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신보, "전광훈목사는 광적인 극우세력....권력탈취를 선동"

편집인 | 입력 : 2022/09/18 [14:14] | 조회수: 403

 

 

 

북한매체인 '조선의 오늘'과 '조선신보'가 전광훈목사를 비판한 것으로 드러났다. '

 

조선의 오늘'은 전광훈목사에 대해 극우보수의 더러운 사환군-전광훈(2019. 11.14)​, 사이비종교집단과 이단자(2020. 3. 3), 성직자의 탈을 쓴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을 비롯한 유다의 무리들(2019.11.14), 정상사고가 마비된 깡패무리들(2020. 3.3), 전광훈을 지옥으로 보내자!(2019.11.10) 고 비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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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북한 매체인 조선신보는 2020.3.3 '남조선에서 보수의 란동으로 증대되는 사회적 불안'이라는 제목으로 "광적인 극우세력과 황교안패당이 련관되여있음을 보여주는 실례는 허다하다.《기독교총련합회》 대표회장 전광훈은 박근혜역도를 파멸시킨 초불항쟁참가자들을 《벼룩》이라고 모독하고 《북 좌파세력들이 주인노릇을 한다.》, 《남조선이 종북화, 공산화되여 사라질지도 모르는 위기를 맞았다.》, 《주사파를 반드시 척결하겠다.》는 극단적인 망발을 일삼으며 《황교안이 대통령이 되였으면 좋겠다.》고 로골적으로 권력탈취를 선동하고있다" 전광훈 목사를 비판한 사실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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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 조선신보는 "남조선종교단체들은 《기독교총련합회가 순수한 종교단체가 아니라 극단적정치리념단체로 변질된지 오래되였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존재감을 과시하고있는것은 그의 활동을 정치적도구로 활용하려는 일부 정치세력과 언론이 존재하기때문》이라고 주장하고있다"고 덧붙였다.

 

 조선신보 2020.03.08

 

북한에서는 전광훈목사가 껄끄러운 요주의 인물로 등장하고 있다. 지금까지 북한은 우파 대통령급에 대해서만 비판을 해왔는데 전광훈목사까지 강력한 비판을 하여 그만큼 전목사를 우파의 지도자로 격상시키고 있다.    

  
이에 대해 조나단 목사는 전광훈목사를 이단 사이비라고 비판하는 사람은 북한과 같은 사람이라고 주장했다.  

 

http://www.lawtimes.net/4140 북한 언론이 바라본 전광훈과 문재인

 

 http://www.lawtimes.net/4136 북한이 본 남한의 대통령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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