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꿇을 이유없는 김의식 총회장

김의식 총회장, 최삼경에게 간 적도 무릎꿇은 일도 없어... 최삼경이 입증해야

편집인 | 입력 : 2024/05/09 [06:09] | 조회수: 505

더러운 언어로 주로 남을 비판하는데 일관하고 있는 교회와 신앙(일명: 오입과 신앙)의 주필  최삼경은 총회장이 자신앞에 필자의 문제와 크리스천투데이의 문제로 무릎을 꿇었다고 한다. 

 

  



"2023년 12월 13일, 김의식 목사는 필자가 37년 목회하고 은퇴한 <빛과소금교회>로 찾아와 자신의 지위와 체면을 팽개치고 무릎까지 꿇고 잘못을 빌었다. 이유는 두 가지이다. 하나는 앞의 글에서 밝힌 것처럼 황규학 씨와의 관계에 대하여 잘못했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크리스천투데이>(장재형)와의 관계에 대하여 잘못했다는 것이다. 본 글에서는 우선 <크리스천투데이>(이후 크투) 문제를 취급하겠다."

 

 

  

 

그러나 상식적으로 총회장이 제 3자의 문제로 무슨 큰 죄를 졌는지 외항선교회를 통한 선교비지원과 이단옹호논란의 절차의 하자문제로 교단이 특정언론의 해제한 사실을 갖고서 무릎을 꿇고 빌 이유가 있는가?  

 

크리스천투대이의 이단옹호언론은 최삼경의 작품이었다. 

 

크리스천투데이 전문위원 최삼경의 농락으로 이단옹호언론으로 갑자기 규정된 것이다. 당시 의결정족수가 미달이었다. 절차하자가 분명했다. 

 

2009년 8월 20일 이대위는 7차 실행위원회에서 정족수 미달인데도 (이단대책위원회 6명, 전문위원 3인) 결의권이 없는 전문위원을 포함하여 결의하여 총회에 상정하였다.

 

그러나 108회 예장통합은 크리스천투데이에 대해서는 이단옹호언론의 절차하자 및 의결정족수 위배를  인정하여 이단옹호언론에서 사실상 해지된 상태이다. 원천무효이다. 

 

108회 총회, 절차하자 인정

 

108회 총회는 95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의 절차 및 의결정족수 위배가 있었음을 인정했다. 이미 절차하자는 95회기 총회에 있었던 내용이다. 김의식목사와 상관이 없는 내용이다.  

 

라. "크리스천투데이 류재광 대표이사가 제출한 사실확인 요청건은 크리스천투데이에 제 94회 총회에서 크리스천투데이와 설립자인 장재형 목사에 대한 이단옹호) 언론 연구보고서를 채택했지만 감사위원회가 감사한 결과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의 절차 및 의결정족수 위배가 확인된 것과 이 내용이 제 95회 총회에 보고되어 확정되었음을 사실 확인해 주기로 하다.

 

내용 : 교단의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는 2009년 8월 20일 제 7차 실행위원회에서 크리스천투데이와 설립자인 장재형 목사에 대한 연구보고서를 채택, 이를 2009년 9월 교단 제 94회 정기총회에 보고했지만 다음 해인 2010년 교단 감사위원회(위원장 강상용 장로)는 당시 교단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를 감사한 결과 2009년 8월 20일 제 7차 실행위원회에 대해 '내규의 규정에 따라 절차대로 진행하지 않았고 의결정족수 위배가 확인됨'이라고 지적했고 이 같은 감사위원회보고서는 2010년 교단 제 95회 정기총회에 보고되어 확정되었으므로 본 크리스천투데이는 이 사실들에 따라 크리스천투데이와 설립자 그리고 해당 보고서에 '유관단체로 언급된 곳들에 대한 교단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와 교단 총회의 연구보고서 채택 및 이를 근거로 한 후속결의 및 조치들은 모두 효력이 없음을 확인 요청한다는 것임.

 

  

 

 

95회기 감사위원회(위원장 강상용장로)는 절차상 하자가 있다고 판단하였다. 

 

“실행위원회 정족수가 ‘총회 규칙 제 41조(총회의결)’ 및 ‘장로회 각 치리회 산하기관 등의 회의규칙 제 42조’를 위반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3차 실행위원회에서 조사대상으로 추가하기로 결의한 이단옹호 언론건은 청원이나 헌의나 질의된 안건이 아니라 93회기 전문위원으로 위촉된 최삼경목사가 회의시에 즉석에서 제안하여 결의한 것으로 개인에 의해 공적기구인 총회 이단대책위원회가 농락당한 것이다.

 

뿐만 아니라 7차 실행위원회(2009. 8. 20)에서 6개 언론기관에 관한 이단판정을 임원회와 전문위원 회의에서 최종 확정하기로 했는데 임원 및 전문위원 연석회의는 결의기구가 아니므로 불법이고 무효였음이 제 94회기 감사위원회 특별감사로 임원회에 보고되었다.

 

무릎꿇을 이유 없는 총회장

 

이처럼 외항선교회를 통한 필리핀 아태장신대 교수사역 선교비 지원건이나 크리스천 투대이 이단옹호 언론 해지건으로 김의식목사 총회장이 최삼경을 찾아가서 무릎을 꿇고 빌 이유가 없다. 

 

이단옹호언론규정 절차하자는 이미 95회 총회부터 절차하자로 지적이 되었던 내용이다. 108회 총회시 절차하자를 인정하였을 뿐이다.  정당하게 해결한 문제를 갖고서 총회장이 무릎을 꿇을 이유가 없다. 

 

사실관계차 총회장과 최삼경에게 질의를 했다. 

 

"최삼경 찾아가서 무릎꿇었어요?" 총회장은 'No'라고 답변했다.  

 

총회장은 간 적이 없다는 입장을 표현하였다. 전화통화에서도 간 적도, 무릎을 꿇은 적도 없다고 했다. 그렇다면 최삼경은 소설을 쓰고 있는 것이다. 

 

  

 

최삼경에게는 "김의식목사는 간 적도 무릎꿇은 사실이 없다는데 허위사실아닌가요?"라고 질의했으나 답이 없었다. 한 명은 적극적이고 다른 한 명은 소극적이었다. 팩트에 자신이 없는 사람은 침묵을 한다.   

 

 


최삼경은 김의식 총회장이 상위 두 건으로 무릎을 꿇은 사실이 있다면 동영상이라도 증거로 내놓기를 바란다.  그래야만 양치기 늙은이의 오명에서 벗어나지 않을까? 

 

최삼경목사는 속히 북한 방문시 성상납의혹에 대해서 가부여부를 명쾌하게 밝혀야 하고, 있으면 있었는지, 없으면 없었는지를 밝혀야 한다. 침묵하면 있었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일 것이다. 나아가 학력의 의혹, 교회해체의 의혹, 교단이명의 불법성, 이단조작에 대해서 먼저 밝힐 필요성이 있다.  

 

오히려 최삼경이 온 한국교회앞에 '묻지마 비판'이라는 자신의 비판죄에 대해서 무릎꿇고 빌어야 할 것이다. 상징적으로 김의식 총회장에게 찾아와서 무릎꿇고 빌어야 한다. 팩트도 없이 비판을 하였다고 말이다.   

 

클릭하면 팩트를 토대로 한 다음의 기사 내용을  볼 수 있다. 

 

 양치기 늙은이가 된 최삼경 새창보기새창보기  편집인 

북한 성상납 의혹에 침묵하는 수경과 삼경 새창보기새창보기 ㅣ 편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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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삼경, 학위세탁 의혹, 졸업장 공개해야 새창보기새창보기  편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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