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임원회, 최삼경의 고정간첩 의혹 조사해야

교회해체는 북한 사람들만이 가능

편집인 | 입력 : 2024/03/14 [04:56] | 조회수: 273

 

임종석과 최삼경은 모두 호남사람으로서 교회해체를 추구한 의혹이 있다. 이는 허병주목사가  최삼경에게서 들은 것이다.

실제로 촤삼경은 명성교회를 해체하고자 세습, 신사참배라는 말까지 써가며 30번 이상 비판기사를 쓴 바 있다.  교회와 신앙에서 명성교회 단어를 검색하면 583개의 글이 나온다. 

 

그만큼 교회와 신앙은 명성교회 해체를 추구하였던 것이다.  

 

최삼경은 글을 쓰는 것으로 끝나지 않았고, 명성교회를 청와대와 짜고 해체시키는 방향까지 나아간 것이다. 

 

허병주의 목사 말을 들어보자. 이에 대해서 지금까지 최삼경은 한마디도 언급하지 못하고 있다.

   

 

임종석이 구속된 이유는 북한에 임수경을 보낸 것 때문이었다.  과거 대학 재학 시절, 전대협 의장으로서 임수경 방북 사건에 연루되어 국가보안법위반 혐의로 지명수배 되어 크게 논란이 됐었다.  

 

 

임종석은 한양대학교에서 모의 평양축전을 막으려는 경찰을 향해  화염병을 들고 서있었다.

  


1990년 12월 26일 대법원 형사1부(주심 윤관 대법관)은 임종석의 상고를 기각해 징역 5년, 자격정지 5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이후 1993년 김영삼 전 대통령에 의해 특별사면 되었다. 
김정일의 사망 당시 임종석은 북한에 조문을 써 보냈고, 북한에게 답신을 받게 되었다. 

 

그는 우리 정부가 김일성 사망당시 조문 외교사절을 보내지 않아 남북화해 기회를 놓쳤다고 한 적이 있다.

 

김일성 사후 대학가 운동가들은 김일성주석의 사망 애도를 표현한다고 했다. 

 

 

  

 

임종석의 옥중서신


임종석 전대협 의장은 옥중에 있을 때 북한 매체인 민주선선에  4개의 글을 올리기도 하였을 정도로 친북한인사였다. 요즘말로 하면 주사파 인사였다. 

 

반공교육은 민족을 이간질하여 통일의식을 말실시키고 미국이 군대를 주둔시키고 내 나라의 명예를 떡주무르듯이 주무리고 독재의 지배를 용납하였습니다. ...........

 

지난해 민족, 민주, 인간화 교육을 내세운 전교조 선생님들의 피나는 투쟁에 온마음으로 정성을 보낸 것은 비단 저뿐이 아닙니다.

 

조국과 민족의 장래를 생각한다면 학교교육실현은 한시도 이룰 수 없는 과제입니다. 하여간 이런 교육현실에서 자란 저는 분명 비정상이었습니다.     

 

  

 

변증법적 유물론과 사적 유물론에 대한 학습은 한마디로 경이감이었습니다. 막혔던 것이 확뚫리는 기쁨이었습니다. 유물론은 이미 객관적으로 존재하는 세상만물의 존재법칙과 발전법칙을 과학적으로 해명함으로써 삿람으로 하여금 어떻게 움직이어야 할 것인가를 밝혀주는 철학이었습니다. 

 

외세의 의해 핍박받고 독재정치에 억눌린 상황에서는 본업에 충실하는 것만으로 자신의 몫을 하고 있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정치적 변혁이 없이는 어느 누구도 바른 삶을 살아갈 수 없는 것입니다. 

 

어머니께서도 느끼시듯 이 땅은 식민지라 해도 좋을 만큼 심각할 정도의 외세(특히 미국)에 의해 억압, 착취받고 있습니다. ...6월 항쟁은 자주, 민주, 통일의 길이 정의롭다는 사실우에다 반드시 승리한다는 확신을 심어주었습니다. 

 

강제와 김시속에 우울하고 고통에 찬 죽음의 고역같은 로동으로부터의 해방을 위해 떨쳐나선 것입니다. 로동자. 농민으로 대표되는 기층민중이 력사의 전면에 우뚝 설 날도 멀지 않았습니다.  

 

  

    

  

 

가장 큰 일은 역시 평양축전참가였습니다. 림수경대표의 결연한 의지와 <북한 > 동포들의 눈물흘리던 모습과 100만 학도들이 하늘을 따르던 함성.....

 

전대협의 평양축전참가는 이미 력사의 심판을 끝냈습니다. 평양축전 참가는 정당한 노력이었으며 조국의 하나됨을 한 껏 앞당겼습니다. 

 

전대협의 평양축전참가와 관련하여 많은 사람들이 옥살이를 하고 계시지만 저는 그 분들 모두가 기뻐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현 정부는 결코 그분들을 오래 잡아둘 수 없을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통일은 한 걸음씩 다가오고 있으니까요.

 

문익환목사님의 삶은 참으로 거룩하고 아름답습니다. 우리 림대표는 또 어떻구요. 통일을 위해서라면 한목숨다바쳐도 무에 아깝겠는가 하는 태도 아닙니까. 김현장, 홍성담, 김진엽, 선배님들 모두 모두 존경스럽습니다.

 

어머니는 조국의 어머니가 되고 저는 조국의 아들이 되고 모두가 조국과 민족의 품에서 마음껏 활개짓 할 때까지 내친 걸음 멈추지 말아야 겠습니다.    

 

  

이러한 그의 사상에 힘입어 임종석은 문재인대통령을 통하여 그의 철학과 이념을 실천했고, 그 중의 하나가 대북 송금보내기 운동이었다.  
 

김문수, 임종석은 김일성주의자

 

김문수는 임종석은 김일성주의자라고 했다. 감옥속에서도 라디오를 반입하여 북한의 김일성주의를 학습하였다고 했다. 

 

 

  

 

 

허병주목사의 말에 의하면 최삼경이 이러한 임종석과 두번 만나 명성교회 해체를 논의하였던 것이다. 최삼경도 북한을 선교라는 미명하에 두번씩 갔다온 종북 인사이다. 뚜렸한 목적이 없었다. 

 

 

  

 

  

 

 

크리스천 투데이에 의하면 최삼경은 70년대 진보적인 도시산업선교 전력이 있다고 했다.  

 

  

 

자신도 좌측이라는 것을 인정했다. 

 

 

  

이러한 좌익적인 언어와 좌파적 행위로 볼 때 고정간첩의 의혹이 있다. 최삼경의 방북이 특정한 목적이 없다. 북한에서 지령을 받고 왔을는지도 모른다.   

 

미국 L.A Irvines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Irvine Journal 의  Sharon Liufau 기자가  2022. 9. 28. 문재인 전대통령은 자생적인 고정간첩일 가능성이 높다고 글을 쓴 바 있다.

 

  


ASIA News - Moon Jae-in (irvinejournal.com) (클릭)

 

It is difficult to see him as a spy sent to the South Korea from North Korea because he was too young and has no spontaneous thoughts yet.

 

So the conclusion can be said that he has been a self-generated fixed spy.

 

임종석은 북한 민주조선에 4번씩 글을 기고하였고, 임수경을 평양축전에 파송한 장본인이며, 김일성사망시 정부가 조문사절단을 보내지 않은 것에 비판을 했고, 김정일사망시에는 직접 조문까지 보냈다.   

 

김문수는 임종석을 김일성사상주의자라고 했다. 최삼경은 끊임없이 교리적 잣대를 갖고서 한국교회 분열을 획책했고 대형교회 목사들은 무조건 이단적 잣대를 들이대 교회해체를 하려고 하였다.

 

 

 



최근에는 임종석까지 만나 명성교회해체를 실현하려고 했었던 것은 북한의 행태와 다를 바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총회임원회는 최삼경의 고정간첩 의혹에 대해서 조사할 필요가 있다.  최삼경의 언어나 주장, 행위는 종북적이기 때문이다. 

 

이민교회는 최삼경의 딸 최사라와 사위 김강산에 대해서 고정간첩 성향이 있는지 이념성을 조사할 필요가 있다.  고정간첩 DNA는 3-4대까지 이어지기 때문이다.  뉴저지 이민교회는 이 두 사람의 행동을 눈여겨 볼 필요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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