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영 목사, "사과문은 최삼경이 썼다" 주장

자신이 보낸 것과 달라, 울며겨자먹기식으로 날인

편집인 | 입력 : 2023/07/22 [16:56] | 조회수: 656

교회외 신앙 2023. 7. 20 자 "최삼경 목사 공격한 것, 사과합니다"라는 내용을 김창영목사가 아닌  최삼경목사가 쓴 것으로 드러났다.

 

  


김창영목사는 사과문은 최삼경이 쓴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소송비용으로 최삼경에게 400만원을 변제하지 못하자, 최삼경이 신용불량으로 카드를 정지시켜 우선 카드를 해제해야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도장을 찍었지만 자신이 쓴 내용과 다르다고 했다.  

 

 

 

 

 

김목사가 소송비용을 갚지 못하자, 최삼경은 신용불량으로 법원에 신청하여, 김목사가 카드가 정지되어 갱신이 불가능하자, 돈이 없어 최삼경에게 사과문을 제출하였다. 그러나 최삼경은 "그러한 사과문은 안된다"며 최삼경이 대신 만들어서 김창영목사에게 보내 날인을 얻어낸 것이다. 

 

김창영목사는 우선 카드를 갱신해야 하기 때문에 최삼경 자신이 써서 보낸 사과문에 울며겨자먹기로 날인할 수 밖에 없었다는 것이다. 김목사는 400만원이 없어서 최삼경에게 사과문을 보낸 것이다.

 

최삼경이 해제를 해주어야 카드를 갱신할 수 있다는 것이다. 최삼경을 상대로 소제기를 하였는데 각하되어 최삼경의 소송비용을 물어주어야 했다는 것.

 

다음의 내용은 최삼경이 쓴 것이다.   

 

최삼경 목사님 귀하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바랍니다.

 

총회에서 처음으로 이대위의 활동을 할 때에는 서로 마음과 뜻이 같아서 활발하게 하셨는데, 언젠가 생각이 맞지 않기 시작하므로 그 후에 최 목사님을 오해하였습니다.

 

그것을 시작으로 여러 차례 최 목사님에 대한 비방과 법정 고소를 통해 어려움을 겪게 한 것에 대해 사과를 드립니다.

 

그 중 첫째, 최삼경 목사님을 ‘삼신론 시비’와 관련해서는 “이미 2004년 제 89회 총회에서 문제가 없다고 결의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삼신론자’라며 노회와 총회에 질의하고 청원서를 제출한 것에 대해 사과를 드립니다.

 

지방교회인 위트리스와 논쟁에서 이단이 주장한 것을 그대로 인용해서 잘못된 주장을 하여 최목사님을 괴롭힌 것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고 미안합니다.

 

둘째는 본인에 그릇된 판단으로 야기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최삼경 목사님을 일반법정에 고소한 일에 대해 사과를 드립니다.

 

부산지방법원 형사단독16재판부에서 판결한 것처럼 본인은 비방할 목적으로 ‘불법적인 이단, 사이비 보고에 대한 시정요구의 건’이란 제목의 문서를 작성해 2009년 10월 14일 경 <크리스천투데이> 신문 1면과 사이트(www.christiantoday.co.kr)에 보도되게 하고, <교회연합신문> 4면에 나오게 함으로써 공공연하게 거짓의 사실을 드러내어 최삼경 목사님의 명예를 훼손한 적이 있습니다. 이로인해 최 목사님의 명예를 훼손하고 마음을 상하게 한 것에 대해 사과를 드립니다.

  

셋째,  ‘불법적인 이단, 사이비 보고에 대한 시정요구의 건’이라는 제목의 문서에서 △ 2009년 9월 4일 소집된 (통합측 이대위) 임원·전문위원 연석회의에서 실행위원회 결의도 없는 이단옹호언론(추가: 교회연합신문), G12를 보고 △이 부분은 형식은 임원·전문위원회의에서 한 것으로 되어 있으나 연구분과 위원장도 알지 못하는 가운데 당시 전문위원인 최삼경 목사에 의해 보고서에 삽입된 것으로 확인 △결의권도 없는 전문위원이 실행위원회의 결의도 거치지 않고 이렇게 중요한 문제를 자신의 입맛대로 처리하여 총회에 보고한 것은···추잡한 범죄행위 △이단대책위원회 서기 최삼경 목사는 삼신론 사상을 가진 자로 총회가 결의한 사실이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우리 총회는 최삼경 목사의 삼신론 사상에 대하여 해지 결정을 한 사실이 없다 △이단사상을 가진 사람이 다른 이를 이단으로 정죄한다면 누가 그 결정을 인정하고 따르겠는가? 등의 허위 내용으로 최 목사의 명예를 훼손했었습니다. 이 점에 대해서도 명백히 본인이 허위작성한 것이며, 잘못되었음을 인정하며 최 삼경 목사님에게 사과를 드립니다.

 

넷째, 본인이 최삼경 목사님에 대한 좋지 않은 감정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부정적인 언행을 한 것에 대해 사과를 드립니다. 은퇴하고 나이 80이 넘어가니 후회스럽고, 회개하는 마음입니다. 최 목사님 미안합니다. 사과를 드립니다.

 

앞으로 최 목사님의 이단색출 척결에 도울 수 있으면 돕겠습니다.

 

이제부터 목사님과 가족, 신앙지의 전통을 가진 교회와 신앙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건강하십시오. 기도합니다. 축복합니다.

 

2023년 6월 29일 김창영 목사

 

김창영목사가 원래 보낸 사과문은 다음과 같다. 

 

최삼경 목사님 귀하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바랍니다.

목사님에게 편지를 보내려 하니 쑥스럽기도 하고, 미안한 마음입니다.

총회에서 처음으로 이대위의 활동을 할 때에는 서로 마음과 뜻이 같아서

활발하게 하셨는데, 언젠가 생각이 맞지 않기 시작하므로 그 후에 목사님을

오해하고 삼신론 문제로 노회, 총회에 질의서와 청원서를 제출하며,

일반법정에 고소하는 등 목사님의 마음을 많이 상하게 하였습니다.

은퇴하고 나이 80이 넘어가니 후회스럽고, 회개하는 마음입니다.

목사님 미안합니다. 사과를 드립니다.

실은 신용불량문제를 알기 전부터 목사님에 대해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지금도 건강상 활동의 제한을 많이 받습니다만

앞으로 목사님의 이단색출 척결에 도울 수 있으면 도우겠습니다.

예를 들면 목사님이 보내준 전광훈 목사에 대한

9가지의 카톡을 전부 시청하였습니다.

저는 20여년 전에 전광훈 목사가 청교도 신앙운동을 할 때부터 부정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들어와 사랑제일교회에서 전국은퇴목사들의

초청에 100만원 교통비를 지급하는데도 가지 않았으며, 얼마 전 본 교단 증경총회장

000 목사가 주관한 통합측 은퇴목사 시국기도회에도 가지 않았습니다.

참석자에게 전광훈 목사가 50만원씩 교통비를 지급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아무튼 오늘날 목회자들이 바른 판단을 해야 할 때입니다.

신용카드 갱신문제로 신용불량자인 것을 알았습니다.

제가 소송비 배상청구를 받고 갚지 아니하므로 생긴 일임을 확인하였습니다.

신용불량 해제를 원하는 배경을 몇 차례 문자를 통해 밝혔습니다만

목사님께서 이 늙은 종을 넓은 마음으로 헤아려 주셔서

신용불량해제가 되게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금주 내로 해제가 되어야 신용카드갱신이 가능합니다.

은퇴하고 늙어서 돈을 빌리기가 힘들지만 해제 후에 카드가 갱신되면

얼마라도 돈을 준비해서 해제에 주시는

목사님의 마음에 보답하겠습니다. 믿고 있겠습니다.

부족하지만 은퇴목사가 할 일라고는 기도하는 일밖에 없는 줄 알고

하루아침에 2시간, 저녁에 2시간을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부터 목사님과 가족, 신앙지의 전통을 가진 교회와 신앙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건강하십시오. 기도합니다. 축복합니다.

 

2023년 6월 27일 김창영 목사

 

  


현재 최삼경은 자신이 쓴 사과문에 김창영목사가 쓴 것처럼 날인을 요구하여 날인하자, 신용불량을 해지해주고, 자신이 쓴 사과문을 김창영목사가 쓴 것처럼 교회와 신앙에 올렸던 것이다. 

 

 

 

현재 김창영목사의 카드는 신용불량만 해지되었고 6.30일까지 갱신기간을 넘겨 아직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없는 상태이다.  

 

최삼경은 전립선암을 앓고 있는 상태이다. 음경으로 전이된다면 절단까지 고려해야 하는 상황이다. 다른 부분까지 전이 여부는 본인과 의사만 아는 상태이다.

 

김창영목사, 삼신론문제는 적합한 절차를 통해 해지 되지 않아

 

김창영목사는 최삼경목사의 삼신론 문제는 부산지법의 판결에 따라 여전히 적법한 절차를 통해 해지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부산지법 판결문

 

즉 최삼경은 여전히 삼신론적 이단이라는 것이다. 최삼경이 쓴 사과문은 신용카드 해지용이었다. 삼신론과  마리아월경잉태론에 대한 법원의 입장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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