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통합 총회, 최삼경 8가지 의혹 밝혀야

학력, 교단이명, 교회해체, 성상납 의혹(북한방문시), 우상숭배(김일성 시신참배), 고정간첩, 이단조작, 전립선 전이 의혹 밝혀야

편집인 | 입력 : 2023/08/28 [08:32] | 조회수: 701

http://lawtimes.net/4793  (시신참배와 신사참배)

 

예장통합교단 총회는 최삼경에 대해서 8가지 의혹에 대해서 조사할 필요성이 있다. 원래 합동교단 소속인데 이명을 해와서 지속적으로 장신대학원을 나온 총회장목사들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비판하고 나섰다.

 

이광선, 김삼환, 김의식, 이성희 목사까지 비판하고 나서 이제 최삼경의 정체성을 바로 직시하고 총회장을 보호하기 위하여 최삼경을 조사할 필요성이 있다. 최삼경의 정체성을 조사하라는 것이다.

 

학력, 이명, 성상납(북한방문시), 우상숭배(시신참배), 교회해체, 고정간첩, 이단조작, 불법원로추대, 전립선 암 전이와 관련한 의혹들을 조사하여 최삼경의 정체성을 바로 알 필요가 있다. 교단법을 대부분 준수하지 않았다. 총회임원회는 조속히 최삼경조사위원회를 설립할 필요성이 있다.       

 

1. 학력의 의혹

 

최삼경은 장로회신학대학원을 나오지 않았고, 총신대학교도 합법적으로 졸업을 하지 않은 상태이다. 

 

  © 편집인

 

  

 

  

 

  


최삼경은 1969년 총신대가 정식대학교로 인가되기 전에 총신대 예과 입학을 한 의혹이 있다. 이러한 의혹을 떨쳐버리기 위해서는 최삼경이 자신의 학번을 공개할 필요가 있다. 총신대학교는 1969. 12. 27. 대학으로 승격되었기 때문이다. 1970년 3월부터 정식대학생을 받기 시작했다.

 

최삼경은 1969년에 대학기준에 미달하는 각종학교를 입학하였다. 

 

  

 

  

 

최삼경처럼 총신대학교가 1969년에 입학사람들이 학력인정승인을 받도록 문교부에 청원한다.  

 

  


그래서 당시 총신대는 예비고사(학력고사)를 본 학생들에 대해서 편법으로 1학년때부터 정식적으로 문교부가 인정한 대학에 입학한 것처럼 하여 학사번호를 부여했다. 학생들과 총신대가 불법을 저지른 것이다. 

 

그래서 최삼경이 졸업장을 지금까지 공개하지 못하는 것이다. 마치 정상적인 졸업장이 있는 것처럼 하는 것이다. 최근에 최삼경이 졸업장을 일부 공개했다. 정상적인 학사학위증에 자신이 없는 것이다. 

 

  

 

 

 

최삼경이 2학년이 되면서 부터 총신대학교는 정식대학교가 되었기 때문에 최삼경이 정상적인 학위번호가 있는 졸업장을 갖기는 불가능하다.

 

유도대학을 다니다가 갑자가기 유도대학이 용인대학교 대학 인가가 났다고 해서 먼저 들어간 사람들이 자동적으로 교육부가 인정하는 학위번호를 갖는 것이 아니다.

 

학위번호를 갖기 위해서는 처음부터 학력고사를 보고 들어와야 한다. 1-2년 다녔다고 해서 동대학의 학위가 부여되는 것은 학교가 불법을 저질렀거나 사문서를 위조하였을 것이다.

 

총신대를 졸업한 목회자나 총신대 관계자에 의하면 무인가 신학교로 들어간 사람들에게 학위를 부여하기 위하여 예비고사만 치루면 성적 가리지 않고 학교측이 학사번호를 만들어 교육부에 신고하였다고 했다.

 

최삼경은 자신은 문교부 학위가 있다고 말한다. 그런데 공개를 하지 못하는 것을 보았을 때 불법으로 취득한 학위증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2. 교단이명 의혹


최삼경은 예장통합교단에 이명하기 위해서 1986년 3월부터 1987년 2월까지 장로회신학대학원에서 연수를 하였다고 했다.

 

 

  

 

당시 이명을 위한 예장통합교단의 기본조건은 총회직영 신학대학 졸업자와 동등한 자격을 가지고 1년 이상 총회신학대학원에서 특별과목을 수학하고 총회목사고사에 합격한 후 노회석상에서 목사 서약을 한 자라야 할 것이다고 했다. 즉 학사학위가 있는 자라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타교파 목사를 청빙할 때 N.C.C 교단에 속한 자라야 하는 것이다.   


63회 총회록, 총회에서 N.C,C 가입교단만 교파로 인정  

 

63회 총회록에서 정치부는 "타교파 목사를 청빙하려 할 때 인정할 수 있는 교파를 지적하여 달라는 건은 이미 총회에서 N.C.C교단으로만 규정한 바 있으므로 종전대로 시행하기로 하다(63-정치부-168)로 해석하였다.

 

 

63회 정치부 해석

 

그러나 합동교단은 예장통합교단과 W.C.C. 문제로 분열되었기 때문에 당연히 N.C.C 교단에 속할 수가 없었다. 처음부터 최삼경은 합동소속이기 때문에 예장통합교단의 이명 기준이 안되는 사람이었다.    

 

3. 성상납 의혹

 

 

  

 

북한에 간 대부분의 목사들이 북한으로부터 성상납을 받았다는 보도가 언론과 탈북자들을 통해서 나오고 있다. 

  

Jesus wave대표 김승욱씨도 북한은 목사들에 대해 꽃백 작전을 한다고 했다 

 

 

신인균의 북방 tv에는 한 탈북자가 방북자들에 대한 여색 심리공작이 심하다고 했다.  

 

 

정찰총국 김국성씨도 자신이 알고 있는 목사들만해도 유혹에 넘어간 목사들이 17명이 된다고 했다. 이들은 대부분이 김정은에 대한 욕을 하지 못한다고 했다. 

 

 

탈북자 뮤지컬 감독 정성산씨도 북한색계에 놀아난 목사가 170명이나 된다고 했다. 

 

 

현지처 촌

 

북한 대남공작부서인 노동당 통일전선부에서 핵심으로 일하다 탈북한 시인 장진성 씨는 "지금도 평양시 동대문구역 문수봉 산기슭에 위치한 률동1동에는 '현지처 촌'이 있다"고 했다. .

 

이 '현지처 촌'에는 홀로 사는 여인들과 그 자녀들이 살고 있는 단독주책들이 늘어서 있다. 

 

 

  

 

실제로 북한에 간 범민련 노수희 부의장이 다양한 북한 여성들과 손을 잡고 다니는 것이 영상에 잡혔다.  

 

 

 

장진성씨는 "거기에서 사는 대부분 여성들의 남편들은 대부분 해외 유명인들이다. 이를테면 '평양 아내들과 가족들'인 셈이다. 그들에 대한 우대와 관리는 당연히 대남공작부서에서 하고 있다."고 했다. 

 

그는 "통전부에서 근무할 당시 조평통 직원 한분이 나에게 목사 한분을 포섭했던 일화를 말해줬다. 그 목사의 대단한 반공의식과 청렴함이 암초여서 정면방법이 아니라 우회방법으로 포섭했다"는 것이다.

 

"자기만의 공간인 호텔 안에서 샤워하러 들어가거나 나올 때 양복 입는 사람은 없다. 이 점을 이용해 샤워하고 나오는 순간, 나체의 여성이 실수로 방을 잘못 찾아 들어가게 했다는 것이다.

 

그 사진으로 당신 교회에 뿌리겠다고 협박했더니 대북지원요구, 자료청탁, 충성강요, 이 세 단계 중 포섭의 첫 단계인 대북지원 요구에 응했다"고 한다. 

 

따라서 최삼경은 북한을 두번씩이나 왕래하였기때문에 성상납유혹이 있었는지, 없었는지를 밝혀야 할 것이다. 총회임원회는 조사위원회를 소집하여 최삼경의 성상납의혹에 대해서 그를 소환하여 조사를 해야할 것이다. 북한에 간 특별한 이유가 있었는지, 어느 호텔에 묵었는지, 일시와 당시 안내원은 누구였는지, 우상숭배를 하였는지 교단의 공익을 위해 조사해 볼 필요가 있다. 

 

4. 우상숭배 의혹

 

북한을 다녀온 적이 있는 일부 목사들에 따르면 북한에 도착하면 제일 먼저 김일성 동상에 헌화하고 절을 하도록 강요받는다고 한다.

 

그리고 실제로 많은 목사들이 김일성 동상 앞에 헌화·참배를 했다고 한다. 이는 기독교에서 철저히 금기시하는 ‘우상숭배’나 ‘기독교적인 양심’ 문제를 떠나 이념적인 문제까지 제기될 수 있다는 점에서 적잖은 파문을 예고하고 있다.

 

이와 관련 김일성 동상 앞에 헌화·참배를 거부했던 한 목사는 호텔에 감금돼 있다가 추방당한 사실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도 방북을 한 사람들은 누구나 김일성 시신참배를 시키기 때문에 최삼경이 시신참배를 했는지 불러 조사해야 할 것이다. 그러므로 최삼경을 불러 조사하여 우상숭배를 하였는지 조사해야 한다.

 

  

 

  


박은조, 이승만 목사, 50명의 장로교목사등 모두 시신참배를 했다. 그러므로 두번씩 북한에 방문한 최삼경에 대해서 시신참배를 하였는지 조사해 볼 필요성이 있다.  

  

5. 교회해체 의혹

 

최삼경은 합동교단 허병주목사와 만나 청와대와 연대하여 교회해체를 시도하고자 하였은즉 교단은 총회의 결정을 위반하고 국가가 자본주의 체제를 전복하고자 한 의혹이 있은즉 총회는 종북세력과 연대한 최삼경을 소환하여 조사할 필요성이 있다.     

 

 

 

 

6. 이단조작 의혹

 

최삼경은 탁명환과 함께 박윤식목사에  이단조작을 한 사실이 있다. 이단조작이 있었는지를 밝혀야 할 것이다. 

 

 
이외에도 서울 동부지방법원은 강북제일교회와 관련 최삼경의 신천지 이단조작계획 모의를 인정했다. 법원은 "최삼경이 박형택과 신현욱의 요청을 받고 관련자들을 만나  진술을 듣거나 조언을 해주었으며, 위 기자회견에 직접 참여한 사실"이라고 판단하여 이단조작계획에 가담한 사실을 인정했다.

 

 

 

 

7. 불법원로 목사 추대 의혹

 

  

 

원로목사추대를 하는 것은 총회장이 아니라 노회장이 해야 한다. 원로목사 추대예식은 당회가 주관하고 선포는 노회가 한다고 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총회장이 주관을 하고 원로목사 선포를 했다.  

 

원로목사 추대 선포

 

"최삼경목사는 대한예수교 장로회 서울 동북노회 빛과 소금교회 원로목사가 된 것에 대해 성부와 성자와 성령으로 선포하노라" 

 

 

교단헌법 21조(정치편)에 의하면 원로목사의 추대는 노회의 허락을 받아야 하고, 원로목사 예식은 당회가 주관하고 선포는 소속 노회(서울동북노회)가 하도록 되어 있다.   

 

제21조 [원로목사]
1. 헌법 정치 제27조 8항의 원로목사의 추대는 당회에서 발의하여 공동의회에서 투표 과반수로 가결하고 제8호 서식에 의하여 노회(폐회 중에는 정치부와 임원회)의 허락을 받아 추대한다. 기간의 계산은 그 교회에 실제로 처음 부임한 날부터 합산하여 20년 이상이면 된다. 예우에 관하여는 공동의회에서 가결되면 제직회를 통과한 것으로 본다. [개정 2012.9.20]
 

예식은 당회가 주관하고 선포는 노회가 한다. 

 

원로목사 추대는 노회장만이 할 수 있는 것인데 총회장이 직접 추대하고 원로목사를 선포한 행위는 권한 없는 자가 행한 것으로 불법이다. 총회재판국과 헌법위 해석을 통하여 알아보자. 

 

이상 최삼경에 대해서 총회임원회는 학력, 이명, 성상납, 우상숭배, 고정간첩 의혹(http://lawtimes.net/4665), 이단조작, 원로목사 추대 의혹에 대해서 각노회에서 탄원서를 올리면 최삼경을 조사해 볼 필요성이 있다.

 

총회임원은 노회의 절차를 통하여 탄원서를 총회에 제출하면 즉각 조사위를 꾸리거나 해당부서로 이첩하여 조사하게 할 것이라고 했다. 그래서 더이상 예장통합 총회장들에 대해 비판하지 못하도록 행정적 법적 장치를 해둘 필요성이 있다. 

 

8. 전립선암 전이 의혹

 

현재 최삼경은 전립선 암을 앓고 있는 상태이다. 현재 전이가 되었다는 소문이 있으니 전립선암의 원인이 마리아월경잉태설을 주장한 이후, 신의 저주를 받아 신성모독적 질병이라는 주장도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기 때문에 조사해 볼 필요성이 있다. 그래서 전립선암이 어디까지 전이되었는지, 음경암까지 전이되었는지 알 필요가 있다.     

 

  

 

전립선암이 음경까지 전이되면 음결을 절단하는 최악의 순간이 올 수도 있다. 

 

  전립선 암 수술 방법


그러므로 총회임원회는 절음경하는 최악의 순간이 오기 전에 최삼경을 소환하여 7가지 의혹에 대해서 조사해 볼 필요성이 있다. 최삼경은 학력을 비롯, 이명, 원로목사추대 등 예장통합교단과는 전혀 다른 길을 걸었다.

 

그러한 그가 예장통합 총회장들을 상습적으로 비판하고 나서 이제 최삼경의 정체성을 바로 알기 위하여 그를 조사할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http://lawtimes.net/4789 (총회, 최삼경의 교회해체행각 조사해야)

http://lawtimes.net/4791 (중국의 교회해체와 경제 해체)

http://lawtimes.net/4781 (기독언론인협회, 지형은 목사의 CBS논평에 대한 입장)

http://lawtimes.net/4788 (나의 신앙유산답사기(경북편) 출간예정)

http://lawtimes.net/4786 (汚입 최삼경, 북한에서 성접대 받았는지 誤入여부 밝혀야)

http://lawtimes.net/4782 (청와대, 명성교회 해체작업 개입 의혹 밝혀야)

http://lawtimes.net/4779 (汚입 최삼경, 북한에 두번 간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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