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도청중앙교회, 박광훈목사 소천

편집인 | 입력 : 2023/07/23 [13:31] | 조회수: 481

대한예수교장로회 경북신도청중앙교회(통합) 담임목사, 박광훈목사가 지병으로 7월 21일 소천했다. 갑자기 급성심장질환으로 병원에 옮겼으나 그만 명을 다했다. 1967년생으로 아직 젊은 상태이지만 그만 소천하여 주위를 힘들게 하였다. 

    

  


이 교회는 2017년에 입당식을 하면서 경북 안동지역에서 구준히 성장하고 있었다. 박목사가 목회를 잘하여 500여 명까지 성장한 교회였다. 

  

 

현재는 호주에서 목회활동을 해왔던 배진태 목사가 임시로 설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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