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삼경의 汚입에 농락당한 명정위, 평신도 개혁연대

최삼경도 인정한 사실왜곡, 김삼환목사는 총살감 총회장이라고 언급한 적이 없어

편집인 | 입력 : 2022/08/23 [01:27] | 조회수: 323

교회개혁 실천연대, 교회개혁평신도행동연대, 명성교회 평신도 연합회, 명성교회 정상화위원회가 8.21 명성교회 공동의회를 앞두고  "교단총회장, 가룟유다 마귀앞잡이로 간첩보다 더 나쁜 총살감이다! 총회장들도 다 나쁜 놈이다! 영원히 심판 받을 배신자여!라는 문구가 쓰인 플랭카드를 들고 나왔다.

 

 

 총살감 총회장이 있다는 말은 교회와 신앙의 최삼경이 쓴 말이다. 더러운 손(汚手)으로 쓴 것이다.   

 

 

 총살감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하여 가장 많이 본 기사가 되었다. 즉 없는 것을 만들어 자극적인 표현을 하여 독자들의 관심을 끌고자 하는 것이다. 결국 거짓 기사이다.

 

 


보다 구체적으로 최삼경은 다음과 같이 허위사실을 말하고 있다.

 

 

김삼환목사, 총살감이라는 말을 표현한 적이 없어


김삼환목사는 총회장에 대해서 소속교회를 보호해야 한다는 투로 설교를 한 바는 있지만  최삼경이 주장하는 것처럼 그러한 내용으로 설교를 한 적이 없다.

 

최삼경은 김삼환목사가 "가룟 유다와 같은 마귀 앞잡이며, 총살감이요, 영원한 심판을 받을 자다’라고 하고, ‘이를 동조하는 총회장들도 나쁜 놈이다’라고 설교하였다"고 했다. 

 

"2022년 8월 7일 명성교회 2부 예배 시, 김삼환 목사는 ‘총회장 중에 교회(명성교회)를 보호해주지 않는 총회장은 간첩보다 더 나쁘고, 이단보다 훨씬 더 나쁘고, 가룟 유다와 같은 마귀 앞잡이며, 총살감이요, 영원한 심판을 받을 자다’라고 하고, ‘이를 동조하는 총회장들도 나쁜 놈이다’라고 설교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말은 최삼경이 소설을 쓴 것이다. 적어도 명정위나 평신도 개혁연대는 팩트를 갖고서 선동을 하던가 구호를 외치던가 해야 한다. 없는 문구를 만들어서 마치 당사자가 그러한 말을 한 것처럼 하는 것은 법적으로 따지자면 위법한 증거로서 증거채택이 될 수 없는 것이다.

 

최삼경은 교육부가 인정한 정상적인 대학에서 공부를 한 바가 없기 때문에 소설식 표현을 하여 남을 비판하거나 이단정죄를 하는 것이다. 교육부가 인정한 학교의 가방끈이 짧다보니 논리의 끈도 짧은 것이다.

 

논리가 안되니 논리비약을 하여 소설을 쓰는 것이다. 적어도 의견표현을 하려면 사실관계에 토대를 두어야 한다. 인문학을 공부하지 않다보니 대부분 교리적 비약이거나, 논리적 비약이다.

 

비약은 사실관계와 상관이 없다. 의견표현은 항시 사실관계에 토대를 두어야 하는데, 사실관계가 약하다 보면 허위사실로 가거나 소설이나 신화로 되는 것이다.  

 

최삼경은 항시 상대방을 모욕적으로 비난하는 글을 쓴다. 선한 의도보다는 남을 비방하거나 죽이려는 사단적 악한 의도로 글을 쓰니 교리와 논리비약을 하게 되는 것이다. 

 

부안농고출신으로서 인문학과 논리학의 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하여 사실관계가 미약한 교리적인 글만 쓰는데 익숙해 있다. 그러다 보니 항시 모욕적이고 욕, 비방적, 주관적인 글만 쓰는데 익숙해 있다. 

 

그의 단어 사용은 항시 저질적인 언어이다. 즉 오입의 언어이다. 비인가 총회신학교에서 객관화된 훈련이 전혀 되지 않았기 때문에 욕하는 것부터 배웠던 것이다. 그러다 보니 더러운 문장을 구사하는 것이다. 汚文이다.   

 

그러므로 명정위나 평신도 개혁위가 개혁의 명분을 걸었으면서 자신들은 허위사실에 입각한 현수막을 걸고 선동을 한 것은 모순속에 있는 것이다. 결국 의미없이 끝나고 말았다. 본인들이 개혁대상이 된 것이다. 불법의 문구를 갖고서 선동하는 것은 허위사실에 입각한 명예훼손감이며 개혁대상이다.

 

최삼경, 본인도 수정 인정

 

최삼경도 "김삼환 목사의 2022년 8월 7일 설교의 핵심 부분만 인용하겠다. 말이 맞지 않는 부분은, 설교자의 뜻을 왜곡시키지 않는 선에서 필자가 말이 되도록 수정했다"고 하여 원래의 설교를 대폭 수정한 사실 왜곡을 인정했다.  

 

최삼경은 다음과 같이 소설을 쓴다. 이는 명백한 허위사실에 입각한 소설이다.

 

옛날로 말하면 총살감입니다. 그건 간첩보다 더 나쁘고 이단보다 훨씬 더 나쁜 거예요. 이단은 적이니까 그렇다고 하여도 아니 (총회장은) 교단을 지키고 교회를 특별히 교단 지키는 것입니다. 교회를 지키면 교단은 저절로 되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히려 교회를 괴롭히고 교회를 어렵게 하면 그 총회장은 하나님 앞에 가룟 유다 마귀 앞잡인 것입니다. 영원히 심판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주변에 있는 총회장들도 다 나쁜 놈이라는 겁니다. 누구나 가장 인간이 마지막에 가서는 안 되는 자리가 바로 그런 배반하는 자리라는 것입니다.”

  

김삼환목사는 지도자는 나라와 국민을 지켜야 하고, 신도는 교회를 지켜야 하고 총회장은 소속교회를 지켜야 한다고 설교를 한 바 있다.

 

총회장은 총살감, 가룟유다 마귀앞잡이, 모든 총회장은 나쁜 놈, 배반하는 자라는 말을 한 적이 없다.

 

김삼환목사는 2022. 8. 7 '주의 종들이 받는 보상'을 설교하면서 특정인을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총회장은 사무실을 지키거나 회의하라고 세운 것이 아니라 교단아래에 있는 교회를 지키라고 세운 것이지 적과 협상을 해 나쁜 세력들과 손을 잡고 교회를 해롭게 하고 부끄럽게 한 것은 이단이나 간첩보다 더 나쁜 사람이라"고 하며 "강도라도 자기 자녀는 지켜야 할 것이라"며 교단산하 교회도 못지키는 총회장은 자격도 없다고 한 바 있다.  

  

 

최삼경은 없는 말을 만들어서 상대방을 비방하는 은사와 상대방을 이단으로 정죄하는데 은사를 갖고 있다. 이처럼 최삼경의 오입으로 지난 한국교단과 예장통합교단 소속교회가 농락당하여 왔다.  

 

결국 최삼경은 더러운 입을 갖고 명성교회를 비난하는 것이 드러났고, 명정위, 평신도 개혁연대는 검증없이 최삼경의 말만 듣고 허위사실에 입각하여 현수막을 만들어 결국 최삼경의 오입에 농락당하였던 것이다. 한국교회도 거짓의 최삼경에 의하여 30년 동안 농락을 당하여 왔다.

 

최삼경, 진실이 없었다

 

요약하면 최삼경의 언어, 학력, 이명, 원로목사 추대, 모금, 이단기준과 정죄 등 진실이 하나도 없다. 그는 허위사실에 토대를 하여 한국교회를 농락하여 온 것이다. 때에 따라 이단을 조작하는데도 앞장을 섰다.

 

 

모든게 은혜가 아닌 불법

 

 

그러다 보니 손자가 심장병으로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있어도 깨닫지 못하고 있다. 

 

회개하지 않으면 손자는 심장병 장애가 될 가능성이 크다. 만일 외손자가 C자가 붙여진 옷을 입고 다니면 사람들은 할아버지의 죄때문에 Curse의 'C' 자로 오해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는 다음과 같이 더러운 소설을 써, 결국 이러한 결과는 손자의 'C'로 갈 가능성이 크다. 그것은 할아버지의 汚입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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