 전무에 의하면 C채널 경영진들이 해고를 사직으로 처리 해주면 3개월치 월급을 주겠다며 회유까지 했다. 이는 노동법까지 먹는 하마가 된 것이다.  

 

이처럼 C 채널은 돈먹는 하마처럼 엄청난 돈을 투자해도 시청률은 최하위이고, 근무조건 역시 노동법까지 먹는 하마가 되어 특정한 잘못도 없이 일방적으로 해고하고 있다. 힘없는 자는 대우받지 못하는 교회가 되었다.

  

약자들은 짓밟고 강자들은 치켜세우는 명성교회 

 

C채널은 최악의 근무조건을 가진 상태에서 앞으로도 아무리 자금을 투여한다고 하더라도 시청률을 상승시키기는 어려운 상태이다. 

이에 대해 C채널 관계자들은 엄00 목사 불법 해고와 불법회유에 대해서 책임을 져야 한다. 이처럼 명성교회는 약자들은 짓밟고 강자들은 추켜세우고 있다.  

 

C채널 뉴스 클릭수 대부분 100 이하 

 

그래서 C 채널 직원들은 기회만 주어지면 다른 직장으로 이직하려고 하고 있다.  근무조건이 너무 열악한 것이다. 

최근 C채널 뉴스 조회수를 보면 100 클릭 이하가 대부분이다. 이러한 클릭수는 직원들도 보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직원들은 약자의 해고를 정당화하고 불법적인 행동만 하고 있다.

이러한 경영진들도 모두 사퇴해야 한다.  불법 해고에 기여한 사람들은 모두 사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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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김하나 목사는 이러한 방송국에 계속 후원해야 할지를 고민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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