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제일교회는 특수한 교회
전광훈목사와 사랑제일교회가 민형사상의 하자가 있다면 벌써 구속이 되었을 것이다. 사랑제일교회와 전광훈목사는 정치와 보수적 이념으로 뭉쳐진 교회이다.
전광훈목사는 일반적인 목사라기보다는 좌파정권에 대해 목숨을 걸고 항의한 정치적 성향을 띤목사이다. 신도들 역시 그의 이념과 정치적 철학에 동조하여 그를 따르는 것이다. 그들의 희생이 없었다면 26만표차로 정권은 바뀌지 않았을 것이다.
정권이 바뀌다보니 문재인 정권의 비리사실이 하나씩 드러나고 있다. 탈원전정책으로 인한 재정적자. 태양광으로 인한 국가재정 엄청난 손실, 이재명의 탈법과 불법, 국정원의 불법 등 수많은 비리가 드러나고 있다. 이렇게 되기까지 전광훈목사의 선동의 힘을 무시하지 못한다.
예장통합, 이단성없다. 법원, 간첩발언은 허위사실이 아니다.
기독교내에서도 그를 교리적으로 판단하여 이단으로 몰려고 하였지만 예장통합교단은 교리에 있어서 사이비성이나 이단성이 없다고 판단했고, 일반 법원에서는 대통령에 대한 간첩발언은 무죄라고 판단했다.
언어표현방식에 있어서 문제가 있지만 그렇다고 형사상의 문제는 없다. 언어표현이 거칠지 않았더라면 많은 사람들이 모이지 않았을 것이다.
교회와 조합과의 보상의 문제는 교회가 처음부터 무리한 돈을 요구한 것이 아니라 조합측이 계약을 먼저 파기하여 교회측이 금액을 높인 것에 불과하다.
이에 대한 귀책사유는 조합측에 있다. 500억에 대한 합의는 법원이 개입한 것이 아니라 민법상 계약 사적 자유원칙에 따라 조합측과 교회측이 합의한 것에 불과하다.
방송의 편파성
특히 조합측이 합의를 깨고 용역을 투입을 시켰기 때문에 신도들은 이를 방어한 것에 불과한데 마치 방송이 교회측이 불법만을 지적하는 것은 편파적 이다.
사실관계에 대해서는 언론중재위에 신청을 하여 사실관계를 수정할 필요가 있다. 처음부터 용역을 투입시켜 평온과 질서를 깬 것은 신도들이 아니라 조합이다.
전목사의 소유물에 대해서는 교단헌법상 교회의 자유에 따라 당회가 결의하면 전목사의 가족의 이름으로 구입한 것에 불과하다. 그러나 전목사 부부는 좋은 아파트에 하루도 산 적이 없고, 18평 재래식 주택에 살고 있을 뿐이다.
전에녹의 아파트도 얼마 전에 이사를 하였다. 그들은 원래 작은 빌라에 살았지만 그들이 살던 빌라는 원로목사에게 살도록 하여 그들은 이사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전목사의 소유와 퍼주기
그 이외 전목사는 자신의 것보다는 교회의 부교역자들을 위해 빌라를 사주었다. 이것은 비판받을 일이 아니라 장려할 일이다. 전목사가 소유하기를 원한다면 그는 최근에 퍼주기 사역을 하지 않았을 것이다.
전목사는 최근 일자리 없는 청년들, 은퇴목사들, 가난한 노인들, 여성교역자들에게 한푼이라도 더 주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 그는 퍼주기 사역을 계속하고 있다. 그가 이기적인 사람이라면 퍼주기 사역을 할수가 없을 것이다.
기독청에 대해서도 전목사는 최근에도 강남 양재지역과 경기도 광주지역, 용인, 충주 등 계속 좋은 물건을 찾고 있는 상태이이다. 우선 교회의 이사문제와 10.3 광화문 집회를 위해 정신이 없다. 그는 10.3 집회에 모든 역량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래서 매주마다 전국순회집회를 계속 이어가고 있다. 전목사가 자신의 것을 추구하기 위해서라면 한번 개최할 때마다 1-2억씩 들어가는 광화문 집회를 할 이유가 없고, 전국에 돌아다니면서 순회집회를 할 이유가 없다.
그런데다가 궂이 정치적 집회를 하여 감옥에 세번 씩 들어갈 이유가 없다. 전목사는 종말론적인 체험에서 하늘로 부터 나름대로 나라를 지키고자 하는 사명을 부여받았다.
전목사는 다른 어떤 사람들과 달리, 설교강사비나 연설강사비를 두둑히 주는 편이다. 이단감별사가 왔을 때도 300만원을 주었다고 한다.
전목사를 비판하는 이동욱원장도 4,000만원씩이나 받아갔다. 전목사를 비판하려면 4000만원을 반납해야 한다.
전목사는 후하고 손이 큰 사람이다. 주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전목사의 곁을 떠나지 않고 그와 함께 사역을 하기를 원하는 것이다.
그의 철학을 공유하여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지만 그의 두둑한 사례비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도 있다.
전목사는 받기보다는 주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다. 전목사는 자신을 위해서는 30평자리 아파트에서도 거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는 목에 철심을 박아 언제 죽을지 모르는 종말론적으로 살아가는 사람이다.
그는 제대로 걷지도 못하고, 넘어져도 혼자 일어나기도 어려운 사람이다. 집회가 끝나면 거의 수면을 하거나 바둑을 두는 소박한 사람이다. 전목사의 삶은 방송, 집회, 예배밖에 없다.
전에녹의 승계
전에녹에 대해 세습을 하였다고 하나 전목사의 표현이 거칠어서 그렇지 사실은 전에녹은 미국에서 어려서부터 공부한 사람이기 때문에 소유권이나 교회세습같은 것에 익숙한 사람이 아니다.
그는 이번에 장로회 신학대학원에 시험을 준비하고 있으며, 합격되면 예장통합교단의 건전한 교회에서 목회자 훈련을 차근차근하게 받을 전망이다. 세습도 전목사의 언어에 불과하고, 아직 이루어진 것은 아무것도 없다.
에녹이가 장로회신학대학원에 들어간다고 하더라도 목사가 되려면 적어도 5년이 지나야 하고, 담임으로 승계하려면 적어도 10년은 족히 필요하다. 10년 후에 어떻게 상황이 바뀔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는 자신이 쓰러지면 조나단에게 설교를 맡긴다고 공언하였다. 그러므로 지금부터 전에녹의 세습을 잡고 늘어지는 것은 실체가 없는 것이다. 아직 아무것도 이루어진 것이 없다.
형식상의 언어와 내용상의 언어
전목사는 부흥강사이고, 선동성 정치를 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때에 따라서는 과장되기도 하고, 때에 따라서는 팩트에 벗어날 때도 있고, 때에 따라서는 욕이나 거친말을 내뱉아 자신의 주장을 관철하려고 할 때도 있다.
그래서 언어상의 오해를 사기도 하지만 그를 따르는 사람들은 그의 형식상의 언어보다는 애국을 하는 내용상의 언어를 듣는데 익숙하다.
전에녹은 세습보다는 재단의 대표이사
전목사는 에녹이에게 모든 것을 물려주겠다고 했지만 사실관계는 록펠러 같은 재단을 만들어 단지 애국운동을 계속 해나가는데 대표자로 세우겠다는 의지에 불과하고, 교회장로들은 이사로 세울 것이다.
그래서 흔히 말하는 재단의 대표는 될지언정 교회세습 후임자라고 할 수는 없다. 그러므로 전목사가 신도들에게 요청한 것은 에녹이를 재단을 대표하는 대표로서 승인해 달라는 것이다.
전목사의 독생자 표현도 외아들이라는 뜻에서 한 말이지, 예수와 버금가는 뜻에서 한 말이 아니다. 영어에도 독생자 표현은 The One이다. 그만큼 전목사의 언어는 가려서 들을 필요가 있다. 문자 그대로 말하면 '하나님(께) 까불면 죽어'가 되는 것이다.
전목사의 퍼주기 사역
전목사가 형식상의 하자가 아니라 삶이나 내용상의 하자가 있다면 신도들은 그를 따르지 않았을 것이다. 전목사는 주는데 익숙한 사람이다.
지난번 화염병사고로 인해 감옥에서 한달간 복역을 한 세 사람에 대해 자신때문에 고생했다며 각각 5,000만원씩 사례금을 준 적도 있을 정도로 손이 큰 사람이다.
전목사는 선배들은 존경하고, 연설이나 강의하는 사람, 설교하는 사람, 봉사하는 사람들에 대해 다른 곳에서는 보기 어려울 정도로 4-5배 이상의 사례금을 준다.
그러기 때문에 그 주위에 많은 사람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는 절대로 그냥 보내지 않는 사람이다. 한기총 목회자들도 전목사는 선배들에게 예우를 잘한다고 했다.
강단위에 빈번하게 서는 사람들에 대해서도 거액의 사례금을 줄 정도로 그는 받기 보다는 남에게 주는데 익숙한 사람이다. 신혼 때도 반포아파트 한 채를 팔아서 가난한 사람에게 모두 나누어 주었을 정도이다.
아내의 피아노까지 팔아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모두 나누어 주었다. 그는 다른 사람들에 대해서는 헌신적이며 자신의 것을 추구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래서 수많은 신도들이 그의 헌신과 희생정신을 보고 따르는 것이다.
자유일보도 딸 전한나의 이름으로 되어있다고 하나. 언론자체가 상당한 적자이다. 자유일보, 너알아 TV, TV자유일보는 직원이 많이 있기 때문에 적자폭이 크다. 그래서 수입을 위해서 홈쇼핑까지 운영하는 것이다.
회계 처리에 대해 문제점을 지적하나 전목사는 교회의 정관에 따라 재정을 사용하기 때문에 법적으로도 하자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