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안장로교회, "빈자리가 너무 많다"

명성교회는 새벽기도회도 빈자리가 없었다

편집인 | 입력 : 2023/09/10 [23:24] | 조회수: 333

주안장로교회가 9월 10일 주보에서 108회 총회를 위한 기도회를 요청하면서 명성교회 총회장소변경을 구하는 장로회 신학대학교 기도회에 점심금식을 하면서 참여하라고 독려했다.

 

9월 19-21일에 명성교회에서 개최되는 본 교단의 제108회 총회와 우리 통합 교단이 하나님의 거룩한 공교회로서 정체성이 온전히 회복되고 바로 세워지기를 간절히 바라는 기도회가 9월 15일(금)오후 4시에 장로회신학대학교 9월 15일(금) 오후 4시에 한경직 기념관에서 개최됩니다.

통합 교단과 이번 총회를 위해서 9월 15일(금)에 함께 기도(점심 금식)해 주십시오.

 

  9.10 주보


그러나 열정적인 기도회참석에도 불구하고 주안장로교회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교인숫자가 회복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2023. 9. 10 황원준장로는 대표기도에서 주안장로교회가 코로나 사태이후 회복되지 않아 빈자리가 많이 있다고 하면서 분립개척을 위한 기도를 했다. 

  

 

실제로 2부 메인 예배임에도 불구하고 주안장로교회는 과거에 비해 자리가  채워지지 않는 상태이다.  

 

 10시 메인 예배

 

그러나 12시 예배는 더욱 빈자리가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 신도는 "12시 예배는 10시 예배 숫자의 절반 정도 밖에 나오지를 않고, 2시 예배는 사람들이 오지 않자, 아예 폐지해 버렸고, 저녁예배는 100-200여 명 밖에 오지않는다"고 하면서 "이러한 와중에 분립개척교회까지 하는 것이 말이 되느냐"고 했다.    

 

반면 명성교회는 새벽기도회임에도 불구하고 인산인해이다. 앉을 자리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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