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중앙교회 최문수 목사, 북한에 복음전단 살포

박상학 대표 구속 이후 지속적인 복음 전단 살포

편집인 | 입력 : 2024/02/13 [22:58] | 조회수: 228

헌법재판소는 2023. 9. 26 북한으로의 전단 등 살포를 금지하고 이를 위반할 경우 처벌한다는 내용의 남북관계발전법 조항, 이른바 대북전단금지법에 대해 위헌 결정을 내렸다. 

 

  

탈북자 박상학대표는 대북전단살포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박상학씨는 2021년 4월 비무장지대(DMZ)와 인접한 경기도, 강원도 일대에서 두 차례에 걸쳐 대북전단과 소책자, 미화 1달러 지폐 등을 대형 풍선 10개에 나눠 실어 북한 지역으로 날려 보낸바 있다. 

 

이후에도 계속 북한에 전단을 살포하였다. 

 

 

그러나 박상학대표가 자신의 집을 찾아온 SBS 취재진에 대해 폭행하고 가스총을 쏘아 특수상해 및 특수공무집행방해 등으로 구속되었다.

 

  


더이상 박상학 대표가 북한에 삐라살포를 하지 못하자, 남북중앙교회 최문수 목사가 박상학 대표가 하는 일을 대신해서 전도용 삐라를 살포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목사는 북한에 복음을 전하는 길을 이 길 밖에 없다며 앞으로도 박상학 대표가 하는 일을 이어받아 복음전단을 계속 살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최목사는 한국교회가 북한에 복음전단을 살포하는 일에 협력하였으면 좋겠다고 하였다. 내용물에는 1달러와 약품, 쌀을 포함하고 있다.

 

  

 

  

 

최목사는 비닐에 성경말씀을 써서 매달 한번씩 복음 삐라를 북한에 보내기 운동을 하고 있다. 

 

  

 

최목사는 애국운동을 사명감을 갖고 해 왔다. 

 

  


복음전단살포 운동에 동참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최문수 목사(010 2241 4677)에게 전화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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