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 선거부정에 대한 논란

장재언 박사, 1555대 0의 확률은 불가능한 통계 수치

편집인 | 입력 : 2024/06/02 [21:38] | 조회수: 199

2024. 410 선거부정에 대한 이슈가 전국에서 문제가 되고 있다.  전광훈목사는 매주 광화문과 전국을 다니면서 선거부정에 대한 집회를 계속 하고 있다. 

그러나 이미 선거를 하기 전부터 부정선거에 대한 의혹이 있어왔다. 

 

SBS는 투표조작의혹에 대한 영상을 방영하기도 했다.  

 

 

 YTN은 길이가 다른 투표용지가 있었다고 폭로했다.   

 

 

경기도 교수 출신 이수정도 이상한 투표용지가 많았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선관위원장은 부정선거 주장에 강력대응을 하겠다고 주장했다.  

 

 

그렇지만 육사출신으로 미국 오레곤 대학에서 컴퓨터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장재언 박사는 통계학적으로 사전투표가 본투표의 비율로 볼 때 거의 불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장재언 박사는 소프트 프로그램으로 선거조작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장박사는 사전투표와 본투표는 거의 일치해야 하는데 이번 선거는 1555대 0이라는 것이다.  전 세계에 이런 나라는 없다는 것. 

 

상상할 수 없는 이상수치가 나온 것은 컴퓨터 조작이 아니면 불가능하다고 했다.

 

  


장박사는 하남시 갑에서 추미애는 선거인수가 6,467인데 투표수가 7,179가 나왔다고 부정선거의혹을 주장했다.  

   

 


장박사는 통계확률과 투표자와 개표숫자가 다른 것은 조작선거가 아니면 불가능하다고 했다.  

  

 

장박사는 사전투표는 100% 부정선거라고 했다. 미리 컴퓨터로 사전 투표조작을 했다는 것이다.    

 

 

'도둑맞은 주권'이라는 책을 쓴 예장합동교단 서해중앙교회의 김후용목사도 부정투표가 있다고 주장했다. 

 

 

한성천 전 중앙선거관리위 노조위원장 출신도 이번 선거는 명백한 부정선거라고 했다. 

 

 

전광훈목사가 이끄는 대구 부정선거 규탄집회에는 약 5,000여 명이 몰리기도 했다.

 

대구 부정선거 규탄집회, 약 5천여 명 참가해 정부에 철저한 조사 요구 (livesnews.com)

 

  

 

  


김진홍 목사는 부정선거에 대한 논란이 있는 만큼 대통령은 이를 좌시하지 말고 선관위가 조사를 하라고 명령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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