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삼경의 마귀론에 농락당한 이단정죄

예의주시 조차 없애야

편집인 | 입력 : 2024/01/11 [05:55] | 조회수: 279

 

세계 이단정죄의 역사를 볼 때 천사론과 귀신론을 갖고 이단정죄한 나라는 한국밖에 없다.

이는 보이지 않는 영역에 대한 것으로 입증이나 반증이 어려운 가치의 영역이기 때문에  천사론과 귀신론을 갖고서 이단정죄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예장통합 이대위는 최삼경의 잘못된 마귀론에 농락당했다.

 

귀신론이나 천사론으로 이단정죄를 하려면 적어도 세계 개혁교회가 보편적으로 인정하는 기준이 있어야 한다. 

 

예장통합교단이 채택한 신앙고백문을 보면 귀신론이나 마귀론에 대해서는 어떤 교리체계를 마련한 일이 없다. 그러나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이나 예장통합교단 신앙고백에는 '사단'의 실체'에 대해서 인정하고 있다.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과 예장통합 신앙고백에 나타난 '사단'

 

사단은 유혹하는 자이며 간사하며 권세가 있다고 하여 사단의 실체를 인정하고 있다. 

 

나중에는 진리를 더 잘 보존하고 전파하시기 위하여, 그리고 육신의 부패 및 사단과 세상의 악에 맞서서 교회를 더 견고하게 건설하고 또한 위안하시기 위하여 그 모든 것을 기록해 두기를 기뻐하셨다(잠 22:19-­21, 눅 1:3-­4, 롬 15:4, 마 4:4, 10, 사 8:19-­20).

 

 그뿐만 아니라 그들 자신의 탐욕과 이 세상의 유혹과 사단의 권세에 빠지게 하신다(시 81:11-­12, 살후 2:10­-12). 

 

우리의 처음 부모는 사단의 간계와 시험에 유혹을 받아 금단의 열매를 먹음으로써 죄를 범했다(창 3:13, 고후 11:3)

 

그러나 그들은 사단과 이 세상의 유혹과 그들 안에 남아 있는 부패성이 강해짐과 자신을 보호하는 방법을 무시하므로 무서운 죄에 빠지기도 한다(마 26:70, 72, 74).

 

  

 

 

예장통합 신앙고백

 

이는 예장통합 신앙고백에서도 사단은 유혹하는 자이며 권세가 있는 자로서 그의 실체를 인정하고있다. 

 

우리는, 하나님의 선한 창조세계가 사단의 유혹을 받아 죄에 빠져 타락한 인간 때문에 파괴되고, 인간과 하나님과의 교제가 깨어졌음을 믿습니다. 그 결과로 인류와 다른 모든 피조물들은 영원한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 아래 있음을 믿습니다.

 

타락한 모든 인류와 나머지 모든 피조물들은 사단의 권세와 죄의 지배 아래에서 하나님과의 교제를 상실하여 저주 가운데 떨어져 영원한 멸망 이외에 다른 소망이 없다(창 3:1-24).

 

 

  

 

요리문답


요리문답에서도 사단의 왕국이 있다는 것을 언급하여 사단의 실체를 인정하고 있다. 

 

문 102. 둘째 간구에서 우리가 기도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답 “나라가 임하시오며”라는 둘째 간구에서 우리가 기도하는 것은 사단의 왕국이 파괴되는 것과 은혜의 왕국이 발전되어 우리들과 또 남들이 그리로 인도되어 그 안에 있게 되는 것과 영광의 왕국이 하루속히 임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신앙고백이나 요리문답은 사단론이나 귀신론이 있는 것이 아니라 실체만 인정하고 있다. 성경에서도 사단의 실체를 인정하고 있다. 예수도 사단의 실체를 인정하고 있다.  

 

성경

  

예수께서 이르시되 사탄이 하늘로부터 번개 같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노라(눅10:18)

 

성경에는 사탄의 존재에 대해서 언급한다. 욥기에서는 사탄이 하나님과 대화하고 있다. 

  

사탄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이르되 욥이 어찌 까닭 없이 하나님을 경외하리이까(욥기 1:9)

 

여호와께서 사탄에게 이르시되 내가 그의 소유물을 다 네 손에 맡기노라 다만 그의 몸에는 네 손을 대지 말지니라 사탄이 곧 여호와 앞에서 물러가니라(욥기 1:12)

 

역대기에도 다윗에게 역사하는 사탄의 존재를 인정하고 있다. 

  

사탄이 일어나 이스라엘을 대적하고 다윗을 충동하여 이스라엘을 계수하게 하니라 (역대상 21:1)

 

성경에는 마귀에 대한 용어도 나온다.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 (에베소서 4:27)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요한1서 3:8) 

마귀가 모든 시험을 다 한 후에 얼마 동안 떠나니라 (누가복음 4:13) 

마귀가 또 예수를 이끌고 올라가서 순식간에 천하 만국을 보이며(누가복음 4:5)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에베소서 6:11)  

마귀가 또 그를 데리고 지극히 높은 산으로 가서 천하 만국과 그 영광을 보여 마귀가 벌써 시몬의 아들 가룟 유다의 마음에 예수를 팔려는 생각을 넣었더라 (마태복음 4:8)  

마귀가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이 돌들에게 명하여 떡이 되게 하라 (누가복음 4:3)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시더라 이 모든 날에 아무 것도 잡수시지 아니하시니 날 수가 다하매 주리신지라 (누가복음 4:2 )

 

이에 마귀는 예수를 떠나고 천사들이 나아와서 수종드니라(마태복음 4:11)

 

성경에는 귀신에 대한 용어도 나온다. 

 

귀신 들렸던 자가 어떻게 구원 받았는지를 본 자들이 그들에게 이르매(누가복음 8:36) 

귀신 나간 사람이 함께 있기를 구하였으나 예수께서 그를 보내시며 이르시되(누가복음 8:38)

예수께 이르러 그 귀신 들렸던 자 곧 군대 귀신 지폈던 자가 옷을 입고 정신이 온전하여 앉은 것을 보고 두려워하더라 (마가복음 5:15) 

귀신을 내쫓는 권능도 가지게 하려 하심이러라(마가복음 3:15) 

어떤 사람은 말하되 이 말은 귀신 들린 자의 말이 아니라 귀신이 맹인의 눈을 뜨게 할 수 있느냐 하더라 (요한복음 10:21)

바리새인들은 이르되 그가 귀신의 왕을 의지하여 귀신을 쫓아낸다 하더라(마9:34)  

저물매 사람들이 귀신 들린 자를 많이 데리고 예수께 오거늘 예수께서 말씀으로 귀신들을 쫓아 내시고 병든 자들을 다 고치시니( 마태복음 8:16) 

그 중에 더러는 말하기를 그가 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 하고(누가복음 11:15)  

이는 예수께서 이미 더러운 귀신을 명하사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셨음이라 (귀신이 가끔 그 사람을 붙잡으므로 그를 쇠사슬과 고랑에 매어 지켰으되 그 맨 것을 끊고 귀신에게 몰려 광야로 나갔더라)(누가복음 8:29)  

귀신들이 예수께 간구하여 이르되 만일 우리를 쫓아 내시려면 돼지 떼에 들여 보내 주소서 하니 (마태복음 8:31)

 

개혁교회 신앙고백은 '사단'이라는 말로 영적인 실체로서 하나님께 대적하는 마귀, 귀신의 존재를 인정하고 있다. 예수는 하나님께 대적하는 마귀의 실체를 인정하고 이들을 쫏아내는 사역을 하셨다. 

 

그러므로 귀신을 쫏아내는 사역은 예수의 사역으로서 이러한 사역을 이단이나 사이비로 인정하는 것 조차가 비성경적이며 비예수적이다.  

 

그러나 예장통합교단은 축귀사역을 하는 사람들에 대해 보편적 기준없이 이단혹은 사이비로 취급하였다. 특히 축귀사역을 앞장서서 하는 김기동목사에 대해서 이단으로 전제하고 이와 유사한 사역을 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모두 사이비로 몰아 더이상 은사운동을 하지 못하도록 하였다. 김기동은 축귀 사역을 하다가  이단으로 전락한다. 

 

김기동

 

8. 연구 결과

 

김씨는 마귀를 모르면 예수를 모른다고 하였고(마귀론 상, pp. 14-15) 하나님께서 이 불법자 마귀를 합법자로 만들어 주었다고 함으로 마귀론, 중, p. 23) 하나님 자신이 불법을 합법화시킨 불법자가 되어 버린 격이다.

김씨는 그의 신론, 기독론, 계시론, 창조론, 인간론,리고 사단론 등 모든 곳에 비성경적 요소를 광범위하게 드러내는 무서운 이단이다.

 

9. 참고 자료

 

김기동, 마귀론 상, 인천 도서출판 베뢰아, 1985.

마귀론 중, 인천 : 도서출판 베뢰아, 1985.

마귀론 하. 인천 : 도서출판 베뢰아, 1986.

성령을 알자. 인천 : 도서출판 베뢰아, 1986.

영원한 관계, 인천: 도서출판 베뢰아

최삼경, 베뢰아 귀신론을 비판한다. 서울 : 기독교문화협회, 1990. 

베뢰아 9기생 강의 녹음테이프 및 다수의 서적

 

  77회

 

사단론은 이단정죄의 기준이 아니었다. 최삼경은 '베뢰아 귀신론을 비판한다'라는 책을 써 자신의 귀신론을 정립한다. 그러나 최삼경이 쓴 책은 인용이 전혀 없어 학문적이지 못하고 주관적인 생각에 불과하다.  

 

  

 

 

본인은 객관적으로 확실한 증거만 사용했다고 하나 그러한 주장의 근거가 하나도 없다. 그의 귀신론 비판은 주관적 가치판단에 불과할 따름이다. 일단 학자들의 글을 전혀 인용하지 않고 자신의 주장만 견지할 뿐이다.     

 

  

 

  



마귀론이나 귀신론은 신앙고백서나 교단에서 정립된 기준이 없다. 최삼경만 정립하였을 뿐이다.  


일단 최삼경은 학력이 없다.  총신대학교가 아니라 총회신학,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이 아니라 총회신학원이라는 비인가 학교를 졸업하였기 때문에 풋노트를 달거나 학문하는 방법을 모르고 있다. 

汚입 최삼경, 총회신학 69학번, 총회신학원은 73기 새창보기새창보기 ㅣ 편집인

 

주관적 가치판단을 객관적 판단으로 생각할 뿐이다.  그의 허위 학력만이 객관적이고 사실뿐이다.  인용이 전혀 없다는 것은 학문자료로서 가치가 없다는 것을 말한다. 단지 에세이에 불과할 따름이다.   

   

73회 총회는 이러한 주관적 판단이 나올 것을 우려하여 교단차원에서 조속한 귀신론 정립의 필요성을 인식했다.

 

따라서 김기동의 귀신론의 신학적, 목회적 문제점을 인하여 본교단에 소속된 목회자와 교인은 베레아 아카데미와 김기동의 집회에 참석을 금하여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본 교단은 장로교 신학 전통 입장에 의한 올바른 귀신론을 조속히 정립하여야 할 것입니다." (73회 총회록)    

 

  

 그러나 지금까지 귀신론을 정립하지 못했다.


귀신론은 없었다

 

76차 총회시 예장통합교단의 이단정죄기준은 신구약성경, 니케아 신조, 콘스탄티노플 신조, 칼케톤신조, 개혁교회의 신앙고백과 전통, 총회신앙고백 등이다. 정립된 귀신론이나 마귀론이 없었다. 

 

 76회 총회록

 

 

 

이초석

 

76회 총회록에 의하면 이초석도 귀신론으로 이단정죄되었다. 신앙고백이나 교단헌법에 귀신론이나 마귀론 없이 이단이나 사이비로 정죄되었다. 

 

사. 귀신론에 대하여

 

이초석씨는 귀신의 정체가 불신자의 사후존재(한국예루살렘교회 안내」50쪽)라고 하며, 이 귀신이 사람 몸에 직접 들어와서 병들게 하고 망하게 한다(앞의 책 51쪽)고 주장함으로써 본 교단 제 73 회 총회에서 이단으로 정죄된 바 있는 김기동씨의 귀신론을 추종하고 있다. 그는 김기동씨의 귀신론을 추종한다 하여 예장 성합측 총회에서 제명된 바 있다.

 

3. 연구결론

 

그러므로 이초석씨는 신비적 열광주의에 기초하면서 계시의 객관성을 무시한 극단적 주관주의를 바탕으로 현세적이며 물질적인 축복과 귀신 축출을 강조하여 기존 교회 교인들을 미혹시켜 건전한 신앙형성을 저해하고 정통교회 및 그 목회자들을 불신케 하여 교회의 혼란을 초래하는 이단이므로 이초석씨의 모든 집회에 본 교단 소속 목회자 및 모든 교인들의 참석을 금해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76 총회록

 

 

조용기목사에 대해서 귀신을 쫓아내는 사역을 한다는 이유로 김기동과 유사한 사상으로 하여 사이비로 판단했다. 

 

조용기

 

조씨는 마귀와 귀신을 질병의 배후로 보고(순복음의 진리 Ep.427, 삼박자 구원」p.250, 삼박자 구원」p.249 김기동 마귀론 pp. 170-174) 이 마귀와 귀신을 쫓아내야 질병을 치료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데(순복음의 진리ip.454, 삼박자 구원, p. 249, 최삼경 베뢰아 귀신론을 비판한다. p.33) 이는 본 교단에서 이단으로 규정한 김기동씨(제 77회)의 주장과 유사한 사상으로, 아담의 타락 이후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마귀에게 맡겨 준 권리증서를 되찾기까지 모든 권리가 마귀에게 있었다고 하면서, 이 마귀의 권리가 하나님 앞에서 합법적인 것이라고 순복음의 진리 p. 297) 주장하는 점은 김기동씨의 사상과 똑같은 것이다(김기동 마귀론 中p.23).

 

 78회 총회록 

  

이명범

 

최삼경은 이명범은 "이단자 김기동씨가 운영하고 있는 베뢰아 아카데미 1기생으로서 1980년 5월 10일 39명과 함께 졸업식을 가졌으며, 그녀의 가르침의 많은 내용이 베뢰아의 사상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는데도 그녀는 이를 부정하거나....."라고 하며 삼위일체론도 김기동의 양태론적 삼위일체라고 하여 이단이라고 규정했다.  

 

 

 77회 총회록

 

 

  이명범건

 

 

인터콥

 

95회기 이대위는 교단헌법의 교리를 적용하지 않고 임의적으로 최바울의 선교방법론을 문제삼아 이단단체로 만들고자 했다. 베뢰아의 연관성, 세대주의적 종말론의 긴박함, 백투 예루살렘, 땅밟기,현지선교사들과의 불렵화음, 단기선교훈련의 문제점, 사과의 진정성 의심으로 이단만들기를 시도했다. 최삼경이 있기 때문이다. 95회기 총회보고서를 보자.

 

연구보고에 의하면 최바울의 이단성논란이라고 하여 사실상 예의주시성 이단성이 있다고 판단한다. 

 

"최바울씨의 인터콥의 주장과 운동에는 교리적으로 타당하지 않거나 위험한 요소가 있다. '하나님의 사정과 관련된 성경해석은 보편성을 결여하고 있으며, '백투 예루살렘'운동에 대해서도 재림에 관한 성경말씀에 모순되는 점이 있다. 최바울씨와 인터콥의 가장 큰 문제는 교회와의 관계및 현지 선교사들과의 관계라고 볼 수 있다. 최바울씨는 이미 교계의 비판을 수용하고 문제점들을 수정하고자 약속한 바가 있으므로, 교회는 인터콥이 약속을 장 이행하는지 예의 주시하고 참여를 자제해야 한다."

 

제95회기 총회 보고서

 

4. 베뢰아와의 연관성, 신사도운동, 사과문의 진정성 문제

최바울씨의 사상이 이미 1990년대에 이단으로 규정된 베뢰아 아카데미(김기동)의 사상과 일치한다는 비판에 대해서는, 앞에서 지적한 '하나님의 사정'이 김기동씨의 '하나님의 의도' 와 유사할 뿐더러, 최바울씨가 베뢰아를 비판하며 떠났다고 주장하나, 본인이 청년시절에 김기동씨의 성락교회 대학부에 1년 7개월간 출석하고 배웠다고 고백함으로써 둘 사이의 유관성을 인정할 수 있다. 한편 최씨 본인의 해명과 인터넷 홈페이지에 있는 글들을 통해서 신사도운동과의 차별성은 인정된다. 

 

  96회 총회록

 

류광수

 

80회 사이비이단대책위원회는 류광수에 대해서 "류광수씨의 다락방 전도운동은 비록 전도운동이라 주장하지만 그 가르침 가운데 마귀론에서 오류를 범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고 성도들을 혼란하게 하는 등 사이비성이 있으므로  제 81회 총회이후로는 본교단 소속 목회자들과 교인들이 이 운동에 참여하거나 이 운동을 그대로 답습하는 일이 없어야 될 것이며  본 교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총회전도학교를 적극 활용토록 함이 좋을 것으로 사료된다"고 했다.  

  

  81회 총회록

 

이윤호 

 

제91회기 총회 보고서

  

4) 귀신신앙의 문제

 

재심요청서는 비술, 사술에 참여했거나 귀신의 능력을 지니고 있었다면, 그 자녀들은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법적 심판에 의해 귀신의 영향을 받거나 귀신의 침입을 받는다"는 귀신신앙의 기본골자를 여전히 주장한다. 일부 축사사역자들을 열거하면서 그들도 “축사 사역 경험을 통해 신접한 영(혹은 친숙한 영), 가계 영들 및 가문 영(혹은 가짜 가정수호신(false family guardian spirit)의 존재함을 인정"하고 있다는 점을 변함없이주장한다. 이는 총회의 결정에 반하는 주장이다.

  

 92회 총회록


이처럼 축귀사역을 하는 사람들은 김기동류로 몰아 모두 사이비나 이단정죄를 하였다. 항시 최삼경이 이대위원으로 있었을 때이며 그는 축귀사역을 하는 김기동을 이단으로 전제하고 나머지는 김기동류로 몰아 이단으로 정죄하는 방식이었다.

 

이초석, 이명범, 조용기, 류광수, 인터콥, 이윤호 등은 축귀사역을 하다가 최삼경에 의하여 사이비나 이단으로 몰린 것이다.  최삼경은 축귀사역을 한 예수도 바리새인처럼 억지로 죄명을 붙여서 이단으로 몰아야 할 판이다. 

 

이는 최삼경 이면에 마리아월경잉태론이나 삼신론이라는 교리적 사탄이 이면에서 역사하기 때문에 자신의 존재를 감추기 위해서라도 축귀사역을 하는 사람들을 이단이나 사이비성으로 규정한 것이다.   

 

예장통합교단은 김기동류로 몰렸던 조용기, 이명범, 윤석전을 이단해지하였다. 다락방과 인터콥은 사이비성에서 예의주시로 승격시켰다. 더는 이단기준에도 없는 귀신론으로 이단정죄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이제 예장통합이대위는 이단기준에도 없는 마귀론, 귀신론으로 최삼경에 의하여 사이비성이나 예의주시로 전락된 단체에 대해 이단정죄의 오류를 인정하고 '예의주시' 조차 없애야 할 것이다.  

 

 

 

http://www.lawtimes.net/3504  예의주시 해지, 이명범 다음에는 류광수이다.

 

인터콥도 예의주시를 해지해야 한다. 

  

최바울씨는 이미 교계의 비판을 수용하고 문제점들을 수정하고자 약속한 바가 있으므로, 교회는 인터콥이 약속을 장 이행하는지 예의 주시하고 참여를 자제해야 한다."

 

 

교리에 관한 한 이단성은 없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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