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교회 김하나목사, 전장련 설교로 첫 공적 나들이

참석자들로부터 박수 갈채 받아

편집인 | 입력 : 2022/07/08 [00:12] | 조회수: 193

명성교회 김하나목사가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전국장로교수련회 강사로 초청받아 첫 공적 나들이를 하였다. 그동안 모든 외부의 일정을 자제하고 교회사역에만 주력해 왔지만 전장련 임원들의 강력한 요청으로 설교강사로 나서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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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를 맡은 한 장로는 김하나목사의 설교를 위해 기도하기도 했다.

 

    

그는 전장련(전국장로 수련회)의 주제에 맞춰 '화목에 이르는 길, 사랑과 기도'라는 제목으로 약 50분간 설교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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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나목사는 군대 이야기부터 시작하여 유모어를 이끌어 내면서 여유를 갖고 설교를 하였다.

 

김목사는 강단에서 얼지 않기 위해 원주 수양관에 들려 기도하고 왔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아 나름대로 영적으로 무장한 상태가 역력했고, 전혀 긴장한 기색이 없이 여유롭게 설교하여 참석자들의 '아멘'을 끌어내기도 하였다. 

 

김하나목사는 교회에서 하듯이 거의 원고를 보지 않은 상태에서 설교를 하였다.   

 

 

예배를 마친 후에는 서울에서 내려온 명성교회 장로들과 여러 전장연 출신들, 지인들이 김목사를 배웅하여 화기애해한 분위기로 첫 공적 나들이를 성공적으로 잘 맞추었다는 지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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