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삼경, 각종학교 출신자가 대학을 졸업한 것으로 기재하면 허위기재

이길영, 이재오, 정영택, 최삼경을 분석하며

편집인 | 입력 : 2022/07/11 [07:06] | 조회수: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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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학교와 대학과의 관계에 대해서 살펴보자. 이길영, 이재오는 각종학교를 대학을 나온것처럼 표기하여 허위학력 조작의 의혹을 받아왔다. 이길영, 이재오, 정영택, 최삼경에 대해서 알아보자. 이들은 공통적으로 각종 학교출신자들이다. 그런데 모두 대학을 졸업한 것처럼 이력을 허위 조작한 의혹을 받았다.    

 

이길영

 

2012년 KBS 이사 이길영에 대해 당시 야당은 허위학력기재를 들고 나왔다. 이길영 KBS이사는  1972년 국민산업학교를 나왔는데 마치 국민대학을 나온 것 처럼 기재하여 허위학력조작의 의혹을 받아 왔다.
 

▲     © 로앤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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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KBS 이사들은 “추가 소명에서 밝힌 해석을 수용한다 하더라도 당시 교육법 제149조 제2항은 국민산업학교와 같은 ‘각종학교’는 대학이라는 명칭을 사용할 수 없도록 했으며 이 규정은 지금까지도 초등/중등/고등교육법에 그대로 남아 있다”며 “따라서 1973년 이전 이씨 스스로 작성했다고 밝힌 문화공보부 인사기록 카드에, ‘국민대 농업경영학과(산업대학) 졸업’이라고 쓴 것은 명백한 ‘허위 기재’이라고 밝혔다. 출처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고등교육법 제 2조에 의하면 학교의 종류가 규정되어 있다.
 
제2조 (학교의 종류)
고등교육을 실시하기 위하여 다음 각 호의 학교를 둔다.
1. 대학
2. 산업대학
3. 교육대학
4. 전문대학
5. 방송대학·통신대학·방송통신대학 및 사이버대학(이하 “원격대학”이라 한다)
6. 기술대학
7. 각종학교

 
이길용 이사는 원래는 국민산업학교출신이다.  
 

▲     © 로앤처치

 

이재오

 

이재오 국회의원도 국민산업학교를 나왔는데 마치 국민대학교를 나온 것처럼 하여 학력조작의혹을 받아왔다.
 
◇ 약력 : ▲1945년 경북 영양 ▲경북 석보중-영양고 ▲1964년 중앙대 농촌사회개발학과 입학▲1965년제적▲1970년국민산업학교 졸업(현국민대학교)   당시 이재오특임장관을 앞두고 민주당 원내 총무였던 박기춘의원이 허위학력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     © 로앤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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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택

 

이러한 현상은 예장통합교단 총회장을 지낸 정영택 목사에게도 나타났다. 그는 이력서에 국민산업학교(대학)이라고 명칭하여 마치 대학을 나온 것처럼 기재했다.   


1973년 2월 24일  국민산업학교(대학) 기업법률학과 졸업
1979년 2월 22일  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학과 문학석사(M.A)
1982년 2월 25일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원 교역학석사(M.Div)
1990년 5월 26일  샌프란시스코신학교 목회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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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택목사도 이길용 KBS 이사처럼 자신이 시무하는 교회 경주제일교회 사이트에 국민대학을 졸업한 것으로 표기한 바 있다. 
 

▲     ©법과 교회

 
그러나 그는 국민대학교를 졸업하지 않았음이 밝혀졌다. 국민대학교총동문회에서 검색한 결과, 손석희앵커,  남덕우전부총리는 국민대학을 졸업한 것이 확인되었지만 정영택목사는 확인되지 않았다. 국민대학교생으로 인정하지 않는 것이다.
 

▲     ©법과 교회


국민대학교는 중앙농민학교, 국민산업학교로 시작하였다.  국민산업학교는 대학이 아니라 각종학교이다. 국민대는 1965. 2. 중앙농민학교를 인수하고, 1969. 2. 국민산업학교로 교명을 변경했고, 1972. 2 에 학교를 폐지한다.

 
 국민대학교 연혁을 보면 잘 알 수 있다.
 
 1965. 2 중앙농민학교 인수
 1968. 3 대학병설 국민여자초급대학 폐지
 1969. 2 중앙농민학교, 국민산업학교로 교명 변경
 1971. 9 정릉 캠퍼스로 이전(본부관 준공 · 북악관 기공)
 1972. 2 국민산업학교 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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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장을 떼면 국민대학교로 나오겠지만 실제로는 각종학교로 입학한 사람은 국민대학생이 아니다. 국민대학교 총동문회는 국민산업학교라는 각종학교 출신자들은 동문명단에 넣지 않고 있다. 그러므로 국민산업학교는 행정상으로는 국민대학과 상관이 있지만 국민산업학교 출신자들은 국민대학교 출신자들과 신분이 다르다.

그러므로 정영택목사가 국민산업학교(대학)라고 쓴 것은 학력을 사칭하는 것이다.  

 

▲     © 법과 교회

 

 
국민대학관계자, 국민산업학교는 국민대학도 아니고 이미 폐지된 각종학교  
 
국민대학의 관계자에 의하면 국민산업학교는 국민대학교의 전신이 아니고 단지 국민대학교가 사들인 중앙농민학교의 개칭에 불과하며, 국민산업학교는 학력인정만 되는 각종학교로서 국민대학교 졸업이라고 사용해서도 안되고 대학이라는 말을 사용해서도 안된다고 말한다.

 

교육부 관계자도 현재 한국에는 순복음총회신학교, 한민학교 등 각종학교가 두 군데 있는데 모두 학교이기 때문에 대학이라는 명칭을 사용해서는 안된다고 말을 한다.    
 
고등교육법 제59조 (각종학교) 2항에 의하면 학교와 유사한 교육기관을 말하며 학교와 유사한 명칭을 사용할 수 없다고 규정하고 있다.  
 
① 각종학교란 제2조제1호부터 제6호까지의 학교와 유사한 교육기관을 말한다.
② 각종학교는 제2조제1호부터 제6호까지의 학교와 유사한 명칭을 사용할 수 없다.

 
그러므로 각종학교는 대학이라는 명칭을 사용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각종학교를 졸업했는데 마치 대학을 졸업한 것처럼 이력을 기재하는 것은 학력사칭 되는 것이다.  
 
고등교육법 제35조 (학위의 수여) 1항에 의하면 대학은 일반대학, 산업대학, 교육대학, 전문대학, 방송대학·통신대학·방송통신대학 및 사이버대학(이하 “원격대학”이라 한다), 기술대학까지 포함한다. 각종학교는 대학의 범주에 포함되지 않는다. 대학은 학사학위를 수여하는 곳이다.  
 
① 대학(산업대학·교육대학을 포함하며, 대학원대학은 제외한다)에서 학칙으로 정하는 과정을 마친 사람에게는 학사학위를 수여한다. 대학에 대한 운영은 대통령령에 의해서 이루어지고, 각종학교는 교육부령에 의해서 이루어진다.  59조 ⑤ 각종학교에 관하여 그 밖에 필요한 사항은 교육부령으로 정한다.

 

최삼경

 

http://www.lawtimes.net/4011 (최삼경 vs.최오입)

 

최삼경도 각종학교출신이다. 자신이 1969년에 총회신학교에 입학할 때는 대학 인가를 받지 못하였다고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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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는 자신을 총신대학교와 총신대학교 신대원을 마친 것처럼 학력을 기재하고 있다. 대학교는 대통령령에 의해서 운영되고, 각종학교는 교육부령에 의해서 운영되는 학교이다. 운영주체가 다르다.

 

각종학교는 학교와 유사한 교육기관에 불과하고, 학교와 유사한 명칭을 사용할 수 없다. 그러므로 각종학교출신자들이 정식대학출신자라고 한다면 이는 허위학력 기재가 되는 것이다.

 

서울동북노회는 汚입옹호노회

 

그러는 의미에서 일명 최汚입은 더러운 학력기재를 한 것이다. "필자가 총신에 입학할 1969년 당시, 총신은 대학 인가를 받지 못하였다"고 하였는데 이력서에는 버젓이 총신대학교와 총신대학원 졸업이라고 쓴 것이다.  최汚학이다.  

 

그러므로 예장통합교단과 서울동북노회는 학력을 기만하고 통합교단에 이명한 최삼경의 공로목사직을 폐지하고, 예장통합 목사직을 원천무효해야 한다. 이명도 NCC제휴교단이 아니기 때문에 이명이 처음부터 불가능 교단출신이었다. 

 

그러므로 최 汚입에 대해 예장통합 은퇴목사직을 없애야 한다. 결국 입이 더러운 입을 가진 오입(汚입)자는 汚학으로 가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는 진실로 최 汚입이었다. 이 汚입은 자녀나 손자에게 유전될 가능성이 크다. 가정이 汚입 자손이 되는 것이다. "개 눈을 가진 개새끼야"라는 말은 오입(誤入이 아니라 더러운 입을 의미)을 가진 사람만이 할수 있는 언어이다. 汚입질 이다.   

 

  

 

 http://www.lawtimes.net/4013 최삼경, 이제는 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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