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조찬기도회 창립예배

대표는 원성웅 감독,사무총장은 박원영 목사

편집인 | 입력 : 2022/07/28 [02:36] | 조회수: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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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기독교총연합회(서기총 대표회장 원성웅 목사(감리교))가 서울시 조찬기도회를 조직하여 매달 한번씩 서울시 국회의원, 시의원, 자자체 의원 등이 모여 기도회를 갖기로 했다. 전시성 국가조찬기도회나 국회조찬기도회가 아닌 영성조찬기도회로 출범하기로 하였다.

 

 

 

사무총장 박원영목사는 "서울시 조찬기도회는 형식적인 의례적 기도회나 전시성을 띤 정치적 기도회가 아닌 그리스도가 중심이 되는 영성기도회의 성격을 갖고, 서울출신 정치인들에게 기독교적 세계관을 주입시켜 진정 하나님이 중심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한 기도회가 될 것"  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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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성웅 서기총 대표회장은 설교에서 "정치와 종교가 분리한다는 말은 서로 영역을 간섭하지 말자는 것"이라며 “다윗 왕에게 사무엘이나 나단과 같은 멘토가 있었던 것처럼 국내 정치인도 기독교 지도자와 잘 협력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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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  "서울시조찬기도회는 정치인과 기독교 지도자가 만나 서로 건설적인 대화를 나누고 기도하는 자리가 되어 국민이 분열되지 않도록 함께 기도하고 지혜를 모아 대한민국이 아름다운 나라가 될 수 있도록 협력하자”고 설교했다.

 

이어 최재형의원도 서울시를 위해 기도했고, 나경원 의원은 "지난 5년간 고생하셨다""자유민주주의와 인권의 가치가 잘 지켜지도록 기도하자"고 했다.  

 

안철수 의원은 영상축전으로 “정치인과 기독교 지도자가 한 자리에 모인 것은 매우 뜻 깊다. 함께 기도하고 위기를 극복하는 데 앞장서 달라”며 서울시 조찬기도회를 중요한 모임으로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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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김희정 소프라노가 하나님의 은혜를 불러 박수갈채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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