汚입 최삼경, 북한에 2번씩 간 이유는?

북한갔다가 온 목사들, 성상납 의심해야

편집인 | 입력 : 2023/08/21 [16:40] | 조회수: 304

북한을 갔다가 온 목사들의 성상납이 의심되고 있다. 

 

선데이 저널도 북한성접대의 실상은 미인계를 사용한다고 했다. 

 

 

  

 

 


실제로 통일선전부는 이들에게 특별한 임무를 부여한다. 

 

  


신인균의 북방 tv에는 한 탈북자가 방북자들에 대한 여색 심리공작이 심하다고 했다.  

 

 

정찰총국 출신 김국성씨도 북한에 찾아온 목사들에게 북한은 미인계를 사용하며 두 세번씩 온 목사들은 성적인 문제가 있다고 했다.  

 

 

 

  

 

최삼경, 북한에 두번 갔다 와

 

  



  

 

최삼경, 17명안에 들어갔는지 확인되지 않고 있어

 

당시 북한정찰총국 대좌로 있으면서 간첩을 남파하고 첩보를 담당한 김국성 씨는 미인계에 포섭된 목사의 수만 해도 17명이라고 밝혔다. 17명안에 최삼경이 들어있는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그러나 그가 특정한 투자도없이 북한에 두번씩 갔다가 온 사실은 북한의 성상납의혹을 받기에 충분하다.
 

 

북한연구가 오종문, 북한방문 목사들 대부분 여성공작에 넘어가

 

오종문씨는 동국대학교 북한학 박사로서 코리아연구위원 이다. 

 

북한 연구가 오중문씨가 그의 페이스북에 북한을 방문한 목사들이 대부분 여성공작에 넘어간다고 글을 썼다.   

 

  


그는 다음과 같이 글을 썼다. 

벌써 20년 전에 대북 사업하는 일꾼에게 들었다. 

 

남조선 목사들 철딱써니 없이 평양 금수산태양궁전 찾아가면 일단 들어가면 예외 없이 꼼짝 없이 

김일성 미이라 시체 앞에서 동쪽에서 세 번 서쪽에서 세 번 남쪽에서 세 번 북쪽에서 세 번  절하고... 

 

​밤에는 호텔방으로 찾아온 여자가 울며 사정해서 문을 열어주면 밤을 같이 보내게 되는데 철 없는 목사들 코 꿴단다... 

 

 

  

 

최삼경, 북한 미인과 같이 자지 않았다는 사실 입증해야

 

최삼경이 호텔방에서 북한 여성과 잠자리를 같이 했는지, 안했다면 이에 대한 입증을 해야 할 것이다.

 

탈북자나, 북한전문가나 언론은 북한에 간 정치인, 종교인, 경제인들이 대부분 북한의 미인계에 넘어갔다고 보고 있다.

 

최삼경은 대부분 한국목사들이 단점만 지적하고 침소봉대하여 추상적, 상상력으로 비판을 하지만 한번도 북한 인권이나 실상에 대해서 비판을 한 적이 없다. 

오히려 친북인사와 협력하여 한국교회를 해체하려고 하고있다.

오히려 우익 인사들을 비판했다. 북한 인권이나 실상을 비판하지 않은 것은 북한 사람들에게 약점이 잡혀서 일 것이다. 

 

혹시 씨를 뿌리고 온 것은 아닌지, 자신의 자식이 거기서 자라고 있는데 그것을 확인하기 위해서 간 것은 아닌지를 분명히 밝혀야 할 것이다.

최삼경은 자신이 머문 북한의 호텔에서 서비스 한 안내원이 누구인지 밝힐 필요가 있다.  

 

목사가 머문 곳은 항시 북한 여성이 들어온다고 하니 최삼경은 밤에 북한 안내원이 자신이 머문 호텔에 들어오지 않았다는 것을 입증할 필요가 있다.

 

최삼경vs. 최음경

 

전립선 암도 당시 북한의 성상납 의혹의 일로 하나님의 심판의 증거로서 발생했을수도 있다.

질병은 저주의 일종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성상납을 받았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그러나 탈북자들은 정치인, 종교인, 경제인의 성상납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전립선암이 음경으로 전이되면 최삼(신론)경(수론)이 최음경이 되어 음경을 절단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알 필요가 있다. 

 

최삼경은 교계의 대표성되는 사람들을 계속 비난하다보면 하나님의 심판의 징조가 자신의 음경에까지 미칠지를 고민해야 할 것이다.     

 

  


현재 최삼경은 호남동지회에서도 고립되어 있고, 한국교계에서도 불러주지를 않는다. 그의 아내는 은퇴 이전과 은퇴 이후의 삶이 얼마나 외로운지를 고백한 바 있다.

 

최삼경은 현재 전립선 암을 앓고 있으며, 이전에는 뇌종양을 앓은 바 있어 암세포는 항시 최삼경의 육체를 위협하고 있다.

현재도 그의 검은 얼굴을 볼 때 간에 이상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손자까지도 심장병을 앓고 있다. 아내는 우울증을 앓고 있다는 소문이 파다하다. 하나님의 저주와 심판의 손이 그의 가족을 손대고 있다.      

 

최삼경은 더러운 입과 더러운 손(오수)만 들면 모든 사람을 비난하지만 모든 사람은 최삼경을 비판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 필요가 있다.   

 

속히 최삼경은 평양 호텔방에 북한 여성이 침투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입증할 필요가 있다. 두번째 간 이유는 자신이 뿌린 씨앗을 체크하러 갔는지 밝힐 필요가 있다.

 

허병주 목사는 최삼경이 청와대 비서실장 임종석을 만나 명성교회를 해체하려 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 최삼경이 자신에게 말했다는 것이다.  

 

  

 

 

 

임종석은 북한 로동신문에 옥중서신을 네 차레나 기고한 친북주의자이다.

최삼경은 이러한 자와 함께 하면서 북한의 인권문제를 비판하지 않고 간접적으로 북한을 옹호하여 고정간첩의혹이 있다.  

 

http://lawtimes.net/4673

 

 

도시산업선교회 전력도 있다.

 http://lawtimes.net/4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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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발신을 이용해 정보를 보내지 말고 정정당당하게 자신의 번호로 보내시기 바랍니다 paul park 23/08/22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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