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훈목사, 쉐라톤호텔에서 영성수련회 가져

전국의 부흥강사들 1,000여명 이상 초청

편집인 | 입력 : 2022/07/06 [10:26] | 조회수: 135

사랑제일교회 전광훈목사는 워커힐 쉐라톤 호텔에서 7.4-7.6까지 초교파로 1,000여 명 이상의 부흥강사들을 초청하여 영성수련회를 가졌다.  전광훈목사는 자신의 이념관과 성경관에 대해서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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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목사의 이념관

 

전목사는 에스겔서를 주해하면서 문재인정권의 이념의 문제점을 부각시키면서 한국의 부흥강사들이 민족관, 국가관을 갖고 민족을 구하는 설교를 해야 할 것을 강조했다. 전목사는 최근 부산의 집회 내용을 영상으로 보여주면서 목회자들에게 이념의 중요성을 부각시켰다.

 

  

전목사의 성경관

 

그는 7.6 오전에는 성경을 보는 법에 대해서 강의하였다. 그는 7대 명절, 5대 제사, 창세기 1장의 성서해석관을 드러냈다. 전목사는 "모든 성경은 예수에 대한 것이며  모든 성경은 바울서신으로 해석된다"고 했다. 일각에서는 전목사의 이단성여부를 논의하지만 전목사의 성경관을 보면 이단성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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