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제일교회, 조합측과 500억에 합의

개척교회, 선교재단, 의료법인, 선교은행건 전목사와 전에녹에게 위임 결의

편집인 | 입력 : 2022/07/17 [22:41] | 조회수: 312

사랑제일교회는 2022. 7. 17 공동의회를 개최하였다. 안건은 다음과 같다.

 

 

전광훈목사는 2022. 7. 17. 공동의회에서 부목사들에게 5-10억을 들여 개척교회를 실시하기로 하고, 이 모든 사항을 전목사와 아들 전 에녹에게 총괄 위임해줄 것을 통과시켰다.  

 

전목사는 아들에게 위임한 것에 대해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목사의 후임체제를 거론하면서 실패한 것을 사례로 들었다. 불가피하게 일처리와 편의성을 위하여 자신과 아들에게 위임을 했다는 것이다.

 

의료법인설립은 노태정전도사의 동생인 노태안이 원장으로서 운영할 수 있게 한다며 이를 위해서 의과대학(순천향대학)에 보냈다고 했다. 이외에도 선교은행에 대해서도 전목사와 전에녹에게 위임해줄 것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교회는 조합측과 500억에 타협을 하여 합의안에 최종 사인을 하였다고 했다. 우선 300억을 받고 두 달안에 떠나기로 했다.

 

법원에서는 80억을 받고 떠나라고 했지만 그동안 신도들은 떠날 수 없다고 투쟁을 해왔고, 지금까지 현위치에서 신앙생활을 해왔다.

 

이성희변호사는 서울시에서 온 코디네이터가 합세를 하여 조합측과 사랑제일교회측이 협의를 했다고 하였다. 전광훈목사는 조합측이 조중동 신문에 사과성명서를 내기로 했다고 했다. 

 

 

 

이변호사는 500억은 처음부터 불가능하다고 판단하였지만 전광훈목사의 안대로 500억을 받게 되었다고 했다. 전목사는 560억을 요구한 바 있다. 사랑제일교회 공동의회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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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겼습니다. 솔로몬 22/07/18 [16:33]
할렐루야,감사합니다,이름없는 전국 각지에서 택시타고 새벽에 서울로 올라와 사랑제일교회를 목숨걸고 지켜주신 애국 성도님들의 덕택 입니다. 감사 합니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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