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대 이해영교수, 우크라이나 보다 러시아 옹호

우크라이나가 이긴다는 것은 환상...그러나 그의 예측 빗나가

편집인 | 입력 : 2022/10/10 [01:47] | 조회수: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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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대 국제학부 이해영교수는 우크라이나 보다 러시아를 옹호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친북한 사이트 자주신보www.jajusibo.com)에서 그를 계속 인용하고 있다. 

 

북한을 옹호하거나 찬양하는 사이트중에 일본에는 조선시보가 있고, 한국에는 자주시보가 있다. 로동신문은 mbc를 70번 정도 인용하였지만 자주시보는 로동신문도 252건 인용할 정도로 대표적인 친북한사이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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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친북사이트는 김정은에 대한 영상을 노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특히 주권방송이나 촛불전진 TV는 노골적으로 북한을 옹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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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시보는 우크라이나보다 러시아를 옹호하고있다. 특히 한신대 이해영교수의 대담과 글을 많이 인용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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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수는 우크라이나가 패배한 이유는 미국의 탄약과 보급망이 무너졌다고 했다. 

 

국제 분야 전문가인 이해영 교수는 ‘독일은 통일되지 않았다’, ‘한미 FTA 하나의 협정, 엇갈린 진실’, ‘낯선 식민지 한미 FTA’ 등 다양한 국제·외교 관련 서적을 출간했다. 특히 반미입장에 서 있는 대표적인 진보지식인이다. 

 

2022. . 7. 22. 이해영교수는 우크라이나가 참패한 이유는 미국 때문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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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시보는 이 교수의 대담을 인용하고 있다.     

 

이 교수는 “우크라이나군이 저렇게까지 일방적으로 참패를 당한 이유는 나토 때문”이라며 “우크라이나 현지 실정에 맞지도 않는 나토, 미국의 작전을 그대로 적용을 하다 보니까 (참패한 것)”이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우크라이나는 지금까지 전쟁을 넉 달 동안 끌면서 작전이라고 할 만한 게 안 보인다”라고 우크라나군이 처한 현 상황을 평가했다.

 

또 이 교수는 “스톨텐베르그 나토 사무총장이 러시아와의 대결은 이미 8년 전부터 준비해 왔다(라고 했다)”라면서 “러시아에서는 더 이상 (서방에게) 들어오지 말라고 끊임없이 경고를 보냈다”라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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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그는 우크라이나가 이기는 것은 환상이라며 러시아의 승리를 옹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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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북한의 로동신문이나 자주시보는 기독단체로서 CBS, KNCC, 한신대 교수까지 자주 인용하여 이들이 친북한노선을 걷고 있다는 것을 암시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그러나 이해영교수의 예측은 빗나나고 있다. 우크라이나가 러시아를 반격을 한 이후 러시아인들은 백기투항을 하고 있는 실정이다. 미국의 무기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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