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통합 이대위, 이동욱장로에게 전광훈목사건 반려

본교단 소속 여부가 불투명하므로 처리할 수 없어서 반려

편집인 | 입력 : 2022/07/23 [06:36] | 조회수: 142

 

 

대한예수교장로회 106회기 9차 회의록(2022. 7. 13)에서 안건토의에 "대한성도 연합  공동대표 이동욱 장로외 1056명이 제출한 탄원서(전광훈집단 이단사이비 행태에 대한 조치 요청"이 있었지만 요청서류를 반려했다.  

 

 

 

 

 

 

토의 이후에 "위 관련근거로 제출한 탄원서는 탄원인 대표 30인 중 본교단 소속 목사가 1인에 지나지 않으며 탄원인 1057명에 대한 소속관련 본교단 소속 여부가 불투명하므로 처리할 수 없어서 반려하니 양지하시기 바랍니다"며 반려한 사실이 드러났다. 

 

 

 총회 관계자는 "성도연합이 유령단체이므로 총회에서 수령거부,수취불가로 처리하도록 했음" 이라고 하여 성도연합을 유령단체로 판단했다. 

  

  

 현재 예장통합 이대위는 전광훈목사건에 대해서는 이미 예장통합 산하 현재 3개 노회에서 올라온 상태이기 때문에 예장통합 밖의 단체에서 온 것은 절차상의 하자가 있어 다루지 않는다. 현재 연구분과위원회에서 다루고 있다.

  

실제로 성도연합은 법인 단체도 아니고 예장통합 산하에 있는 단체가 아니기 때문에 유령단체로 판정하여 전광훈목사건에 대해서 반려했다. 현재 예장통합은 전광훈목사건에 대해서 8월 달에 결말을 낼 것이다. 그러나 현재로서 이단감별사의 시대가 끝난 만큼, 설교시 한 두 문장을 갖고 이단으로 정죄하기 어려운 상태이다. 

 

예장통합출신, 이광선 전총회장, 김진홍목사는 적극적으로 전광훈목사 사단에 연대하여 적극적으로 설교하고 있으며, 김삼환목사도 극동방송이 주최한 윤석열 당선 감사예배에서 광화문 세력을 위해 기도하여 전광훈목사에 대해서 호의적인 상태이다.

 

더군다나 예장통합 소속 인사들 여러명들이 전광훈목사 세력에 연대하고 있어 현실적으로 전광훈목사들을 예장통합교단에서 이단으로 정죄하기는 어려운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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