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대문 촛불행동, 진보의 탈을 쓴 종북단체

촛불행동이 주장하는 것은 '자주'와 '윤석열 정권'의 퇴진이다.

편집인 | 입력 : 2022/11/04 [02:08] | 조회수: 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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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0. 22. 촛불행동(촛불승리 전환행동)은 윤석열 정권 퇴진을 위한 대규모 집회를 개최하였다. mbc news 는 촛불행동이 진보성향단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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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들은 진보의 탈을 쓴 종북단체인 것이 드러났다. 북한의 주장과 똑같기 때문이다. 촛불행동과 뜻을 같이 하는 종북매체인 촛불전진은 세월호 , 이태원 참사를 맹비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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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북매체는 윤석열대통령을 친일매국노라고 까지 비판한다. 대부분 자주를 강조하고 개혁을 빌미로 보수대통령을 비판하는 것은 북한의 주장과 유사하다. 북한은 윤석열 대통령을 한미일군사동맹에 연합한다고 하여  친일 매국노라고 비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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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종북매체들은 문재인에 대해서는 지도자로 보면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서는 '악마를 보았다'며 맹비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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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행동은 11월 5일 토요일 오후 5시 시청역 7번 출구앞에서 대규모 집회를 한다고 했다. 결국 이태원 사건을 빌미로 한 윤석열 정권의 퇴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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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행동의 출사표는 북한의 출사표이기도 하다. 북한은 윤석열대통령을 비롯, 이승만, 박정희, 김영삼, 이명박, 박근혜 대통령에게도 역도라는 호칭을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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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 12. 19 에도 쌀시장을 개방하였다고 김영삼대통령을 괴뢰역도라고 비난을 한다.

 

  

 로동신문은 2008. 11. 28. 리명박 역도라는 표현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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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행동의 과제

 

종북매체인 자주시보는 이태원참사에 대한 분석과 우리의 과제를 실었다. 이들의 목표는 결국 이태원을 빌미로 한 윤석열 퇴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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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주시보 - http://m.jajusi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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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국민들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야 할 책무가 있는 정부의 책임자들, 즉 대통령 윤석열, 이상민 행안부장관, 서울시장 오세훈, 용산구청장 박희영 등에게 엄중하게 책임을 묻고 그에 따른 정치적, 법적 책임을 지게 해야 한다. 그것이 국민의 권리이자 책무이다.

 

이번 참극을 겪으면서 우리가 확연하게 알게 된 것은 윤석열 정권은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에 전혀 관심이 없다는 사실이다. 이런 중에 윤석열 집무실 이전 연쇄 비용이 1조가 넘는다는 확인 보도가 나오고 있다. 윤석열 정권이 대통령 놀음에 국고를 탕진하고 정적 제거 수사와 공공부문 재벌 퍼주기에 잔뜩 몰두하고 있는 결과가 이번 참극의 본질적 원인이다.

 

무엇보다 이런 참극 앞에서 대국민 사죄를 하기는커녕 발뺌과 책임 전가로 일관하는 윤석열 정권의 행보가 국민들의 격분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를 두고 애도를 정치화, 정쟁화한다고 비난하는 것이야말로 자신들의 책임을 모면하기 위한 야만적인 애도의 정치화일 따름이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책임을 제대로 지지 않는 권력이 정부로 존재하는 동안, 우리의 평화로운 일상은 언제 어디에서 이와 같은 비극적인 파국을 겪게 될지 모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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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행동의 위원장인 김민웅목사는 이태원 참사 희생자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다. 김민웅목사는 윤석열정부의 책임이라고 비판하면서 11월 5일 시청역에서 촛불 추모집회를 가질 것이라고 했다.

 

서울대 우희종 교수는 광우병이야기를 하면서 이명박 정부를 비판했고, 세월호사건의 박근혜정권도 비판하고, 이태원 참사의 윤석열정권도 비판하고 있다. 

 

 

북한매체, 윤석열 대통령 비판 

 

자주시보처럼 북한의 로동신문도 윤석열대통령을 비판하고 있다. 

 

윤석열의 《8.15경축사》를 두고 하는 말이다. 민심도 떠나가는 판국에 윤석열이 애당초 그런 자리에 나서지 않았다면 오히려 더 나았을듯싶다.

  

내가 윤석열을 걱정해서 이 말을 해주는 것이 아님은 삼척동자도 다 알터이고 하도 남쪽동네에서 우리의 반응을 목빼들고 궁금해하기에 오늘 몇마디 해주는 것이다.

  

만약 연단에 정 나서고싶었다면 도대체 얼마만큼이나 품들여 머리를 굴렸기에 그렇게도 체면 하나 제대로 챙길 말을 고르기 힘들었을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번에 윤석열은 온통 《공산세력과 맞서 자유국가를 건국하는 과정》, 《공산침략에 맞서 자유세계를 지키기 위한》것따위의 궤변과 체제대결을 고취하는데만 몰념하였다.

  

입에 담기 참으로 미안하다만 역시 개는 엄지든 새끼든 짖어대기가 일쑤라더니 명색이 《대통령》이란것도 다를바 없다. 

 

오늘은 《담대한 구상》을 운운하고 래일은 북침전쟁연습을 강행하는 파렴치한이가 다름아닌 윤석열 그 《위인》이다. 제발 좀 서로 의식하지 말며 살았으면 하는것이 간절한 소원이다. 남조선당국의 《대북정책》을 평하기에 앞서 우리는 윤석열 그 인간자체가 싫다.

   

《담대한 구상》으로도 안된다고 앞으로 또 무슨 요란한 구상을 해가지고 문을 두드리겠는지는 모르겠으나 우리는 절대로 상대해주지 않을것임을 분명히 밝혀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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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오늘>도 윤석열을 역도라고 표현하고 있다. 

 

미국과 남조선괴뢰군부패거리들도 한쪽에서는 《을지 프리덤 실드》합동군사연습에 《방어》라는 외피를 씌우느라 급급해하고 다른 한쪽으로는 우리 공화국을 공격하여 평양이남계선까지 진격하는것을 목표로 하고있다는데 대하여 꺼리낌없이 공개함으로써 이번 전쟁연습의 침략적성격을 낱낱이 드러내놓았다.

  

윤석열역도가 연습 첫날에 직접 나서서 《실전과 같은 연습》을 운운해댔는가 하면 괴뢰정부 및 시, 군, 구이상 지방자치단체들과 수많은 주요공공기관 및 중점관리대상업체까지 동원된 이번 연습은 괴뢰지역에 살벌한 전쟁분위기를 조성하였다. 

 

한편 미국과 괴뢰패당은 불장난소동을 광란적으로 벌려놓으면서도 핵강국의 전렬에 올라선 우리 공화국이 어떤 군사적대응조치를 단행할지에 신경을 쓰며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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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로동신문, 조선의 오늘, 자주시보는 북한매체로서 윤석열을 비난하고 한미연합 군사훈련을 한다고 하여 윤석열 퇴진을 외치고 있다.

 

북한매체는 광우병사건으로 이명박 탄핵, 세월호사건으로는 박근혜 탄핵을 외쳤고, 이번에는 이태원사건으로 윤석열 탄핵을 외치고 있다.

 

 

로동신문은 2015. 4. 18. 세월호 사건으로 박근혜 정권 물러나라고 압박하고 있다. 

 

2015.4.18

 

종북단체이면서 진보단체로 둔갑한 촛불행동은 윤석열대통령의 퇴진을 외치고 있다.

 

겉으로는 진보의 모습을 띠고 있지만 실제로는 북한의 주장과 다를 바가 없는 진보가 아닌 종북단체로서 활동을 하고 있다. 진보와 종북의 경계가 무너지고 있는 실정이다. 

 

촛불행동은 자주권 행사, 자주적 권리와 같이 북한의 김일성처럼 '자주'를 강조하고 있다. 

 

촛불혁명의 단계는 달라졌지만 본질은 동일합니다.

 

부패한 특권동맹을 청산하고 사법, 언론, 교육 등에 걸친 전면적 개혁에 주력하면서 이를 통해 자주적이며 민주적인 시민권력을 형성고 시민주도의 민주주의를 완성해나가는 것입니다. 이는 대한민국 헌법 1조에 명문화되어 있는 것처럼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문구의 실체가 됩니다. 즉 직접 민주주의의 근간을 튼튼하게 꾸려나가는 <국민주권 민주주의>를 완성해나가는 것입니다.

 

<국민주권 민주주의>는 민주주의 완성과 함께 민족적 자주권 행사를 핵심 내용으로 합니다. 시민을 동원의 대상으로 객체화하는 국가주의를 배격함과 더불어 어떤 패권체제에도 종속됨이 없는 배타적 주권이라야 진정한 시민권이 보장될 수 있습니다. 주권없는 시민권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동아시아 패권질서가 변화되는 상황에서 국익과 평화를 위한 우리의 자주적 권리를 확보하는 것은 매우 절실합니다. 이렇게 우리는 민주주의를 확립하고 한반도 평화체제를 구축하며 궁극적으로는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통일의 길로 가기 위해 더 큰 힘을 모아야 합니다.

 

김일성의 조국통일 3대 원칙에서 '자주적 실현'과 '자주권 원칙'을 강조하고 있다. 

 

《조국통일의 3대원칙에 대하여》에서 조국통일3대원칙을 천명하시였다. 조국통일3대원칙은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가 일관하게 견지하고있는 조국통일의 근본원칙이다.

 

이 원칙의 본질적내용은;

첫째로 나라의 통일을 외세에 의존하거나 외세의 간섭을 받음이 없이 자주적으로 실현하여야 한다.

둘째로 사상과 리념, 제도의 차이를 초월하여 민족적대단결을 도모하여야 한다.

셋째로 조국통일을 무력행사에 의거함이 없이 평화적으로 실현하여야 한다.

 

조국통일3대원칙은 민족분렬을 종식시키고 조국통일을 실현할수 있게 하는 가장 현실적이며 정당한 통일원칙이다.

 

이 원칙을 관철하는데서 중요한것은;

첫째로 자주의 원칙을 견지하는것이다.

 

그러자면 남조선으로부터 미제침략군을 철거시키고 우리 나라의 내정에 대한 미제의 간섭을 배제하여야 한다. 또한 일본군국주의의 재침책동을 배격하고 남조선괴뢰들의 사대매국적인 외세의존정책을 철저히 반대하여야 한다.

 

  

 

촛불행동의 슬로건은 '자주'

 

이처럼 촛불행동의 슬로건이 주체사상에서 나온 '자주'임을 볼 때 진보단체라기 보다는 종북단체라고 말할 수 있다. 

 

촛불행동이 주장하는 것은 '자주'와 '윤석열 정권'의 퇴진이다. 결국 이들은 주체사상의 역사를 '자주'를 통해서 이 땅에 실현하는데 촛점을 두고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특정사건을 빌미로 자유민주주의, 애국, 친미, 보수적 시각을 가진 대통령들이 퇴진해야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촛불행동은 이태원참사를 통해 적극적으로 윤석열 대통령의 퇴진을 외칠 것이다. 

 

독일 동백림 사건에서 보듯이 진보는 결국 경계를 넘어 사회주의 혹은 종북으로 가고 있다. 그들에게 윤석열은 종북실현을 위해서 사라져야 하는 존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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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ㅇㅇㅇ 23/03/18 [21:46]
세월호참사, 이태원참사 관련해서 정부규탄하고, 한미일 군사동맹을 반대하면 종북세력이 되는거냐? 그럼 내 주변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 종북세력이 되는거네 ㅎㅎ 니네들도 참 애잔하다. 밥 빌어먹기 힘들지?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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