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의 남침삭제와 남침의 증거

편집인 | 입력 : 2022/09/11 [14:59] | 조회수: 868

 

 

 

 

1. 교과서 왜곡에 대한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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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교과서 내용에 대한 논란이 불거졌다. 개정교과서에 남침, 자유, 노동이 모두 삭제 되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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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남침삭제를 통한 왜곡

 

특히 남침에 대한 내용이 사라진 것은 역사왜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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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라 2015년에도 이러한 문제가 대두되었다. 교과서는 계속 역사를 왜곡해왔다.

 

 

전교조의 영향을 받았거나 주사파 역사가들의 영향을 받았기 때문이다.  이러한 것은 그대로 선거에 드러난다. 

 

 3. 북한의 로동신문, 북침 주장

 

 1950년 6월 25일 로동신문

 

로동신문 1950년 6월 25일자에 의하면 '남조선의 소위 국방군들이여 리승만도배들에게 총뿌리를 돌리라!는 제목에서 "六월 二十五일 이른 새벽에 남조선괴뢰정부의 소위 국방군들이 三八선 전선을 걸쳐 三八선 이북지역으로 불의의 침공을 개시하였다는 공화국내무성 보도가 조선중앙방송국 마이크를 통하여 삼천만 조선인들에게 알리어졌다"고 하여 북침을 주장하였다.

   

  1950.6.25 로동신문

 

1950.6.26 로동신문

 

1950.6.26 로동신문에서는 평양공산공장 로동자 황운길이 '강도 리승만도배의 모험적 도발을 격퇴하자!라는 글에서 6.25의 북침설을 주장했다.

 

"二十五일 새벽부터 三八선 전역에 걸쳐 리승만 괴뢰군이 이북으로 침습하고 있는데 대한 조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내무성 보도를 듣고, 나는 리승만 괴뢰도배들의 모험적 행위에 대하여 참을 수 없는 분노를 느끼는 바이다."   

 

박기환 목사도 북침주장

 

박기환이라는 목사도 "리승만도당의 괴뢰국방군이 三八선 각처에서 이북지역으로 불의의 침공을 개시한 것은 리승만 매국괴뢰집단들의 조선인민에 대한 공공연한 도전적 적대적 행위"라고 했다.

 

1950.6.26 로동신문

  

 

  2014.1.4



  4. 남침의 증거

 

  1) 김일성의 모스크바 방문

 

소련제작 뉴스필름에 의하면 1949년 3월에 김일성이 모스크바를 방문하여 스탈린을 만나 군사협조동의를 얻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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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김일성의 서신

 

6.25전쟁을 시작하여 3일만에 서울을 점령하고 대구까지 내려가는데 다부동전투에서 갑자기 미군이 합세하고 인천상륙작전을 감행하자, 김일성은 서신을 보내 러시아에 군사고문을 요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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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소련의 비밀문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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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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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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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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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4

 

후르시초프의 회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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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5

 

러시아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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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북한군 주요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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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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