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성 목사, 하예성 교회 위임목사 취임

안희성 목사는 안주훈 전 서울장신대 총장의 아들

편집인 | 입력 : 2026/10/27 [07:11] | 조회수: 132

예장통합 용천노회소속인 하예성교회가 서울장신대 총장을 지냈던 안주훈 총장의 아들 안희성목사를 새로운 위임목사로 선출했다.

 

1996년부터 2026년까지 30년동안 성공적인 목회를 한 장원균목사의 후임으로 온 것이다. 1,000여명의 이상의 교회로 성장시켰다.  하예성 교회는 하나님, 예수, 성령의 약자이다. 

 

  장원균  목사

 

 

 

 

이 교회 후임으로 안주훈 총장의 아들인 안희성목사가 청빙되었다. 

 

10월 25일 입당, 파송, 은퇴, 임직, 이 취임을 하면서 위임목사 추대를 하였다.  

 

  



  



  

 

아버지 안주훈총장이 권면을 했다. 

 

  

 

  

 

10.25에는 안희성목사가 경기도 별내에 위치한 하예성교회 담임목사로 위임하여 '있어야 할 자리'라는 제목으로 주일 예배를 인도했다. 

 

 

 

10월 11일 환송식에서 장균원목사는 "은퇴를 앞두고 설레이고 기대하는 마음이 있다"며 "조금 더 일찍 은퇴했으면 좋았을 것"이라고 했다. 사모는 "장목사가 너무 고생했고 마음이 짠하다"고 했다.

 

장목사는 "신도들이 훌륭하며 목사의 리더십을 존중해주었다"고 하면서 "신도들이 너무나도 자랑스럽다"고 하면서 "당회도 의견이 안맞아 싸운 적이 하나도 없다"며 "힘들었던 것은 건축과 관련한 법적인 문제가 힘들었고, 교회내적인 문제는 없고 후임목사의 안희성목사의 청빙과정도 자신의 의견을 신도들이 그대로 받아들여 깔끔하게 이루어졌다"고 했다.

 

안희성목사에 대해서는 "자신에게 했던 것만큼만 하면 되고 목소리만 들어도 적극적이며 안목사는 세번 만났는데 아들 중의 아들같다"고 칭찬을 아까지 않았고 카톡에도 "보배로운 안희성목사님"이라고 카톡명을 적었다고 하면서 안희성목사를 존경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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