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재판국(재심), 세광교회와 봉천교회의 합병은 무효

판결문, 조인훈목사는 욕심에 눈 멀어, 전형적인 기업사냥군

편집인 | 입력 : 2023/11/24 [23:20] | 조회수: 210

총회재판국이 새봉천교회건 재판을 하면서 세광교회와 봉천교회의 합병 무효선언을 하고, 조인훈목사의 새봉천교회 목사위임을 무효로 하였다.  

 

  


조인훈목사는 전형적인 기업사냥군

 

총회재판국은 "세광교회는 원래 계약대로 6억을 제공하지 않고, M&A합병식으로 슬며시 시가 500억 이상 되는 봉천교회를 차지하였다"고 하면서 교회사냥이라고 판단했고, 조인훈목사는 친인척을 동원하여 숫자를 부풀렸고 봉천교회 장로들을 하나씩 징계 처리를 하여 사실상 교회를 차지하고자 하여 "조인훈 목사는 전형적인 기업사냥군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정준목사가 당회장을 사임하지 않은 상태에서 또다른 당회장을 청빙한 것은 무효

 

조인훈은 새봉천교회의 당회장이 아니다. 새창보기새창보기 

 

재판국은 정준목사가 사임되지 않은 상태에서 또다른 위임목사를 청빙하는 것 자체가 무효라고 판단했다. 

 

  

 

결론적으로 재판국은 욕심에 눈이 멀어 서둘러 합병작업을 했다고 판단했다. 즉 재산에 눈이 멀었다는 것이다.

결국 조인훈목사가 교인들을 상대로 재판한 것은 모두 무효이고, 관악노회는 판결 즉시 두 교회에 대한 행정처리를 해야한다고 했다. 

 

 

 

결국 조인훈을 방조한 관악노회와 이전 파행을 일삼은 총회재판국 일부 사람들(김준호, 강흔성, 박귀환 등)은 기업사냥군을 방조한 셈이 되었다.   

 

104, 105회 총회재판국은 역대 최악의 재판국 새창보기 ㅣ 교회법률신문 

 

필자는 꾸준히 봉천교회는 사기합병이라고 문제를 제기하여 왔다. 세 명의 당회장이 있었다. 

 

"세광교회가 책임지어야 할 내용을 연합당회가 책임지어야 한다는 것으로 교묘하게 기망하고 있다." 

 

 

  


이외에도 족벌목회가 현실화 되었다고 주장했다.

조인훈목사, 족벌목회는 안된다 새창보기새창보기 ㅣ 편집인                                                       

새봉천교회 조인훈목사, 출교 목회, 소송 목회, 이탈목회, 족벌목회, 그리고 매각목회 새창보기새창보기

 

재판국도 족벌이라고 판단했다.

 

"조인훈목사는 합병 후 친인척을 동원하여 숫자를 부풀렸고, 봉천교회 장로들을 하나씩 징계 처리를 하여 사실상 교회를 차지하고자 함을 알 수 있다." 

 

  총회재심 재판국 판결문

 

조인훈목사, 반대파 숙청목회, 결국 자진 사임 

 

그러나 일부 재판국원들의 농간으로 봉천교회 사건을 끊임없이 파행으로 몰고가 재판을 하지 못하도록 했다. 

 

총회재판국, 끝없는 파행 새창보기새창보기 ㅣ 편집인  

 

봉천교회는 현재 한 지붕 두가족이 되었지만 조만간 한 지붕 한 가족이 될 것이다.

얼마 전에는 관악노회가 패소했고 이번에는 조인훈목사측이 기업사냥군으로 몰려 패소했다. 총회재판국은 관악노회의 임시당회장 송유광목사의 무효를 선언했다. 

 

관악노회는 박도연, 전만영 등의 협조를 얻어 선동정치를 일삼았지만 총회재판국은 이를 용납하지 않았다.

 

 

관악노회는 기업사냥군을 뒤에서 더 죄악을 범하느라고 부채질을 한 꼴이 되었다.  

 

 

결론

 

새봉천교회의 합병과 불법에 대해서 필자는 이미 언론을 통하여 지적하였다. 조인훈목사는 신대원 87기로서 두번째 교회 합병을 하자마자 친인척들을 끌어들여 20여 명으로 부풀렸고, 반대되는 봉천교회 당회원들을 한 명씩 징계하여 당회를 장악하려고 했다.

 

관악노회와 총회재판국원 일부는 불법을 알면서도 파행을 일삼아 봉천교회 재판을 하지 못하도록 막아 불법을 저질렀고, 총회에서 관악노회는 총회선동군들을 포섭하여 발언하도록 만들어 기업사냥군 조인훈목사측을 방조하는 등 하여 범죄를 저질렀던 것이다.   

 

이제 세광교회측은 본당을 장악하지 말고 원래의 위치로 돌어가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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