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교회 특별 새벽집회, 사도행전적 사건 재현

전세계에서 참여, 정치적으로 비판할수록 영적 결속력 강해

편집인 | 입력 : 2023/09/08 [05:09] | 조회수: 241

명성교회 특별새벽집회에가 연일 1만 여명 이상 참석하여 지하에서부터 4층까지 않을 자리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세계에서 온 사람들이 참석해 눈길을 끌어 사도행전적 역사가 나타나고있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ARP(America Reformed Presbyterian) 교단 관계자들까지 참석하였다. 

 

   

  

 

 

 

케냐에서도 왔다. 

 

  

 

이외에도 일본의 선교사들, 도미니카 공화국 이외에 심지어 케냐 주지사 영부인까지 동참했다. C 채널은 다음과 같이 보도했다.

 

  

 

  

김삼환목사는 이번에 모이자, 기도하자, 은혜받자, 사명감당하자(모기은사)는 슬로건으로 새벽기도회를 인도하여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정치적으로 비판할수록 영적 결속력 강해


일부에서는 명성교회의 김하나목사의 승계로문제로 인해 총회장소변경을 요구하여 정치적으로 접근하고 있지만 정치적으로 비판할수록 명성교회는 영적 결속력이 더욱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 인간은 비판하지만 하나님이 보호하기 때문이다. 

 

명성교회 특별 새벽기도회는 9.9 토요새벽기도회로 마친다. 이처럼 전세계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명성교회는 사도행전적 교회를 재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명성교회는 특별새벽기도회이외에도 9.18일부터 있을 총회를 위해 기도하고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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