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 토큰증권발행으로 재정 극복가능

편집인 | 입력 : 2024/02/17 [02:16] | 조회수: 310

가상화폐에 대한 대안으로 금융위가 새로운 토큰 증권 개념을 들고 나왔다. 가상화폐는 문제가 많이 있기 때문이다. 

 

  

 

금융위원회 보도자료에 의하면 금융위는 2023년 2월 5일 분산원장(블록체인) 기술로 전자화한 증권의 발행과 유통을 허용하는 내용을 담은 '토큰증권 발행·유통 규율체계 정비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토큰 증권에 대해서 알아볼 필요성이 있다.  

 

 

금융위는 '토큰증권'을 분산원장 기술(Distributed Ledger Technology)을 활용해 자본시장법상 증권을 디지털화한 것으로 정의했는데, 이는 실물증권·전자증권에 이은 새로운 발행 형태의 증권이다.

 

 

 

 

이 증권은 가상화폐보다 실물자산으로 연계되어 있어 안정적이다.  

 

  

 

 

금융위는 토큰 증권 발행. 유통 규율체계를 정비하였다.  

 

  

 

 

  

 

  

 

토큰 증권은 자본시장 제도의 투자자 보호장치 내에서 증권을 발행. 유통할 수 있게 한다.  

 

  

 

금융위 보도자료에 의하면 입법이 되는대로 토큰 증권을 허용하겠다고 했다.  

 

  

 

금융위는 그동안 국내에서 불가했던 토큰증권 발행을 허용하면서 '증권형 토큰'등 여러 이름으로 불리던 명칭도 '토큰증권'으로 정리했다. 

 

즉 토큰 증권은 전자 증권을 말한다. 

 

  

 

토큰 증권 발행 조건

 

토큰 증권을 발행하려면 일정한 요건을 갖추어야 하며 요건을 갖춘 발행인은 증권사를 통하지 않고도 직접 토큰 증권을 발행할 수 있다. 요건을 갖추지 않더라도 토큰 증권발행이 제한되는 것은 아니다. 

 

일정한 요건을 갖춘 발행인은 직접 발행한 증권의 권리 내용과 권리자 등에 대한 정보를 분산원장에 기재할 수 있도록 허용합니다.  

 

ㅇ 즉, 요건을 갖춘 발행인은 발행인 계좌관리기관이 되어 증권사 등을 통하지 않고 직접 토큰 증권을 발행*할 수 있습니다.

 

 * 기존 전자 증권 발행시와 동일한 전자증권법‧자본시장법의 투자자 보호 장치 적용

 

ㅇ 발행인 계좌관리기관의 요건은 법상 공부(公簿)를 기재‧관리하는 자에게 필요한 신뢰성·전문성·안정성 등을 고려하여 정할 예정입니다. (상세 내용 : 별첨 참고 참조)

 

ㅇ 요건을 갖추지 못한 발행인의 토큰 증권 발행이 제한되는 것은 아니며, 기존 전자 증권과 동일하게 증권사 등을 통해서 발행할 수 있습니다.

 

  


토큰 증권에 대해 국회에 법안이 제출된 상태이다. 

 

금융위는 상반기 중으로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전자증권법)을 정비해 토큰 증권을 전자증권으로 규정할 계획이다. 증권이 아닌 디지털 자산에 대해서는 자본시장법을 적용하지 않고, 국회에서 추진 중인 디지털 자산 기본법에 따라 규율체계를 마련하겠다는 방침이다.

 

  

 

교회와 토큰 증권


교회에서도 재정을 늘리기위해서 토큰 증권이 사용가능한가?에 촛점이 몰리고 있다. 싱가포르에서 블록체인회사에 근무했던 김정현 목사는 앞으로 교회에서도 실물자산만 있으면 토큰증권 발행이 가능하다고 본다.  교회가 토큰증권이라는 주식을 발행하고 신도들이 조식을 매입하는 것이다.  

 

교인들이 헌금대신 교회 주식을 사면 교회재정도 늘고 개인 주식도 상당히 오를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즉 교회재정도 확충되고 개인수익도 되어 소위 일거양득이 되어 교회의 부족한 재정문제를 해결하여 선교에도 많은 도움이 될수 있다는 것.

 

이에 대해 현재 '축복이네'라는 떡가게를 운영하는 김정현목사의 말을 들어 보자. 

   

 

김정현목사는 싱가포르에서 블록체인회사를 운영하다가 경기도 김포시에서 떡을 만들어 납품하고 있다.  소위 떡가게를 운영하면서 성공한 CEO가 되었다. 1000만원을 투자해서 지금은 매출이 수억이상이다. 

 

 

 

토큰 증권이나 떡 주문에 관심있는 사람들은 김정현목사(010 6414 4798)에게 전화하기를 바란다. 

 

떡장사로 텐트메이커가 된 김정현목사 새창보기새창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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