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현충일 추념사에서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 따라야 한다고 했다.
약속지켜 숭고한 헌신에 반드시 보답해야 한다고 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헌신 드높이고 배신 단죄할 때 정의로운 통합이 가능하다고 했다.
그러나 명성교회는 자신들끼리의 은혜 잔치만 하고, 지금까지 명성교회가 회복되기까지 세습반대 세력과 싸워온 사람들은 외면하고 오히려 세습반대 투쟁을 한 사람을 높이고 있다. 배신은 드높이고 헌신을 단죄하고 있다. 명성교회는 한번도 공식적으로 감사한 적이 없다.
명성교회의 불공정성, 명성 외면한 자들에게는 혜택
일례로 명성교회를 세습한다고 악마화한 CBS에게 거액의 후원금을 제공하고, 반대투쟁을 한 서울 동남노회 소속 목사에게는 자녀교육비까지 수 천만원을 제공했다는 소문이 있다.
배신은 높이고 헌신은 단죄
또한 명성승계를 반대하는데 앞장섰던 최상도 사무총장은 VIP로 대접한다. 배신은 높이고 헌신은 단죄하는 격이다. 최상도 사무총장이 명성교회에 올 때마다 그를 소개한다. 배신을 높인다.
그러나 최경구 목사가 명성교회 올 때마다 자리하나 앉지 못하게 하고 그를 무시한다. 헌신은 단죄한다.
이외에도 명성회복에 무관심했던 사람들을 높인다.
명성이 어려울 때 어떤 행동도 하지 않았던 김종생목사, 김보현 목사 등은 최근에 협동목사로 등재하여 무관심도 높이고 있다. 장신대 교수출신 이규민 교수도 장신대 출신이라고 해서 높인다.
대한기독교 서회 김보현 사장은 명성이 어려울 때 어떤 도움을 준 적도 없다. 그런데다가 대한기독교사회 사장이라면 연봉이 1억에 가깝다. 배신을 높이는 격이다.
협동목사는 매달 150만원씩 받는다. 김종생 목사는 현재 CBS 사목으로서 억대에 가까운 고액 연봉을 받고, 김보현 목사 역시 대한기독교서회 사장으로서 그에 상응하는 고액의 연봉을 받고 있는데 명성교회 협동목사로 선정하여 빈익빈 부익부를 가속회시키고 있다. 그런데다가 장신대 출신이면 우선 협동목사로 지정을 한다. 무관심과 배신을 높이는 격이다.
이외에도 김삼환목사는 명성교회 회복에 전혀 상관없는 목사들을 대동하며 해외선교지나 골프지를 방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K, K, M목사는 항시 대동을 한다. 헌신자들에게 자괴감을 들게 하고 있다
그러나 예정연 출신이거나 다른 사람들은 협동목사에 지정되어 있지 않았으며 명성교회에서 한번도 감사하다는 입장을 표명한 적이 없고, 해외 선교지나 골프장에 대동된 적도 없다.
그들의 고생은 당연한 것이다. 모든 사람들이 명성을 위해서 희생해야 하고, 열매를 따먹는 사람들은 따로 있다. 헌신은 단죄하는 것이다.
오직 주님 vs. 오직 불공정
명성교회측은 예정연사람들이거나 지방의 힘없는 목사들이 힘있는 명성교회 회복을 위해 고생하는 것을 당연한 것으로 여겨, '오직 주님'이라는 명성교회의 슬로건에 맞지 않게 '오직 당연'이 계속되고 있다. 이는 '오직 은혜', '오직 주님'되에 숨어있는 '오직 불공정'이다.
C채널도 마찬가지이다. C채널은 명성이 어려울 때 명성교회의 입장을 반영하는 한편의 뉴스도 내보낸 적이 없다. 그런데 당시 무관심했던 사람들이 방송국의 보직을 다 차지하고 있다.
이재명대통령의 말처럼 배신은 단죄하고, 헌신은 드높여야 하는데 명성은 배신은 높이고 헌신은 단죄하는 쪽으로 가고 있다. 상식과 보편의 원칙을 벗어나고 있다.
교회회복에 무관심하거나 아무런 일도 하지 않았던 사람들은 높이고, 수 년 내내 고생한 사람들은 천대를 하고 있다.
명성교회의 왜곡된 기준
그렇다면 명성교회가 왜곡된 기준을 갖고 있는 것이다. 상식과 공정, 형평, 원칙, 기준이 무너진 것이다. 그러면서 보편적인 기준이 무너진 상태에서 자신들만의 영적 잔치를 하고 있다.
김삼환, 김하나목사, 감사 표명해야
최근에 오히려 명성교회를 위해 투쟁을 한 700여 명의 예정연 사람들과 동참을 한 사람들에 대해서는 공식적인 감사도 하지 않아 '나몰라라' 하고 있다. 김하나목사 역시 한번도 감사를 표명한 적이 없다.
오늘이 있기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희생하고 투쟁하였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왜 '나몰라라' 하는가? 본인의 설교처럼 왜 은혜를 당연한 것으로 여기는가? 명성교회는 당연한 것으로 여기지 말고, 감사의 말을 표명해야 한다.
우리가 현충일과 6.25, 3.1절을 기념하는 것은 나라와 민족을 위해 헌신한 사람들의 피눈물과 수고를 기억하자는 것이다.
그들이 없었다면 대한민국은 없었기 때문이다. 예정연이 없었다면 오늘의 명성교회는 없었는데 명성교회는 그들을 기억하지 않고, 감사한마디 표현하지 않고 있다.
명성교회는 오늘을 있게 한 사람들의 기억을 하지 않고 있는 것은 기초적인 의무를 다하지 않고 있는 것이다. 더군다나 불공정이 판을 치고 있고, 감사해야 할 것을 감사하지 않아 성경의 기준까지 흔들리고 있다.
설교도 당시 헌신했던 사람들 초청하지 않고 초교파나 해외에서 데려오거나 총회장급들만 설교를 시킨다.
이 대통령은 헌신은 드높이고 배신은 단죄할 때 정의로운 통합이 가능하다고 했는데 명성은 배신은 드높이고 헌신을 단죄하여 통합이 불가능하게 하고 있다. 이것이 우리를 슬프게 한다.
명성은 김삼환목사가 기준이 아니라 상식과 원칙, 보편이 기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명성은 지금 상식을 져버리고 있다.
이에 대해 한 예정연 회원은 허탈감이 들고 있다고 했고, 예정연 대표 최경구 목사는 "명성이 이러한 상황이라면 앞으로 명성이 어려울 때 누가 명성을 위해 일하며 예정연이 없었다면 김하나목사와 김삼환목사가 지금처럼 활동이 가능했냐"고 질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