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념적, 역사적, 교리적 관점으로 본 전광훈목사

그의 행동은 이념과 역사적 관점으로 평가해야

편집인 | 입력 : 2022/08/04 [19:28] | 조회수: 73

기독교계에서는 전광훈목사에 대한 이단성논란이 계속되고 있으며 각교단이 조사중에 있다. 예장통합교단도 조사를 하고 있어 조만간에 결론을 낼 예정이다. 

 

예장통합교단에서는 3-4개 노회에서 이단으로 해달라고 헌의하였지만 자체 이대위의 이단기준이 있고 통합교단이 에큐메니칼을 지향하고 있는 이상, 타교단사람들에 대해서 이단으로 판단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더군다나 최삼경이 은퇴하여 그의 영향력이 상당히 줄어들었는데다가, 최삼경의 이단정죄방식이 유전정통 무전이단이라는 것이 알려지면서 이단감별사식 이단정죄는 어렵게 되었다. 이런 상황에서 전광훈목사에 대해서는 언어적 접근보다는 이념적, 역사적 접근, 교리적 접근을 할 필요가 있다. 

 

1. 이념적 접근  

 

전광훈목사는 그동안 영성운동을 하는 부흥강사에서 벗어나 보수적 우파의식을 갖고 이승만정신의 부활을 외치면서 문재인정권과 대항했다. 감옥을 세 번씩이나 갔다가 왔다. 전목사는 2019년 제일 먼저 주사파정권임을 거론하였다.

 

 

전목사는 2019. 2월 20여 명과 청와대앞에서 문재인 탄핵이라는 황당무계한 주장을 했다. 사람들은 그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았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속도가 붙었다. 사람들이 그를 알기 시작한 것이다. 6개월만에 20여 명이 100만명으로 불어났다.
 

 

  
전광훈목사는 집회인파에 고무된 나머지 남대문까지 시민들이 운집했다고 했다.
  
전광훈목사의 슬로건은 현정부의 헌법파괴, 교회파괴, 동성애지지, 주사파라는 이념적 주장을 하였다. 그러므로 전광훈목사에 대해서는 단순한 기독교적 교리만을 갖고 접근할 것이 아니라 이념적 관점을 갖고 접근해야 한다. 
 
그런데다가 그의 주장은 대부분 정치적인 대립에서 오는 언어이다. 그의 설교나 연설은 영성과 정치성, 이념성, 역사성이 혼재되어 있다. 그는 보수적인 시각을 갖고 근현대사의 역사관을 꿰뚫어 대구폭동, 여순반란사건, 제주 4.3사건 등은 주사파가 이면에 있다고 보면서 그러한 사건들은 지금까지 전교조, 민노총 등 좌익의 연속으로 지속된다고 보았다. 
 
그러면서 전목사는 이승만을 통하여 기독교정신을 통한 민주주의가 도래하였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기독교입국론이라는 표현을 하였다. 
 
이처럼 전광훈목사에 대해서는 협소한 언어실수에서 오는 언어적 접근을 할 것이 아니라 좌파정권에 대해서 싸우는 이념적 접근을 해야 하는 것이다. 
 
특히 최근에 불거져 나온  해수부공무원사건,  탈북어부 북송사건은 문재인정권의 친북성향에서 나온 사건들이다.  전광훈목사는 문대통령의 신영복, 김원봉의 존경발언, 윤이상묘지 참배, 문재인대통령 아버지의 괴뢰군 주장 등으로 인해 문재인 전대통령에게 '간첩'이라고 이념적 발언을 하였다가 구속되기도 하였다. 결국 무죄로 풀려나왔다.
 

그러자 전광훈목사는 문재인 대통령이 간첩이라고 하면서 비난을 하기도 한다. 조국까지 사회주의자라고 비판한다.  

 

 

 

2. 역사적 접근

 

전광훈목사에 대해 수많은 사람들이 열광하고 따라다니는 이유는 그는 해방전후 우익적 역사관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전광훈목사는 해방 이후의 역사적 세계관을 갖고 우파운동을 해나가고 있다. 그래서 전광훈목사를 알기위해서는 그의 역사관을 알 필요가 있다.    

 

전광훈목사는 항시 해방 이후의 역사관을 갖고 박헌영계열, 이승만계열에 대해서 분명히 구분하고 있다. 전목사는 좌익들은 박헌영을 따랐고 우익들은 김구나 박헌영보다 이승만을 따랐다고 판단하고 있다.

 

전목사는 친척인 전성천박사의 집에 머물면서 이승만에 대해서 많은 교육을 받아, 이승만의 정치관, 신앙관, 역사관을 토대로 하여 현재의 광화문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전광훈목사 이면에는 전성천박사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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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목사는 심지어 광화문 광장을 이승만 광장이라고 칭하고 있기도 하다. 그러한 의식을 갖고 전광훈목사는 친북과 친중의 문재인 정권을 무너뜨리는데 일익을 담당했다.

 

조국탄핵 시에는 수많은 사람들을 광화문에 집결시키기도 했다. 2019년 10월 3일에는 광화문에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이 모이니 더불어 민주당 김한정 의원은 전광훈목사를 광화문집회와 관련 내란선동죄로 고발하기도 할 정도였다.

 

 

 

2019년 11월 30일에도 광화문에서 보수단체들이 집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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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15일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짐회에 참석하였다. 

 

 

 

이러한 전목사의 영향에 힘입어 27만표차로 겨우 윤석열후보가 대통령으로 당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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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보수 중도우파를 표방하였다. 전광훈목사가 직접적으로 관여한 것은 아니지만 그의 영향력에 힘입어 윤석열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이처럼 전광훈목사는 역사의 물줄기를 바꾼 사람으로서 언어적 접근을 할 것이 아니라 역사적 접근을 해야 하는 것이다

 

일각에서는 그를 비판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이는 역사적 시각, 이념적 시각이 부족하거나 없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그의 언어만 갖고서 물고 늘어지고 있다. 이는 외눈박이적 관점이다. 입체적 관점을 갖고 전광훈목사를 접근해야 한다. 전광훈목사의 혀만 갖고 판단할 것이 아니라 그의 사싱과 철학, 역사적 이념적, 정치적 관점을 갖고 그를 판단해야 한다.     

전광훈목사는 최근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20%대로 떨어지자, 좌파들이 다시 들어 일어나 탄핵을 외칠 것을 판단하고, 현정권을 지키고 815 광화문 집회를 성공시키기 위하여 전국순회를 하면서 사전 집회를 하고 있다.

 

전목사는 역사적 관점에서 대구폭동, 여순반란사건, 제주 4.3 폭동, 625 전쟁 뒤에는 박헌영이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이는 전광훈목사의 보수 우익적인 역사관이다.

 

특히 전목사는 이러한 보수 우익적 역사관을 신앙과 연계시키고 있다. 자신의 기독당은 이미 기독사회당을 만들었던 한경직목사의 연속선상에 있고, 영성은 조용기, 김준곤, 김충기, 최복규, 이천석 목사 등을 잇고 있다고 하면서 그들을 통하여 한국교회사속에서의 자신의 존재를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는 그의 교회사적 역사관이다. 나름대로 1세대 목회자들의 영성을 잇고있다는 역사관속에서 움직이고 있다. 이는 그에게 역사관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전광훈 목사의 행동은 해방 이후의 역사관, 6.25 이후의 역사관, 70년대 이후의 교회사관 속에서 자신을 정체화 한다. 이러한 보편사, 교회사관적인 역사관을 갖고서 오늘의 보수 우파운동을 하고 있기때문에 그의 행동은 나름대로 역사적 행동을 실천하고 있는 것이다.

 

지금까지 보수우파가 이렇게 많이 모인 적이 없었다. 그러나 수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것은 전광훈목사가 역사적 관점을 갖고 행동하기 때문이다. 그의 부흥사적인 영적인 관점만을 주장하였을 경우,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모일 수 없다.

  

전광훈목사가 2022년 8.15 집회를 성황리 개최하기 위하여 지난 주는 장충체육관을 빌려 7.28 전국초교파성령폭발 집회를 하여 장충체육관을 가득 메웠다. 

 

그의 집회는 항시 한국의 해방 이후 근현세 역사와 좌파정권의 역사 등이 곁들여 있고, 기존교회가 해주지 못한 것을 채워주기 때문에 전국에서 모여들어 항시 인산인해가 되는 것이다.

 

전광훈목사는 때에 따라서는 영성집회를 하지만 그의 영성집회는 이념, 정치, 역사가 곁들여 잇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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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일에는 소공동 롯데 호텔에서 전국지도자대회를 가졌다.

 

 

 

8월 2일에는 울산, 포항, 부산 지역 지도자대회에서 8.15 국민대회를 위해 집회를 가졌다.  

 

 

 

 

 

8.3 대구, 구미에서 지도자 대회를 가졌다.   

 

 

 

8.4 광주, 순천지역에서 집회를 하여 강행군을 했다.

 

 

 

 

 


그가 머문 곳은 어디를 가나 인산인해이다. 하다못해 호남에서도 많은 지지자들이 그를 찾고 있다. 이는 전광훈목사가 이념적, 역사적 행동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일각에서 전광훈목사에 대해서 말실수를 갖고 언어접근을 하여 물고 늘어지는 것은 전광훈목사에 대한 역사관과 이념관을 모르거나 이해할 능력이 없기 때문이다. 전목사에 대해서는 이념적, 역사적 관점을 갖고 접근해야 한다. 그래야만 정당한 평가를 할 수 있다.

3. 교리적 접근

 

일각에서 전광훈목사에 대해 이단성을 운운하는 이유는 그의 잦은 말실수이거나 과장적인 표현, 광장의 언어, 그만이 할 수 있는 배타적인 언어 등으로 오해 아닌 오해를 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때에 따라 비기독교, 반성경적, 모욕적 언어로 인해 그를 판단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중에게 강력한 인식을 보여주기 위하여 그러한 거친 언어를 사용하는 그를 용납해야 한다. 그는 원래 부흥강사로서 욕을 한 사람이 아니다. 거룩한 분노를 하다보니 "개새끼"라는 말을 달고 산다.

 

이에 대해 그를 지지하는 기독교계의 한 원로 목사도 전광훈목사가 그러한 거친 언사를 사용하지 않으면 대중이 많이 따르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대중선동용 언어 말하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이단으로 정죄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언어나 말실수가 아니라 상습적이고 체계적인 교리관이 있어야 한다. 다음의 언어는 조금 지나친 면이 있고 언어실수적인 면이 있지만 청중을 선동하기 위한 광장의 언어에 불과하다. 대부분 가십이거나 말실수, 표현부재, 선동, 잘못 인용, 민중의 언어, 광장의 언어에 불과하다.

 

“자신의 생각,뜻, 의지를 다 내려놓고 전광훈에게 맹복하라 그러면 성령이 밀고 나온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 앞에 쪼개진다고 하지 말고 보이는 멘토(전광훈) 앞에 쪼개져라”

 (쪼개짐 이단 교리) 

“전광훈이 손가락 하나를 두 개라고 하면 두 개라고 해야 하고, 성경에 비추어 틀린 말을 해도 전광훈의 말에 맹목하라”

“전광훈이 팬티를 내리라고 하면 여신도는 내 앞에서 팬티를 내릴 수 있어야 한다.”

“하나님도 나한테 까불면 죽는다.”

“ 전광훈은 메시아 나라의 왕이다.”

“ 전광훈은 선지자이다.”

“전광훈은 성령의 본체이다”

“나(전광훈)의 말을 안 들으면 전광훈이 생명책에서 지운다”

“전광훈이 대한민국의 중심이다.”

“전광훈을 비판하면 사단의 배필이다.”

 

이러한 말들은 대부분이 전광훈목사의 거친 의견표현이다. 상습적이고 체계적인 것이 아니라 그 때 그 때마다 광장의 언어를 갖고 말한 것으로 어느정도 광장성을 인정해야 하고, 때에 따라서는 그의 진위와 달리 신도들을 선동하기 위하여 알아듣도록 하는 유모어도 있다. 이단으로 정죄하기 위해서는 단편적인 광장언어가 아니라 체계적인 교리가 있어야 한다.    

 

http://lawtimes.net/4047 (최태영교수, 이단 규정의 원칙과 기준 및 과정)

 

전목사의 기독론, 신론, 성령론, 삼위일체론이 기존 장로교의 교리관을 넘어서지 않는 한, 파편적인 언어만을 갖고서 이단운운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이단으로 만들려면 신천지나 안상홍, 통일교 교단처럼 교리적 체계가 있어야 한다. 전목사의 교리관은 이미 광화문집회에서 서울고백문이라고 하여 발표한 바 있다. 즉 서울고백문은 그의 교리적 체계라고 볼 수 있다.

 

그는 2019년 10월 25일 광화문에서 자신의 신앙고백을 '서울시 고백선언서'라는 이름으로 15개 조항을 발표했다. 여기서 전목사는13번째 조항에서 "신구약 성경을 완전무오한 하나님 말씀으로 믿는다"고 발표했다.


1 예수 그리스도는 만물보다 먼저 계신 하나님이다.

2 예수 그리스도는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다.

3 예수 그리스도는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이면서 완전한 사람이다.

4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죽으셨다.

5 예수 그리스도는 3일만에 부활하셨다.

6 예수 그리스도는 승천하셨다.

7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 보좌 우편에서 우리를 위해 기도하고 계신다.

8 예수 그리스도는 약속하신 성령세례를 부어주신다.

9 이 성령세례는 지금도 계속되며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까지 계속 이뤄진다.

10 성령세례를 따르는 사도행전적 은사는 지금도 계속되며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통해 나타나고 있다.

11 예수 그리스도는 가심을 본 그대로 재림하신다.

12 예수 그리스도는 재림 후 천년왕국을 이루시며 영원한 세계로 인도하신다.

13 신구약 성경을 완전무오한 하나님 말씀으로 믿는다

14 구원의 과정에 있어 예수 그리스도 외에 어떤 교주나 교리를 배격한다.

 

4. 결론

 

전광훈목사를 바로 알기위해서는 1) 이념적 접근, 2) 역사적 접근, 3) 교리적 접근을 해야 한다.  단순한 파편적인 언어만을 갖고서 그를 접근하기에는 한계이다. 언어적 시각만 갖고 그를 파악하는 것은 코끼리 다리만을 만지고서 코끼리 전체를 파악하려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 

 

전광훈목사는 나름대로 보수적인 세계관을 갖고서 지금도 자신의 역사관과 이념철학을 실현시키기 위하여 신앙적 교리관안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실현시키려고 하고 있다.

 

문재인 정부가 주사파 정권이라고 주장한 것은 전광훈목사가 처음이다. 많은 사람들은 문재인정부가 민주주의 정부인줄만 알고 있을 무렵, 그는 선지자처럼 과감하게 주사파정부라고 했던 것이다.

 

그 이후 문재인 정부는 월성 원전설계도를 통째로 북한에 넘기려고 하였고, 귀순한 어부를 눈을 가리우고 산 채로 넘겼고, 해수부직원을 북한군이 살해해도 말한마디 하지 않았고, 이인영 통일부장관은 교회를 다시 정리하고 북한에 100억을 후원하겠다고 공언했고, 이재명, 추미애는 통지 공개념을 받아들이자고 했다. 

 

대부분 친북한적, 주사파적 행동과 발언을 쏟아냈다. 이러한 것을 먼저 지적한 사람은 전광훈목사였다. 특히 문재인 정부가 코로나를 정치 코로나로 이용하고 교회를 말살하려고 한다고 지적한 사람도 전광훈목사였다. 그는 한국교회를 앞장서서 지키려고 했던 사람이다.

  

  © 편집인

 

전목사는 친북한적인, 친주사파적인 거대한 역사의 흐름과 한국의 정치사를 바꾼 역사의 주역이다.  한 원로목사도 윤석열대통령을 만나면서 전광훈목사의 역사적 행동을 잊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고 한다.  

 

요약하면 전광훈목사의 역사적 행동, 이념적 행동, 교리적 행동을 간과하고, 그의 언어적 행동만을  갖고서 이단운운하는 것은 아직도 전광훈목사의 선지성을 여전히 알지 못하는 것이다. 

 

앞으로 동성애와 차별금지법을 반대하고, 정치 코로나를 비판하고, 주사파정부를 탄핵하고, 사회주의와 전교조, 민노총을 적극 반대하는 전광훈목사는 기독교계에는 여전히 필요한 인물이다. 그를 역사적, 이념적, 교리적으로 접근할 때 가능한 얘기이다.  어떤 사람이 전목사의 이념적, 역사적 실천에 대해서 다음과 같은 댓글을 남겼다.  

 

옳으십니다!!!!!
대한민국을 뼈속 깊이 사랑하는 전광훈목사 그 분의 음성만으로도 목이 메입니다
문정권 5년간 당했던 3번의 감옥생활 압박과 음모와 억울함과 권모 술수를 우리는 지켜 보았습니다
서슬퍼런 시절
우리는 이겼습니다를 외친 믿음의 전목사셨습니다
깊은 영성  막강한 조직력
용기와 결단력 포옹력
무엇보다 그는 자신의 삶을 초월했다는 것입니다

그림자도 밟기 아까운 분이십니다
전 사랑제일 교회 성도가 아닌
멀리서 지켜보는 타교회 성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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