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총 이대위 서기 이흥선, 허위이력 논란
총신대 부설평생교육원에는 실천목회 주임교수 제도 없어
편집인 | 입력 : 2023/01/16 [18:39] | 조회수: 393
한기총 이대위 서기 이흥선목사가 허위이력 논란에 시달리고 있다. 이흥선은 자신에 대하여 실천목회연구 주임교수라는 표현을 하고있다.
이흥선은 총신대 정식대학교수가 아니라 부설 평생교육원에서 한과목에 30만원 받고 가르치는 강사에 불과하다. 그러나 학교측에서는 금품갈취로 유명한 이흥선을 교수라고 소개하고 있다.
그는 학위과정이 아니라 비학위과정에서 실천연구목회라는 과목을 가르치고 있다. 한 과목을 가르치는 강사에 불과하다.
그러나 그는 여기서도 모자라 자신이 실천목회연구 주임교수라고 표현하고 있다. 이에 총신대 평생교육원 박상협 직원은 현재 총신대부설 평생교육원에는 주임교수라는 제도자체가 없다고 했다.
교육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정식교수는 세 명 밖에 안된다. 이흥선은 총신대 부설 평생교육원 정식교수가 아니다. 정식교수들은 학위과정과 학점과목을 가르친다.
결국 이흥선목사는 허위이력을 유포하였던 것이다. 그는 한국기독교총연합 이대위 원장으로서 한기총 유사이대위원장이었듯이, 총신대는 유사교수였던 것이다. 박사도 정식박사가 아닌 온라인으로 공부한 유사박사였던 것이다. 유사이대위원장, 유사교수, 유사박사였다.
그리고 이단감별사들을 모방하는 유사이단감별사였다. 그에게 정식과 정통은 없었다. 모두 유사였다. 이흥선이 아니라 유흥선이었다. 유흥선이 되다보니 금품갈취하는 것을 상습적으로 삼았던 것이다.
유흥선은 금품갈취, 변호사법위반으로 인천 주흘경찰서에 고발되었다. 구정이후에 피고발인 조사가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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