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과 함께' 남진, 전주 동신교회에서 '주님과 함께'

편집인 | 입력 : 2022/07/11 [05:02] | 조회수: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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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진은 간증에서 자신은 월남전에서 폭탄이 떨어져서 죽을 뻔했던 사실, 칼에 찔려도 살아났던 사실, 군대에서 오발로 인해 죽을 뻔 했던 사실 등을 언급하면서 지금까지 살아난 것은 하나님의 은혜였다고 했다. 

 

자신은 새에덴교회에 정착하면서 예수를 알게 되었고 지금까지 하나님이 자신의 뒤에서 함께 했다고 했다. '주님과 함께' 했던 사실을 언급하였다. 

 

 

남진은 왕년의 히트곡이었던  '미워도 다시 한번'과 '님과 함께'를 불러 이웃 주민들과 신도들의 흥을 돋구었다.

 

 

신정호목사는 사람마다 재능이 다르다면서 남진을 흉내내기도 하여 신도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예수사랑교회에서 계은숙이 '세상에서 방황할 때', '춤을 추어요'를 불러 신도들의 상당한 관심을 끌어내기도 하였다.  계은숙은 조회수 36만 3천명을 기록할정로 상당히 인기가 있었다. 그녀는 감옥에서 나온지 얼마 안되어 참회하는 자세로 노래를 불렀다.  

 

예수사랑교회 김서권목사는 계은숙과 윤복희의 '여러분'이라는 노래를 열창하기도 했다.

 

 

치유하는 교회도 김세환을 초청하여 이웃주민들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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