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汚입, "남을 비판하지 말고 아이나 돌보세요"

심장병 수술은 위중한 병

편집인 | 입력 : 2022/07/28 [18:10] | 조회수: 220

최삼경은 더러운 입(오입)으로 계속 남을 비판하고 있는데, 자신의 손자를 통하여 하나님의 심판이 시작되고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그리고 남을 비판하기 전에 정규대학교를 나왔다는 졸업장부터 공개하기를 바란다. 학위사칭의 의혹이 있기 때문이다. 

 

현재 최삼경은 차기 부총회장 물망에 있는 김의식목사를 비판할 것이 아니라 그 시간에 자신의 손자의 심장병 수술이 잘되기 위해서 기도해야 할 때이다. 

 

현재 인공수정을 통하여 태어난 시험관 아기가 심장이 상당히 문제가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그러자 소망교회 김경진목사는 김강산목사에 대해 급거 도미를 요청하여 아이와 산모를 돌보라고 요청하였을 정도이다.

 

2022. 6. 26 주보에 의하면 교역자 사임란에 김강산목사가 사임을 한다고 되어 있다.   

 

 

 

선천성 심장병일 확률 커

 

심장병 수술이 사실이라면 선천성 심장병이다. 선천성 심장병은 태어날 때부터 심장 구조의 결함으로 인해 심장 기형 또는 기능 이상이 나타나는 질환으로 엄마 뱃속에서 심장이 만들어지는 시기인 임신 8주 이내에 발생한다.

 

태아의 심장은 임신 3개월 이전에 형성된다. 선천성 심장 질환은 태아의 심장이 형성되는 이러한 과정에 이상이 생겨서 발생하므로, 임신 극초기에 발생한다. 대체로 신생아 100명당 4~5명 정도에서 신체적인 기형이 발견되고, 100명당 1명 정도에서 선천성 심장 기형이 발견된다. 이러한 빈도는 국가 간, 인종 간 거의 차이가 없다.

 

선천성 심장 질환은 다운 증후군 같은 염색체 이상(유전적 원인), 풍진, 인플루엔자 같은 바이러스 감염, 항경련제, 항부정맥약, 정신과 약과 같은 약물 투여 등,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면 대부분 뚜렷한 원인을 찾을 수 없다.

  

선천성 심장 질환이 있는 아이가 출생하면 부모, 특히 엄마가 심한 죄책감을 느낀다. 그러나 최삼경이 심각한 죄책감을 느껴야 하는데 그렇지가 못한 것이 문제이다.

  

선천성 심장 질환에 의하여 유아기, 아동기에 수유 곤란, 호흡 곤란, 발육부전, 청색증이 나타나기도 한다. 10대 이후에는 피곤함, 운동 시 숨참, 피곤함 등의 증상이 주로 나타난다. 심방중격결손증과 같이 성인이 되어서야 증상이 나타나거나 발견되는 질환도 있다. 아주 작은 크기의 심실중격결손증은 성인이 되어서도 경과만 관찰해도 괜찮은 경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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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례로 선천성 심장병 중 위중한 심장 기형의 경우, 분만 후 시술이나 수술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미리 약물치료 등의 선행 치료가 필요한데, 미리 진단이 됐다면 출산 후 빠른 조치를 통해 아기의 생명을 유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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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汚입, 이제 진정으로 회개하고 기도할 때

 

현재 기도해도 아이의 심장병이 나을지 모르는데 조부가 되어 이러한 상황에서 사적으로 한에 젖어 남을 비판만 하고 있다면 많은 사람들은 최삼경이 치매가 걸리지 않았는지 의심을 할 것이다.  

 

최 汚입은 쓰레기들을 치우기 위하여 오랫동안 은퇴를 기다렸다고 했다. 그런데 학위사칭이 있고 여전히 졸업장을 공개하지 못하는 최삼경이 쓰레기 아닌가?

 

▲     ©편집인

 

사위와 딸이 교회사역까지 그만둔 절체절명의 순간인데 산에 가서 기도는 하지 않고, 남을 비판하는 데만 시간을 소일하니 하나님이 그 아이를 치료하겠느냐는 것이다.

 

아이에게 치명적인 일이 발생하면 기도하지 않고 남을 비판한 최삼경의 책임

 

만일 아이에 무슨 일이 발생하면 기도하지 않고 남만 비판한 최삼경에 모든 책임이 있는 것이다.        

 

최삼경은 汚입으로 남을 저주하고 汚手로 남을 비판하더니 결국 손주에 펑크가 생겼다. 여러 번의 유산 끝에 겨우 얻은 아이인데 汚입으로 여전히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같은 호남인으로서 차기 총회장의 물망에 오른 사람을 비판하는 것이 과연 치매에 걸리지 않고서야 가능한 일이냐는 것이다.  

 

최삼경은 이번에 같은 호남인 김의식을 비판하다가 대부분의 호남사람들한테 인심을 잃어버렸다. 적어도 호남 사람을 비판하지 말아야 했다.   

 

최삼경은 회개할 때

 

그런데다가 현재 미국병원에서는 손자의 심장병 수술로 인해 절체 절명의 비상상태에 있는데 여전히 정신차리지 못하고 차기 부총회장을 비판하고 있는 것이 과연 정상적인 사람이냐는 것이다. 최삼경은 회개하지 않고 정신차리지 않으면 손자에게 치명적인 어려움이 올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지금은 남을 비판할 때가 아니라 딸과 손주를 위해 기도할 때이다. 아이가 어려움을 당하면 많은 사람들은 최삼경의 汚입 汚手, 汚行으로 인해 딸과 아이가 희생을 당했다고 말을 할 것이다. 지금은 남을 비판할 때가 아니라 눈물을 흘리며 기도할 때이다.   

 

최삼경은 교회내 점점 입지를 상실하고 있으며 갈수록 반대하는 안수집사들과 반대하는 장로들이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유치원도 교회에서는 폐원시켜 버렸다. 펜만 잡으면 汚手로 교단의 총수들을 비판하고 있는데 이러한 죄악이 결국 최삼경의 혈육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한 것이다.     

 

학위증 지금이라도 공개해야

 

최삼경은 그나마 지금이라도 문교부가 인정하는 정규대학의 학위증을 공개해야 할 것이다. 학위사칭은 쓰레기이기 때문이다.  

 

최삼경은 총신대학교, 총신 신학대학원을나온 것이 아니라 부안농고, 총회신학교, 총회신학원을 졸업하였기 때문이다. 최삼경이 남을 비판할수록 아이의 건강은 점점 더 어려워질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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