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언론이 바라본 전광훈과 문재인

전광훈목사는 그리스도교의 탈을 쓴 사이비 종교집단과 이단자, 문재인인 존경하는 대통령

편집인 | 입력 : 2022/09/16 [08:55] | 조회수: 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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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언론이 두 사람에 대해서 극단적으로 평가했다.  

 

전광훈목사에 대한 평가

 

광화문 집회를 주도하는 보수단체의 리더인 전광훈목사에 대해 극우보수의 더러운 사환이라고 평가하고 문재인에 대해서는 대통령이라고 표현했다. 그만큼 전광훈목사는 북에서도 요주의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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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4일 '조선의 오늘'은 전광훈목사에 대해 극우보수의 더러운 사환군이라고 비판했다.

 

극우보수의 더러운 사환군-전광훈​

 

남조선에서 사법검찰개혁과 적페청산문제를 둘러싸고 진보민주개혁세력 대 보수세력사이의 대결이 날로 첨예화되고있는 지금 보수패당은 반동적종교단체인 《한국기독교총련합회》를 주축으로 《문재인하야 범국민투쟁본부》를 내오고 여기에 보수적인 불교단체들까지 끌어들여 반문재인공세의 돌격대로 내세우고있다.

보수패당의 더러운 사환군이 되여 악질종교단체의 앞장에서 날치고있는것이 바로 《한국기독교총련합회》 대표회장 전광훈이다.

 

이 자는 오래전부터 《사랑제일교회》 담임목사, 《예장대신총회》 총회장 등 교내 보수단체의 주요직에서 활약하면서 보수패당의 권력야망실현의 앞장에서 날뛰였다.

 

이외에 전광훈목사를 그리스도교의 탈을 쓴 사이비 종교집단과 이단자들이라고 비난하고 있다.

 

더우기 적페무리들의 이러한 란동에 그리스도교의 탈을 쓴 사이비종교집단과 이단자들이 앞장에서 날뛰고있는것은 그리스도교인들과 초불민심의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황교안을 비롯한 《자한당》패들은 《그리스도교국가수립》을 내들고 그리스도교인들을 유혹하여 저들의 음흉한 목적실현에 악용하고있으며 성직자의 탈을 쓴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을 비롯한 유다의 무리들이 교인의 사명을 거역하고 《자한당》의 앞잡이, 돌격대로 나서고있다.

 

조선의 오늘 2020년 3월 3일자는 전광훈목사를 극우 보수 떨거지, 정상사고가 마비된 깡패무리들, 가륫유디의 무리들이리고 맹비난하고 있다.

 

정상사고가 마비된 깡패무리들의 망동

 

오늘 전세계는 인간의 생명안전을 엄중히 위협하는 《COVID-19》의 급속한 전파로 커다란 우려와 불안에 휩싸여있다.

 

하지만 전광훈을 비롯한 남조선의 극우보수떨거지들은 이러한 재난적인 상황을 오히려 《정권》찬탈의 호기로 삼고있다.

 

지난 2월 22일과 23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태극기집회》를 벌려놓은 극우보수패당은 《전염병에 걸려 생명이 끝난다고 해도 〈집회〉는 계속될 것이며 당국의 종교탄압에 강경하게 맞설것》이라고 하면서 앞으로도 이러한 《집회》는 계속될것이며 다음주 광화문광장에 다 뛰쳐나오라고 하면서 히스테리적인 객기를 부려댔다.

 

남조선인민들의 생명같은것은 안중에도 없이 《정권》찬탈에만 피눈이 되여 돌아치는 무지막지한 깡패무리, 정상사고가 완전히 마비된 천하버러지들의 추악한 망동이 아닐수 없다.

 

더우기 적페무리들의 이러한 란동에 그리스도교의 탈을 쓴 사이비종교집단과 이단자들이 앞장에서 날뛰고있는것은 그리스도교인들과 초불민심의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황교안을 비롯한 《자한당》패들은 《그리스도교국가수립》을 내들고 그리스도교인들을 유혹하여 저들의 음흉한 목적실현에 악용하고있으며 성직자의 탈을 쓴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을 비롯한 유다의 무리들이 교인의 사명을 거역하고 《자한당》의 앞잡이, 돌격대로 나서고있다.

 

2019. 11. 11. 조선불교도 연맹 중앙위원회는 전광훈목사를 지옥으로 보내자고 선동하고 있다.  

 

종교인의 탈을 쓰고 보수패당과 야합하여 사회적갈등과 분렬을 조장하는 사이비종교인들을 신성한 교단에서 단호히 축출하자!

불교를 모독하고 온갖 악행으로 종교를 더럽히는 전광훈을 지옥으로 보내자!

보수적페의 악한들은 스스로 물러나지 않는다.

오직 정견과 신앙, 지역과 계층의 차이를 초월하는 각계층의 일치한 투쟁에 의해서만 가능하다.

 

그들은 남한 대통령에 대해서는 문재인인만 제외하고 모두 역도 등으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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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중세 이후 기독교계에서 가장 입이 더러운 최삼경의 입(汚입)과 대등소이하다. 악한 영이 들어가면 북한이나 이단감별사들처럼 입이 더러워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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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대통령에 대한 평가

 

반면 전광훈목사가 간첩이라고 비판하는 문재인에 대해서는 대통령이라고 존중하면서 대통령에 대해서는 197개의 기사를 다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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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8시 15분, 문재인대통령과 일행을 태운 비행기가 삼지연비행장에 착륙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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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와 리설주녀사께서 문재인대통령과 김정숙녀사와 반가운 인사를 나누시였다.

  

남측공식수행원들인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 실장, 조명균 통일부 장관, 강경화 외교부 장관, 송영무 국방부 장관,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 서훈 국가정보원 원장, 김재현 산림청 청장, 주영훈 청와대 경호처 처장, 김현철 청와대 경제보좌관, 김종천 청와대 의전비서관, 윤건영 청와대 국정기획상황실 실장,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과 특별수행원들인 각계인사들이 함께 왔다.

 

문재인대통령과 부인에게 학생소년들이 꽃다발을 드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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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서 비난하고 욕을 하는 사람들이야 말로 북한이 경계하는 진정한 애국자이고 북한이 칭찬하는 사람은 주사파이기 때문은 아닐까? 전광훈목사는 북한 언론에 나온 것임을 볼 때 북한이 경계하는 요주의 인물임에는 틀림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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