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현장로의 빗나간 팩트, 이제 학력 공개해야

사실보다 의혹, 1차자료보다는 2차 자료 중시, 학력 공개 필요할 때

편집인 | 입력 : 2024/07/23 [09:27] | 조회수: 703

 

  

 

박신현장로가 마하나임 뉴스를 하기까지 아는 사람이 별로 없다. 이제 자신의 학력을 공개할 필요가 있다. 박장로의 실체를 모르기 때문이다. 학력을 공개하라는 이유는 학력이 불투명한 최삼경과 함께 명성교회와 김의식목사를 무차별적으로 공격하기 때문이다.

 

최삼경처럼 각종학교를 입학했는지, 정식대학을 들어갔는지 공개하라는 것이다. 

 

기독언론인협회에서 그를 만장일치로 퇴출한 이유는 팩트에 근거하지 않은 채 일방적으로 의혹만 갖고 기사를 썼기 때문에 회원들이 함께 할 수 없다고 한 것이다. 

 

본인도 의혹만 갖고 기사를 썼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다. 처벌각오도 할 정도이고 변호사도 살 각오가 되어 있다. 이는 스스로 팩트에 자신이 없다는 것을 말한다.

 

필자의 기사가 나간 이후 실체적 진실에 자신없는 듯한 기사를 쓰고 있다. 7월 3일 기사에 "실정법을 위반했으면 처벌받겠습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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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녹취록 공개에 공익은 인정되지 않는다. 실정법을 위반했으면 최삼경과 함께 처벌을 받아야 한다.  

 

 

 

본인도 직접적인 증거가 없으며 정황상의 증거만 있다고 했다. 

 

"취재결과 직접적인 증거는 없어도 모든 정황 즉 모텔에서의 적발과정- 각서- 고별설교- 안식년 시행- 당회장실 비우기- 진료확인서 제출- 3,000만 원 반환 등이 그의 불륜을 입증하고 있었다."
출처 : 마하나임뉴스(The Mahanaim News)(http://www.t-mhn.com)

 

  


블륜에 대해 정황증거는 없다. 직접적인 증거가 있어야 한다. 박장로는 건덕상의 문제만 고집하고 있다. 법치주의 시대에 건덕상의 거론은 조선시대 유교국가에서나 가능한 얘기이다. 

 

그런데다가 남의 녹취록을 두개씩 공개한 것은 통신비밀보호법에 저촉이 되어 최하 1년 이상 징역이다.

그래서 박장로는 불안하다 보니 상식을 잃고 이미 한물간 명성교회의 비자금 사건까지 거론하면서 이름없는 자신을 부노회장까지 시켜준 명성교회를 배반하고 있다. 그는 김의식목사의 건덕상을 주장하면서도 자신은 더 악한 배신의 정치를 하고 있다. 

 

  

 

그러나 당시 박영목장로의 문제이외 명성교회의 재정문제를 제기한 당사자들은 처벌을 받았다. 예장뉴스 유재무목사의 글을 보자. 

 

유재무 목사의 글

 

지난 2014년 6월 명성교회 재정부장이었던 고 박영목 장로의 자살로 불거진 명성교회 비자금 사건이 종결되었다. 지난 7월 13일 동부지법 합의부는 올해 1월, 1심 결정에 불복한 원고 측 검사가 항소한 사건에 대하여 원고 기각판결을 내렸다.

이건에 대하여 원고 측이나 피고 측은 모두 항소하지 않았지만 원고(명성교회) 측 검사가 항소를 한 것이다. 항소심에서 판사는 검사 측이 주장한 내용에 대하여 피고들이 악의적인 의도가 없고 공인에 대한 감시와 비판은 정당하다는 이유를 들어서 원심을 그대로 인정했다.

다만 해외 인사들에 대한 재정기부에 대해서는 피고 측이 입증을 하지 못해 유죄를 인정한 것이다. 이로써 피고 윤재석 기자는 원심대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에 사회봉사 명령 12시간, 예장뉴스 유재무 기자도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에 사회봉사 명령 120시간 선고받는 것이다.

지난 3년간 끌어온 명성교회 발 이 사건은 형식적으로는 피고들의 보도나 주장이 받아드려진 것이지만, 사회법상으로는 원고의 주장대로 처벌을 한 것이다. 명성교회는 소송 당시 피고에 대한 처벌이 목적이 아니라 오해를 벗기 위한 소송이라는 점을 여러 번 말한바 있다. 사건의 발단과 전개과정은 이미 많이 소개된바 있어 재론하지 않겠다.

다만 명성교회가 매년 이월금을 비상자금으로 모아온 것은 사실이고, 약 800억이 되었는데 이 재정이 불법적으로 쓰여 지거나 김삼환 목사가 개인적으로 사용하지 않았다는 오해는 밝혀졌다. 이는 거의 모든 교회들이 교회의 건축이나 선교 등을 위하여 비축한 자금일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사건을 계기로 다른 대형교회들도 재정투명성이 확보되는 계기가 되었다는 평도 있다. 피고 측도 당사자의 확인 없이 일단 보도부터 하고 보자는 식의 기사작성에도 큰 경종을 울린 것으로 보인다. 피고 측 엄상익 변호사는 독실한 크리스천으로 유재무 편집인에 대해서는 지난 3년 동안 무료로 변론을 하였다.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측은 재판직전 피고들이 악의로 보도한 것이 아니니 선처를 바란다는 탄원서를 낸 것으로도 보인다. 피고들도 보도과정에서 확인하거나 반론권을 보장 못한 기사들로 인해 명성교회나 김삼환 목사측은 정신적으로 피해를 받은 것은 사실로 보인다.

이처럼 명성교회 비자금 사건은 일단락 된 사건이다. 비자금은 없었고, 박장로가 일부 사용하여 반환을 못하자, 극단적 선택을 한 것이고, 비자금이 아니라 적법한 절차를 통해서 모은 것이고, 김삼환목사는 비자금도 없었고 한 푼도 사용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명성교회는 김삼환목사의 호(은파)가 아니라 '오직 주님'이라는 신앙고백 위에 세워져

 

명성교회는 박신현장로의 말대로 김삼환목사의 호(은파)위에 세워진 것이 아니라 그의 '오직 주님'이라는 신앙고백위에 세워진 것이다. 

 

그래서 명성교회가 김삼환목사의 호위에 세웠는지 신앙고백위에 세워졌는지 구분도 하지 못하기 때문에 학력을 공개하라는 것이다. 최삼경의 총신대학교 학력은 허위라는 것이 밝혀졌다. 지금까지도 졸업장 하나 드러내지 못한다. 

 

  

 

  

 

2023년에는 박장로는 치악산명성교회 수련관의 영성에 대해서 기사화했다.오직 주님이라는 신앙고백위에 원주 치악산 기도원이 세워진 것이다.

 

  

 

 .

 


2023년의 사건은 명성교회 신앙고백과 관련한 뉴스를 쓰더니 최근에는 2018년의 비자금 사건을 써서 명성교회를 공격하고 있다. 명성교회가 김삼환목사의 은파라는 호위에 세워진 것처럼 기사를 쓰고 있다. 일관성이 없는 것이다. 이는 학력에 문제가 있거나 정상적인 대학에서 학문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것이다.

 

최삼경의 글을 보면 학력에 하자가 있기때문에 상식적인 글을 쓰지 못하는 것이다. 박장로도 마찬가지이다. 박장로는 글을 쓸만한 정도의 정상적인 대학에서 자연과학과 인문사회과학을 하지 않은 의혹이 있기 때문에 언론을 한다고 하면서 팩트보다는 자신의 주장이 더 많다.     

 

 "취재결과 직접적인 증거는 없어도 모든 정황 즉 모텔에서의 적발과정- 각서- 고별설교- 안식년 시행- 당회장실 비우기- 진료확인서 제출- 3,000만 원 반환 등이 그의 불륜을 입증하고 있었다.

 

직접적인 증거가 없다고 시인하면서도 불륜을 입증하고 있다는 것은 논리학상 정합성의 원칙을 거부하는 것이다. 논리학의 오류론을 공부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일관성을 흐리는 것이다. 철학과 논리학이 없는 것이다.

 

명성교회와 관련한 글도 옹호했다가 비판하는 것은 정합성을 상실한 것이다. 그래서 학력을 공개하라는 것이다.

 

그러나 공개하지 못할 것이다. 언론과 관련한 공부를 하지 않았거나 서울권 대학을 나오지 않았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아니면 서울대 상대(서울대에서 상당히 떨어진 대학)를 나왔을 것이다. 

 

서울동남노회는 황문구 장로가 서울대학을 나왔다고 사칭하고 다녔다. 그래서 필자는 서울대졸업증을 공개하라고 했다. 

 

93회기 총회보고서는 "재판국장 황문구 장로는 학력을 사칭하였습니다(서울대 상대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제9회에 합격하였다고 했지만 본노회에서 서울대학교 총동문회에 확인한 결과 서울대를 졸업한 사실이 없으며 국회도서관에 행정고시 제9회 1차 합격자 180명 명단을 조회한 결과 합격한 사실이 없는 것으로 밝혀짐)"이라고 보고되었다.  

 

  

 

황문구 장로는 서울대에서 상당히 떨어진 대학을 나왔을 것이다. 박신현장로도 서울대 상대를 나왔는지 밝히기를 바란다.   

 

이번에 박신현 장로는 대학졸업장을 공개할 필요가 있다.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글, 일관성을 상실한 글, 팩트보다는 자신의 주장만 일삼는 글을 쓰는데 어느 대학 출신인지 알고 싶은 것이다. 과연 서울권 소재 정상적인 대학을 나왔거나, 아니면 지방대학이나 지방신학교라도 졸업하여 언론과 관련한 학문을 하고 글을 쓰는지 궁금하다. 

 

박신현장로는 최삼경처럼 거짓학력이라도 공개하기를 바란다. 로앤처치에 대한 이단옹호도 마찬가지이다. 이단감별사들이 들끓는 세이연의 허위 내용을 공개하지 말고, 교단의 총회록을 공개해서 팩트를 분명히 해야 한다. 

 

로앤처치는 95회기(2011년)는 최삼경이 이대위 서기로 있을 때 억지로 단옹호언론을 만든다.  이단옹호언론이 된 이유는 '박윤식목사 책출판기념 예배', 박윤식목사는 하와동침설 직접 설교한 적 없어, 박윤식목사는 이단이 아니다, 박윤식목사를 재검증해야, 개신대학원vs. 총신대학원, 박윤식 이단논쟁, 이라는 글을 썼기 때문이다. 

 

  95회 총회록

 

최삼경목사는 이단조작을 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박윤식목사를 이단이라고 볼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박신현은 다음과 같은 팩트에도 맞지 않는 2차적인 자료를 토대로 하다 보니 실수를 하는 것이다. 그래서 학력을 밝히라는 것이다.

 

최삼경은 이단교리를 긍정하거나, 체계화한 것도 아닌데 이단정죄에 대한 의견표현을 한 것만 갖고서 정치적으로 이단옹호언론으로 만든다. 이단옹호언론으로 하려면 교단헌법이나 교단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의 기준을 따라야 한다.

적어도 언론이 신론, 기독론, 성령론, 삼위일체론 등에 벗어나는 기사를 쓰거나 옹호해야 한다.

최삼경은 이런 것과 상관없이 이단홍호언론으로 만들었다 총회신학교 각종학교 출신이 정상적인 장로회신학대학원 출신을 이단옹호언론으로 만든 것이다. 

 

 

  마하나임 뉴스

 

  

로앤처치를 이단옹호언론으로 규정할 때 최삼경은 이대위 서기로서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었다.  자신을 공격하거나 비난하면 최삼경은 막강한 권한을 갖고 이단이나 이단옹호언론으로 만들었다. 

 

  

 

최삼경은 박윤식이 아딘이 아니기 때문에 조작한 사실이 드러나는 것이 두렵기 때문에 필자가 운영하는 로앤처치를 이단옹호언론으로 만든 것이다. 

 

최삼경은 박윤식을 이단조작 했다. 

 

 

당시 최삼경으로 인해 박철수목사의 아내는 쓰러져 결국 목숨을 잃고 만다. 대부분이 이단조작의 피해자이다. 

 

 

 

 

 

 박철수 목사

  

박신현장로의 논리학부재 

 

박장로의 논조를 보면 대부분 주장에 가깝다.

 

  

 

박장로는 1차 자료와 2차 자료의 구분, 의혹과 실체의 구분, 과거와 현재의 구분, 사실과 주장의 구분, 선과 악의 구분, 공익과 형사처벌의 구분을 하지 못하고 있다. 통신비밀보호법을 위반하는 자체가 공익을 부정하는 것이다.  

 

이는 논리학적 의식과 법의식이 약하다 보니 사실보다는 주장이나 의혹, 직접 증거보다는 간접 증거, 객관보다는 주관, 교단의 팩트보다는 이단감별사들의 팩트를 중시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오판을 하여 사실보다는 정서에 호소하고, 법보다는 윤리에 호소하고 있다.    

 

결국 가짜뉴스 범죄뉴스로 전락

 

사실의 영역에 충실해야 하는데 가치의 영역에 충실하고 있다. 이는 사실관계의 영역과 가치판단의 영역을 혼선하는데서 온다. 그러나 보니 가짜뉴스, 범죄뉴스에 편승하는 것이다.

교계는 어리석게도 이러한 가짜뉴스, 범죄뉴스에 휘말리게 되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최삼경처럼 남의 단점만 먹고 사는 기독교 레카가 되는 것이다. 최근 교계는 가짜 뉴스 범죄 뉴스에 시달리고 있다.

 

적어도 박신현은 하나의 글을 쓰기 위해서는 팩트가 분명해야 한다. 2차적이 아니라 1차적인 자료를 토대로 해야 한다. 그리고 불법이 아니라 적법한 자료를 근거해야 한다. 아니면 말고식이다.   

 

따라서 우리는 박신현 장로가 누구인지 그의 학력을 알 필요성이 있다. 그는 언론과 상관없는 곳, 자연과학이나 인문과학, 사회과학과 상관이 없는 곳에서 공부를 했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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