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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밀이국 수밀이국은 환단고기에 등장하는 환국을 구성하는 12국 중 하나이다.
환단고기 삼성기전 하편에 의하면 "파나류 산 밑에 한 님의 나라가 있으니 천해 동 쪽의 땅이다. 파나류의 나라라고도 하는데 그 땅이 남북이 5만리요 동서가 2만여 리니 통틀어 말하면 한국이 갈라서 말하면 비리국, 양운국, 구막한국, 구다천국, 일군국, 우루국, 객현한국, 구모액국, 매구영국, 사납아국, 선비국, 수밀이국 이니 합해서 12국이다"고 되어 있다.
4대 문명
인류에는 4개의 문명이 있었다. 메소포타미아 문명이 가장 오래 되었다. 이들의 기원은 모르지만 현재의 초승달 지역에 거주하면서 위대한 문명을 꽃피웠다.
홍수사건이후 단일민족이 전세계로 퍼지면서 수메르라는 하나의 단일 부족이 티그리스와 유프라테스 강사이에 정착하면서 그들은 세계 최초의 메소포타미아 문명을 이루었다.
메소(사이)포타미아(강)는 '강사이'를 말한다. 그들은 '강사이 문명'을 건설했던 것이다. 한국인들은 단일강에서 기적을 일으켰지만 그들은 유프라테스와 티그리스 강에서 기적을 일으켰다.
그러나 메소포타지역은 대한민국의 한강의 문명보다 못한 지역으로 전락했다. 한강은 비옥한 초승달이 아니었지만 오늘날 1인당 국민총생산액이 일본을 앞서는 메소포타미아 지역 이상으로 비옥한 초승달이 되었다.
수메르 문명
아브라함보다 훨씬 앞선 시기인 기원전 5000년전부터 존재했던 수메르(Sumer)는 서아시아의 메소포타미아 지역에 존재했던 고대 문명으로, 기원전 2000년 사라질 때까지 현재까지 알려진 인류 최초의 문명이다.
메소포타미아 지역은 B.C 5000년경 비옥한 초승달 지대로 대표되는 신석기 시대 초기 인류 문명의 발흥지로서, 문자, 연방제, 민주적 왕선출, 학문, 법전, 관개농업, 천문학, 상하수도, 의학, 문학, 법전, 예술 등의 문명의 기초가 이 지역에서 출발하고 발전했다.
이러한 수메르 문명에는 인류의 역사시대를 여는 문자가 발명되었다.
수메르는 문자를 만들어 낸 민족이었다. 처음에는 그림으로 상형문자가 시작이 되었다. 그러다가 쐐기의 모양을 본 따 설형 문자를 만들어 냈다.
쐐기문자는 처음에는 갈대로 점토판에 썼다.
초기에는 그림식으로 표현하였다.
수메르 문자는 영국의 헨리크로스 워크 로린슨이 해독하였다.
단군자손 동이족의 문자
중국 동북방의 동이족도 은나라시대에 한문과 갑골문자를 만들어 냈다.
동이족이 거주하는 지역인 대문구문화도문에 상형문자가 있었다는 기록이 있다.
양저문화에서도 문자를 사용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가림토
이 당시 우리나라는 고조선 시대였다. 고조선시대에도 문자가 있었다는 주장이 있다. 한단고기 단군세기편에는 "삼랑을보록에게 명하여 정음 38자를 만들게 하니 이것이 가림토 문자이다"라고 하여 가림토 문자가 있었음을 암시하고 있다.
연방제 실행
수메르 벽화를 보면 그 당시 각 도시간에 연방제가 실시되었고, 민회와 장로회가 민주적으로 운영되어 왕을 선출하였다. 이는 훗날 로마에도 영향을 주었다.
그리고 수메르는 학문이 발달했다.
그리고 역사상 우르 남무법전까지 만들었다.
의학기술도 발달했다.
신라시대에도 신라인들이 사용하던 수세식 화장실이 발견되기도 했다.
수메르는 관개 농업도 발전했고, 천문학도 발전했다.
신라시대는 첨성대가 있었다.
악기와 장신구도 발전했다.
60진법
수메르는 60진법을 사용했다.
60진법은 60을 한 묶음으로 하여 자릿수를 올려가는 방법이다. 예전부터 60진법을 사용해 왔는데, 60이 대표적인 진법 수 10과 12의 최소공배수이며 6 이하의 모든 자연수의 최소공배수라 나누기가 쉽고, 따라서 약수가 12개나 된다.
한자문화권에서 육십갑자로 사용된다. 십간과 십이지를 함께 사용하여 육십갑자라고 하며, 1갑자는 60년을 뜻한다.
육십갑자는 고대부터 현대까지 동아시아의 한자 문화권에서 널리 쓰이고 있는 기년법으로, 천간(天干) 10개와 지지(地支) 12개를 순서대로 조합하여 만든 간지 60개를 말한다.
60진법은 우리에게도 친숙하다. 60분이 1시간이 되고, 60초가 1분이 되며, 일상에서 쓰는 각도에서도 1도는 60분, 그리고 각도의 1분도 시간과 비슷하게 60초로 나타낸다. 최초로 인간 문명에 나타난 숫자의 체계는 인류 문명과 문화의 원형으로 뒤이은 여러 문명과 종교, 일상에 영향을 미쳤고 아직도 남아 있다. 수메르와 한민족의 60진법은 유사한 면이 있다.
신전으로 활용되는 지구라트도 있었다.
강화도에는 신께 제사를 지내는 마니산의 참성단이 있었다.
수메르의 어원
화려한 문명을 꽃피웠던 고대 도시국가 수메르는 자신들을 '검은 머리 사람들'(웅상기가)이라고 했다. 백인보다는 셈족에 가까웠다.
이들의 인종적 특징은 머리카락이 검고, 후두부가 편편하며, 몸이 땅딸막하였고 언어는 현재의 중동 언어와는 전혀 다른 교착어를 사용했으며, 씨름문화와 상투문화가 있었다. 그리고 순장이 강요되었다.
언어(교착어)
교착어는 달라붙은 언어라는 것이다. 교착어는 언어유형학상의 언어 분류 중 하나로, 어근(語根, root word)에 접사(接辭, affix)가 아교처럼 달라붙어서 결합하여 단어의 기능이나 의미가 변화하는 형태의 언어이다. 한국어를 포함한 알타이 제어가 여기에 속한다.
즉 교착어는 실질적인 의미를 나타내는 단어에 문법적인 의미를 나타내는 어미나 어근, 접사, 조사들이 붙어 하나의 단어를 만드는 종합어를 의미한다. 그래서 낱말 하나에는 어근과 함께 하나 이상의 접사가 존재한다.
한국어는 형태적으로 조사와 어미가 아교처럼 달라붙어서 발달한 교착어적인 특징을 갖고 있다.
수메르어도 교착어이다.
수메르와 한국의 유사성
수메르 문명에서 39가지의 '최초'사건을 찾아낼 만큼 수메르 연구의 대가인 크레이머는 5,500년 전에 수메르 문명을 연 사람들의 정체에 대해 '동방東方에서 왔다'라고 결론지었다.
그가 말한 동방의 정체는 바로 『환단고기』의 환국 문명에서 찾을 수 있다. 환국의 서남쪽에 위치한 우루국과 수밀이국 사람들이 이란의 산악 지대를 거쳐 메소포타미아 지역으로 남하하여 개척한 문명이 바로 수메르인이다.
전 영남대 정연규 교수는 "수메르와 환인의 12국 중의 수밀이는 같은 어원의 말이다"라고 하였다(히스토리 채널, "한글, 그 비밀의 문",2003.10.9)
구약성경에 나오는 아브라함의 고향인 '갈데아 우르'에 나오는 '우르'는 환국의 '우루'가 변해서 생긴 것이고, 수메르라는 말은 수밀이국이 변한 것이라고 했다. 수메르와 한국은 언어부터 유사한 면이 많이 있다.
순장
수메르에도 순장제도가 있었으며 가야에도 순장제도가 있었다.
중국에도 순장제도가 있었다.
씨름하는 관습도 있었다.
고구려 벽화에도 씨름하는 장면이 있다.
수메르에서 상투를 한 투구가 발견되기도 했다. 상투를 하는 풍습은 중국대륙에 있었던 동이족과 한반도에 살고 있는 동이족에서만 볼 수 있다.
알타이 산맥아래 한국인(동이족)과 수메르인들은 함께 살고 있었다. 인구가 증가하면서 서쪽으로 수메르 부족을 포함한 여러 부족들이 갔을 것이다.
그러므로 아브라함 이전으로 가면 고조선시대와 수메르시대가 하나의 문명권이었음을 실감나게 한다. 씨름 상투, 순장, 천문학, 상형문자의 개시 등.
수메르는 알다시피 위대한 문명을 건설하고 역사에서 사라진 부족이었다. 그러나 수메르를 떠난 아브라함의 민족은 지금까지 세계 역사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수메르로 들어간 수밀이국의 후예들도 역사에서 사라지지 않고 전세계에 경제및 문화, 한류 등으로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수밀이국의 후예들은 전세계에 가장 많은 선교사들을 파송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일본의 국민소득까지 앞서는 등 하여 역사의 한가운데로 들어서고 있다. 반도체와 전자, 조선, 자동차, 핸드폰, 팝 등으로 역사의 중심에 들어선 한반도 수메르인이야말로 천손의 자녀들로서 진정한 수메르인들이 아닐까?(계속)
수메르 민족이전에 한민족이 있었다 브리아트족과 한민족의 정체성 케레이족과 코리아의 정체성 성서의 홍수사건과 한국의 홍수 설화
천손(하늘의 자손)을 통해서 나타난 하나님의 그림자 인도로 간 므낫세 지파 당나라와 서역까지 진출한 삼국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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