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영은 1962년 경상남도 마산에서 태어났다. 현재 한신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국제관계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며 소설가 공지영 작가의 전 남편이기도 하며 현재는 방송인 허수경과 결혼했다. 이해영 교수는 1997년 공지영 작가와 결혼했으나 2004년 이혼한 후 제주도와 서울을 오가며 홀로 살았다.
국제 분야 전문가인 이해영 교수는 ‘독일은 통일되지 않았다’, ‘한미 FTA 하나의 협정, 엇갈린 진실’, ‘낯선 식민지 한미 FTA’ 등 다양한 국제·외교 관련 서적을 출간했다. 특히 반미입장에 서 있는 대표적인 진보지식인이다.
이처럼 북한의 로동신문이나 자주시보는 기독단체로서 CBS, KNCC, 한신대 교수까지 자주 인용하여 이들이 친북한노선을 걷고 있다는 것을 암시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그러나 이해영교수의 예측은 빗나나고 있다. 우크라이나가 러시아를 반격을 한 이후 러시아인들은 백기투항을 하고 있는 실정이다. 미국의 무기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