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학, 재산권 침해해서라도 함께 잘사는 사회 만들어야

공산주의 사상에 물든 목사

편집인 | 입력 : 2022/07/11 [23:12] | 조회수: 168

 

 

 

새문안교회 이상학목사는 2017년 3월 19일 포항제일교회에서 '외모로 판단하지 말고 공의롭게 판단하라"는 제목으로 설교할 때,  "재산권 일부를 침해해서라도 함께 잘사는 사회를 만들고자 합니다"고 하여 공산국가에서나 가능한 사유재산권의 침탈을 통해서라도 함께 잘사는 평등한 사회를 만들고자 설교했다. 즉 사유재산의 침탈을 정당화하는 설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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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2016년에는 공산주의에서 전향을 하지 않은 신영복의 '나무야 나무야' 라는 책을 인용하면서 이상학은 신영복 선생이 자신의 학문과 신앙의 길에 새로운 희망을 불어넣었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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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박사논문에서 기존의 전통적인 구원을 무시하고 한의 관점에서 구원을 다시 생각해야 한다고 하여 기존의 전통기독교세계관을 무너뜨리고 있다. 결국 사회주의적 관점에서 보다보니 전통기독교 속죄론은 의미없는 구원론으로 전락하고 한을 통한 구원론을 다시 써야 한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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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 기독론을 주장하다 보니 예수 사생아 이론도 나오는 것이다.

 

 

한의 기독론은 장신대에서 10년동안 가르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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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정체성 연대도 성토하고 있다.   

 

정홍교목사는 한풀이가 기독론이 될 수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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