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심재판국, 새봉천교회 백남주 장로건 기각(원심재판국 판결 인정)

원심재판국, 관악노회 재판판결 파기

편집인 | 입력 : 2024/01/22 [21:36] | 조회수: 243

새봉천교회 조인훈목사의 형인 조성근 장로가 반조인훈목사측 백남주장로를 무죄로 선고한 총회재판국의 판결에 불복하고 재심청구를 하였지만 재심재판국은 기각하여 총회재판국(원심)판결이 확정되었다.     

 

 

 

재심재판국은 재심청구인(조성근)은 절차하자만을 주장하고, 피재심청구인(백남주)의 좌과를 입증하지 못하였다고 했다. 

 

  

 

재심재판국은 소장을 거부한 피재심청구인(백남주)의 주장이 상당한 설득력이 있다고 판단했다. 관악노회 조인수 장로는 청구인의 상소건에 대해 접수를 거부하여 직권을 남용하였다고 판단했다. 

 

그런데다가 재심재판국은 관악노회 임시당회장 송유관목사에 대해서도 총회재판국은 무효 판결을 하였고, 백남주 오상근, 윤상용, 강해성, 이성광장로를 당회에서 배제해서는 안되는데 이들을 배제하여 당회를 운영하였고, 재심판결로 사임이 확인된 자를 당회원으로 인정하였고, 나아가 당회청원없이 노회가 이종윤목사를 임시당회장으로 인정하여 새봉천교회의 당회업무를 방해한 것을 보았을 때 관악노회는 기획 의도된 재판을 하였다고 판단했다.   

 

그런데다가 국가법원도 관악노회의 손을 들어주지 않았다고 판단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